고성군의회(의장 하학열)는 지난 6월 12일 개천면 청광리에서 친환경농업지구 선포식에 참석하여 선포문 낭독 및 우렁이종패 살포시연을 하였다. 개천면 가천.청광.나선지구를 대상으로 하는 친환경농업지구는 축산분뇨를 이용한 퇴비자원화로 땅심을 살려 친환경농업을 통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소득 증대와 축산과 경종농업을 연계한 윈-윈전략으로 지속적인 자연순환형 농업 달성, 지구내 농경 문화.관광 상품화를 통한 산촌체험마을 조성과 농업외 소득을 증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