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회의록

제2차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26년 1월 22일 (목) 10시 04분
○ 장 소 : 산업경제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환경과
   나. 해양수산과
   다. 녹지공원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환경과
   나. 해양수산과
   다. 녹지공원과

(10시 04분 개회)

○ 위원장 김석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산업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문화환경국의 환경과ㆍ해양수산과ㆍ녹지공원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보고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의문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장의 보고가 끝난 후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환경과
   나. 해양수산과
   다. 녹지공원과

○ 위원장 김석한  환경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문화환경국장의 인사말씀을 듣겠습니다.
○ 문화환경국장 최대석  특별히 이런 것까지 생각을 못 했는데,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제가 거의 30 몇 년 지났는데 올해 마지막 1월 월급을 받았습니다.
다음 1월 월급은 없을 것 같은데 마음이 조금씩 그렇습니다.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사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국장님 고생하십니다.
다음은 환경과장, 보고에 앞서 직원들 인사하시고, 직원 소개하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안녕하십니까, 환경과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참석하신 담당들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도 환경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2026년도 환경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석한  최정란 환경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환경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국장님, 과장님과 담당들 수고 많습니다.
우리 국장님은 이번이 마지막 보고가 된다고 하시니까, 1월이 마지막 보고가 된다고 하니까 또 마음이, 또 우리 전문위원도 해주셨고, 의원직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그때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과장님을 거쳐서 국장님까지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울컥하는 마음에 조금 그랬네요.
너무 수고 많다는 말씀 드리고요.
과장님, 혹시 감기가 들었습니까?
○ 환경과장 최정란  예, 죄송합니다.
감기가 들어서 마스크를, 죄송합니다.
김원순 위원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국장님, 과장님과 담당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보고는 잘 들었고요.
13페이지 2번의 유해야생동물로부터 군민 안전을 지키는 인프라 확충은 굉장히 잘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번에 동회에 가니까 집비둘기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혹시 민원 들어온 것이 있을까요?
○ 환경과장 최정란  저희 부서에 접수된 것은 없는데 한번 말씀해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장전마을이었고, 집비둘기가 들어왔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지금까지 집비둘기에 대한 민원이 없었죠?
어떻게 해야 된다는 대책도 없을 것 같은데 일단 장전마을의 이장님께서 한번 전화를 하셔가지고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어보시고, 저희들한테도 한번 보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위원님, 혹시 집비둘기가 집에 들어와서...?
어디서?
곡식을 쪼아 먹고?
이쌍자 위원  곡식을 쪼아먹고, 한 30~40마리 정도 있대요.
○ 환경과장 최정란  장전에...
이쌍자 위원  이 친구들이 빈집에 가서 똥도 싸고, 곡식도 쪼아먹고 이러니까 그게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데 대가면에서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대요.
이장회의 때 나온 내용이어서 아마...
김원순 위원  한번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알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집 비둘기가 유해동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것도 한 번 더 확인해주시고.
김원순 위원  집비둘기가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파악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데 가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예, 잘 알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그리고 18페이지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5개년 계획을 수립하셨네요.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계획을 수립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우리 고성군에서도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시고, 우리 군민들에게도 이런 부분을 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 음식물 폐기물이 사실 고성읍은 우리 부서에서 워낙 노력하시니까 어느 정도 안정되었는데 지금 문제는 고성읍 외곽과 면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죽동마을 같은 경우도 거의 다 쓰레기 봉지에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음식물만 넣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다른, 우리 마을에서는 잘했다고 하더라도 공간이 비어있거나 하면 다른 마을에서 쓰레기를 넣고 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외곽이나 면의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매년 50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고성읍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외곽이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요구한다면 대수를 더 늘리는 방향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기계는 공모해서 선정된 분들에게 하기 때문에 14개 읍면을 모두 다 놓고 수요조사 하고 있는 것이고, 죽동마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현장을 살펴보고 개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전체 외곽이나 면이 똑같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린 것이고,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부분은 신중하게 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페이지, 저번에도 과장님께 한번 말씀드렸지만 영농폐기물이 많이 나오는 곳들이 있습니다.
정해져 있는 이런 곳들은 1회 정도 더 해준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개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예.
김원순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김원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부 다 질의하셔서 위원님들 질의할 내용이 없을 것 같은데...
김향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숙 위원  김향숙 위원입니다.
제가 일찍 일어나서 앉아 있으면 직원들이 항상 우리 집 맞은편에 새벽 일찍이 수거하러 옵니다.
그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그분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을 조금 쾌적하게 해주시고, 고생하는 만큼 잘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직원 휴게공간은 조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사무실 건물이 2층짜리이고 그 건물에 환경시설담당 계(係)가 근무하고 있는데 건물의 2층을 통째로 환경공무직 휴게시설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1층의 조그마한 자리에서 근무하고 있거든요.
현장직들을 조금 더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그런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주시면 좋겠고, 도내에 재활용 수집하는 분들 지원을 강화해주는 조례가 발의된 것을 봤어요.
그것 보셨습니까?
○ 환경과장 최정란  우리 군은 작년에 위원장님이 발의하셔가지고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고성군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어서 시행되고 있고, 예산 부분은 의논했던 대로 올해 복지지원과에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제가 1~2주 전에 개정 조례안을 봤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작년에 만들어진 조례에서 개정되었다는 말입니다.
수집하는 분들 안전에 대해서 교육도 시키고, 방한용품도 지급해주는 개정 조례안이 경남 도내에서 발의되었으니까 그 부분 챙겨서 우리 고성군에서도 그분들한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으면 한번 챙겨봐주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잘 알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그리고 생활자원회수센터 설계 해가지고 착수 들어가죠?
○ 환경과장 최정란  실시설계 용역 중입니다.
김향숙 위원  잘하셔가지고 재활용을 잘 선별할 수 있는 것이 되었으면 좋겠고, 지금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강원도 강릉 쪽에 있던데 우리 도내는 그런 것에 대해서 대책이 있습니까?
○ 환경과장 최정란  지금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경남 쪽으로 확산이 안 되고 있고, 멧돼지 포획을 많이 하는 것은 야생 멧돼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매개체라고 하니 많이 포획하는 것이고, 포획되어 있는 생체에 감염세균이 있는지 체혈해가지고 국립생태원에 의뢰하고, 음성이 나오면 업체에 위탁해가지고 랜더링처리 나가는 것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부터 축산하시는 분들 잘 돌봐주시고, 아까 음식물 처리기 말씀하셨어요.
물론 환경을 위해서 음식물 처리기가 필요하고 보급되고 있는데, 구만면에 음식물 처리시설이 있잖아요.
몇 년 전에 현장의정활동을 나가니까 그분들이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양이 적어서 많이 힘들다고 말씀하시던데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나가보셨어요?
○ 환경과장 최정란  MOA 말씀하시는 것이죠?
김향숙 위원  예.
○ 환경과장 최정란  자기들이 처리할 수 있는 물량보다 많이 받아가지고 사업장 안에, 본래 MOA는 야적하면 안 되고 바로 바로 빼내야 되는데 10일치 이상 물량을 안에 야적했다가 주민들과 도에 민원이 들어가가지고 저희가 현장확인을 했고, 아니나 다를까 보관하지 않아야 될 중간폐기물을 보관했고, 악취까지 나고 있어가지고 오히려 처분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위법사항이 많다 보니 올해부터는 입찰해서 분리수거된 음식물 쓰레기는 다른 업체로 가고 있습니다.
자꾸 불법을 일으키는 업체에 자치단체 폐기물을 자꾸 줄 수 없어서 올해는 입찰해가지고...
김향숙 위원  그러면 어느 지역에 있는...
○ 환경과장 최정란  합천군에 있는 형제영농조합법인이 낙찰되어가지고 그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조금 그렇네요.
우리 고성 업체에 해줘야 되는데 합천군까지 가는 것은 조금 그런데...
○ 환경과장 최정란  지금 여러 지자체에서 합천군으로 갑니다.
입찰되고 나서 확인해 보니까 우리 군 말고라도 여러 개 시군에서 합천군으로 가고 있고, 합천군은 우리 MOA처럼 불법이 없고, 바이오가스까지도 생산하고 있더라고요.
그것은 환경부에서 지원하는, 환경부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바이오가스화 하는 데다가 위탁처리 하라고 하는 것에 맞게끔 운용하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MOA같은 경우는 고성군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 사업장입니까?
○ 환경과장 최정란  예, 아니고 개인 사업장입니다.
김향숙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상입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고맙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이쌍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쌍자 위원  이쌍자 위원입니다.
다들 추운날씨에 고생도 많으시고, 특히 이번에 환경과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해가지고 환경우수업체 제1호 선정하셨죠?
굉장히 선한 영향력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혹시 중간에 추가로 선정된 데 있습니까?
○ 환경과장 최정란  작년 연말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계속 해야 됩니다.
이쌍자 위원  많이 확대하셔가지고, 작은 것이지만 이게 우리가 환경을 살리는 일이거든요.
계속적으로 노력 부탁드리면서, 늘 수고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정영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환 위원  국장님은 고생하셨고, 과장님과 담당들 고생 많습니다.
고성에서 음식물을 처리하는 업체를 놓아두고 합천군으로 가는 것은 안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가 무엇이라도 가동될 수 있도록 해주고, 시설이 부족하면 지원해가지고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쪽으로 가야 될 것 같아서, 내가 잘 모르는데 한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예.
정영환 위원  업무보고 하는데 이상적으로 해서 기분이 참 좋네요.
정책목표가 있고, 핵심지표가 있고, 목표설정을 해서 무엇을 하시겠다는 것은 업무보고 중에서 가장 멋진 보고였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선옥 담당이 만들었습니까, 누가 만들었습니까?
과장님이 잘하셔서, 이렇게 목표를 두고 업무를 하는 것은 다른 과에서 본받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도 의정활동을 하면서 목표를 두고 하거든요.
‘올해 이 동네 안길 포장을 해야 되겠다, 이 하천을 정비해야 되겠다.’ 이렇게 목표를 두고 하는데 과에서 목표를 두고 해서 좋고, 목표 초과 달성하는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환경과장 최정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영환 위원  수고합니다.
○ 위원장 김석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 두 번째 특수시책 기후위기 취약계층ㆍ지역 맞춤형 지원사업을 보니까 ‘상족암군립공원: 야외 근로자 휴게쉼터 설치 1식, 탈박물관: 옥상 쿨루프 시공 1식’ 이래가지고 8,800만원?
○ 환경과장 최정란  2개 사업 합쳐서 그렇고, 상족암군립공원의 야외쉼터에 5천만원, 쿨루프 3,8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쿨루프는 어떤 쿨루프...
○ 환경과장 최정란  옥상에 차단할 수 있는, 전부 다 도료를 사용해서 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5°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시공되는 도료가 있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내가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도로에 우산 해놓은 것이...
○ 환경과장 최정란  우산?
○ 위원장 김석한  안전관리과인데 그런 것인가 싶어서..
○ 환경과장 최정란  그것은 아닙니다.
○ 위원장 김석한  그런데 금액이 3,800만원이나...
그리고 폐가전 맞춤형 수거 서비스는 상당히 좋은 시책이다, 그렇죠?
무료로 수거하고?
○ 환경과장 최정란  예.
○ 위원장 김석한  하여튼 고생하십니다.
환경과 보면 참 악성민원도 많은데 관리를 잘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과 소관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보고에 앞서 인사와 함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반갑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백승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들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해양수산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백승열 해양수산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수고 많습니다.
어촌 신활력 증진사업이 4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과장님과 담당들이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대단하시다는 말씀도 드리고, 칭찬도 드리고 싶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고맙습니다.
김원순 위원  다른 보고는 잘 받았고요.
군청 옆에 1인 시위 계속 하고 계시죠?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김원순 위원  저번에 파악하셔가지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저는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신중하게 접근해야 될 문제이지만 과에서 책임 있는 모습도 보여야 되고, 지금 경찰 조사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인정하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분이 얼마나 억울하셨으면 이 추운 날씨에 1인 시위를 하고 있겠습니까?
그런데 경남 쪽 한 군데 언론에서 보도가 나왔고, 우리 고성군 언론은 아무것도 없이 취재도 하지 않는...
이것은 어찌 보면 병폐입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이전에 군수님 면담도 하시고 했는데 제가 다른 경로를 통해서, 그분 말고 다른 어장주가 있는데 자기 주장은 이미 돈을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알아보니까 그분은 돈을 안 받았고, 그분이 판단하기에는 시위해봐야 효과가 없으니까 참여를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경찰에 고발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또 개인 간의 문제를 행정에서 나서기도 그렇고 애매한 것이 있어가지고 일단 달래는 보는데 잘될 것 같기도 하고, 우리 어업인 측에서 중재를 조금 해야 되는데 그런 기미도...
초반에는 바짝 했는데 워낙에 말을 안 들으니까 영 그렇습니다.
김원순 위원  왜냐하면 이 문제는 물론 개인 간의 문제이지만 어쨌든 허가를 해주고, 문서 작성할 때 사인을 한 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두 사람이 잘 해결하겠지.’ 하고 놓아두어서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나중에 다른 보도나 다른 데에서 알게 되면 고성군으로서는 굉장히 우사스러운(비웃음 받을 만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파악하셔가지고 개입할 수 있는 문제는 적극적으로 하시고, 중재를 하십시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중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전국 뉴스 타면 고성군 정말 우습게 됩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중재하실 수 있는 부분은 중재하시고,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국장님과 과장님, 부서에서는 중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김향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숙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고생 많습니다.
지금 바다 환경이 안 좋아가지고 여름에는 고수온, 겨울에는 냉해 피해로 어민들이 참 힘들 것 같아요.
지금 며칠간 갑자기 날씨가 추웠는데 고성군에는 냉해 피해입은 어장이 없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김향숙 위원  바다에서 일어나는 일을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는데 환경이나 기후 변화에 의해서 바다 환경이 많이 안 좋아지고 있으니까 어민들 많이 챙겨주시고, 15페이지를 보면 가리비를 대기업(CJ푸드빌)과 지역상생 하기 위해서 MOU 맺었어요.
그러면 CJ푸드빌과 어떤 것을 상생한다는 것입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사업비는 도비 3천만원, 군비 7천만원 해서 1억원 확보했고요.
메뉴 개발과 고성 가리비가 좋다는 유튜브 콘텐츠 개발, 그런 식으로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가리비 하는 어민들이 가리비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리비가 거의 생물로만 판매되다 보니까 가공품이 안 나온단 말이에요.
우리도 가리비를 먹어보지만 가리비는 맛있어요.
그런데 알맹이보다 껍질 버리는 것이 힘들어가지고, 예를 들어서 도시에 이걸 택배 보내주면 까면 이만큼밖에 안 되는데 부피는 많고, 이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맞습니다.
김향숙 위원  CJ푸드빌과 지역생생 계약을 했으니까 가공품 개발에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고성군에서 나는 맛있는 가리비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19페이지, 어촌 신협력 증진사업은 계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은 아는데, 얼마 전 신문을 보니까 신부항 어촌뉴딜사업이 부실공사라고 기사가 뜬 적 있어요.
그것은 어떤 면에서 그런 말이 나왔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마을 이장님 전화도 받았는데 제목을, 내용을 보면 별것이 아닌데 제목에 “날림공사”라는 표현을 썼고, 한두 개 잘못된 것이 있었지만 그것은 보수를 했는데...
김향숙 위원  그런 것은 아주 사소한 것이고, 막대한 부실이 아닌데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행정에 불신을 가지게 된다고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기사 제목을 왜 그런 식으로 했는지, 그 동네에서도 저한테 전화가 와가지고 직접 항의를 하라는 이야기도 하고 했습니다.
김향숙 위원  아주 조그마한 걸 놓쳐서 이미지를 손해 볼 수 있으니까 과장님과 담당들이 잘 챙기시고, 미FDA 재인증을 위해서 나온다는데 상하수도사업소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협력해서 재인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그리고 특수시책의 한정어업면허 있잖아요.
20㏊에 해당하는 부분이 우리나라로 보면 DMZ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생태환경이 살아있기 때문에 조개도 많다고 하는데 한정어업면허를 해줘가지고 어느 시기에 채취할 수 있다는 것이죠?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맞습니다.
지금 우리 어민들은 채취 못하거든요.
한정어업면허를 하면 저희들이 승인받아가지고 우리 어민들도 채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김향숙 위원  신중하게 하셔서,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보존될 수도 있고, 삼천포 화력발전소로 인해서 나오는 폐수를 먹은 어패류일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이쌍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쌍자 위원  이쌍자 위원입니다.
‘미래 변화에 대응하고 어업인에게 힘이 되는 고성 수산’이 목표입니다.
전체적으로 안 어려운 분들이 있겠습니까마는 바다는 점점, 작년에도 빈산소수괴나 여러 가지 사건 때문에 많이 어려웠습니다.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아이디어를 발휘해주시고,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은 올해 들어갈 것이죠?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지금 설계 중에 있고, 3월부터 작업 들어갈 것입니다.
이쌍자 위원  이것을 하고 나면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아무래도 밑의 체질을 개선시키는 생산이 증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쌍자 위원  생산도 증가되고, 빈산소수괴와 같은 것들도 예방할 수 있지 않나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그것도 조금 예방될 것 같습니다.
이쌍자 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도 자란만에 빈산소수괴가 발생해서 피해를 많이 입었잖아요.
이 사업은 계속 공모를 진행해야 될 것 같아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자란만 어민들이 작업할 때 견학시켜서, 바다에서 엄청나게 올라오니까 우리 자란만도 해야 된다는 것을, 실제 어민들 동의가 안 되면 안 되거든요.
동의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 문제가 해결되면...
이쌍자 위원  지금 당장 생산을 못하는 어려움은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방법으로 대책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자란만은 워낙 양식이 빽빽하게 되어 있어서 이런 사업이 진행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진행해보십시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쌍자 위원  그리고 이상수온에 따른 어종의 전환, 바리류(類)와 돌비늘백합으로 진행한다고 하시는데 대응을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계속 확산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저도 신부항 날림공사 내용을 자세히 읽어봤어요.
읽어보니까 진짜 별것 아니더라고.
그런데 제목을 그렇게 빼가지고 전체적인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이 조금 안타까웠어요.
한 사람을 띄워주기 위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정리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가리비 가공품을 개발하는데 가리비수하식수협에서...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현재까지 제품은 개발을 해놓았습니다.
이쌍자 위원  거기에서 추가로 개발하신다는 이야기예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CJ푸드빌은 VIPS(빕스)라고 하는 외식업체에 판매하는...
이쌍자 위원  지난 언론에 VIPS(빕스)에 들어간다고 나왔던데...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그에 대한 상품 개발이고, 가리비조합은 밀키트 식으로 다른 것입니다.
이쌍자 위원  CJ에 우리가 지원하는 것은 무엇이 있어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올해 처음 할 것인데 대양수산에서 가리비를 연간 100톤 이상 가져가거든요.
그 제품을 가지고 방금 말한 VIPS(빕스)에 판매할 메뉴를 개발하는 것이고, 콘텐츠를 개발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하는 사업을...
이쌍자 위원  그런 사업을 CJ에서 할 거예요, 우리가 할 거예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쉽게 말하면 우리가 CJ에 용역을 주는 것이지요.
이쌍자 위원  우리가 돈을 줘가지고 CJ 자체적으로 한다는 말 아니에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맞습니다.
이쌍자 위원  뭔가를 진행해보는 것은 좋습니다.
특히 CJ는 대기업이고 하니까 연계해서 이런 접근을 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일이고, 어쨌든 이게 시발점이 되어서 가리비 판매가 걱정되지 않도록, 지금 완전 똥값이죠?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어제 경남도에서 회의할 때 경남도 차원에서도 30억원 정도 해가지고 가공공장 하나, 2027년도에 국비 건의할 것이라고 준비도 하고 있고...
이쌍자 위원  그렇죠, 그렇게 되어야 해요.
가공공장이 있어야 됩니다.
가공공장이 있고, CJ 통해서 물량도 수급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셔야 돼요.
필요하면 예산을 추가 지원해서라도 판로를 뚫어놓아야 제값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이쌍자 위원  특수시책의 한정어업면허 어장개발은 잘하신 것 같습니다.
조개가 많이 쌓이면 썩고 그럴 것인데 조금씩 파고...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조개 때문에 언론에도 나오고 했습니다, 폭행 사건도 한 번 있었고.
저희 어민들도 채취를 해야 되니까...
이쌍자 위원  잘하셨어요.
여러 가지 조금씩 변화를 가져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칭찬드리고 싶고요.
계속적으로 힘이 되는 고성수산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알겠습니다.
이쌍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정영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환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고생 많습니다.
수산업이 고성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데 과장님은 고성 수산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수산업은 1차산업인데 자연의 지배를 많이 받기 때문에...
예전에 이학렬 군수님 계실 때 생명환경농업, 저도 고성 수산업은 그런 식으로 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영환 위원  그런 식으로 가야 되면 청년들이 와서 해야 되고, 관행적인 어업이나 수산업보다는 스마트하고 미래지향적인 식으로 가야 되는데 고성 수산행정이 그런 식으로 가고 있느냐...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어젯밤에도 청년어업인들과 모임도 하고 했는데 경상남도 청년어업인 회장도 우리 고성사람이 하고 있고, 사무실도 고성에 있고, 회원이 230명 정도 되는데 대부분 승계자들인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수산업이 앞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영환 위원  양식어업 하시는 분들 많고, 어선어업은 계속 줄어가는 상황일 것이고, 정치망어업은 계속 감척하고, 돈이 조금 된다 그러면 가리비는 과잉생산 하고, 밀식해가지고 서로 경쟁하고, 지금 굴은 가격이 어떻습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10kg 경매가격은 8만원 선입니다.
정영환 위원  그러면 전년에 비해서 어때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떨어진 편입니다.
왜냐하면 통영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데려와서 많이 까기 때문에 아무래도 거기는 생산이 배로 나옵니다.
정영환 위원  이에 대한 경쟁이나 대책이나 지도가 있어야 될 것인데...
모르겠습니다만 굴도, 가리비도 양식어업의 주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런 것을 지도해가지고 물량을 조정하든지, 굴은 편하게 생산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부가가치가 높은 쪽으로, 개체굴 쪽으로 갈 수 있는 것도 하고, 양식도 스마트하게 갈 수 있는 정책이 되어야 수산 미래가 있을 것인데 어촌 신활력사업 같은 정주여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는 돈이 되어야 하거든요.
해양수산과는 각별히 신경을 써서...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개체굴에 대해서 전에 공모사업도 했는데 사정상 포기한 것이 있습니다.
지금은 할 사람이 많이 있거든요.
자꾸 특정인이라고 하면 안 되고 그런 분들이 나서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보고할 때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영환 위원  예, 그렇게 하고...
한정어업면허, 이것 하나 물어봅시다.
가스발전소 새로 짓잖아요.
남동발전소와 고성하이화력발전소 하면서 어민들이 피해보상을 받았는데 그러면 가스발전소 할 때 또 받을 수 있어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없습니다.
한정어업은 보상하고는...
정영환 위원  GGP(고성그린파워) 지을 때 어민들이 다 보상받았잖아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우리 군민들이 받는 것이 45억원 정도 된다는데 용역은 다 끝났고, 앞으로 발생될 피해, 30년인가 그 부분에 대한 보상이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정영환 위원  그러면 가스발전소 피해보상 용역 해가지고 일단 금액이 나온 상태네요?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정영환 위원  한정어업 부분은 수협이 받아가지고 해야 됩니까?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한정어업은 법상 수협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영환 위원  수협이 언론에 문제가 되어 있고, 시위도 있고 이래서 대상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잘하시라고요.
우리 어민들과 수산인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환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올해 업무계획보고 책자를 받아보고 조금 의아스러워서요.
군수님이 6개월 치만 보고를 하는 것인가...
상임위별로 이만큼 두꺼웠거든요?
그런데 환경과도 그랬고 받아보니까 아주 요약한 업무보고입니다.
이쌍자 위원님이 CJ 지역상생을 어떻게 해서 금액이 어떻게 된다, 업무협약을 맺은 것은 맞거든요?
그렇게 줄 것이라는 업무보고가 안 돼요.
제가 조금 의아스러운데, 사실 우리가 자료요청 한 것이 상당히 많았을 것 같은데...
○ 문화환경국장 최대석  이 사각박스가 전에는 한 장짜리였거든요.
이것을 줄여가지고 이렇게 한 장 안에...
○ 위원장 김석한  줄이다 보니까 업무보고가 대충 된다는 말이지요.
숨겨야 될 것은 아주 간단히 숨기는 업무보고입니다.
○ 문화환경국장 최대석  그런 것은...
○ 위원장 김석한  내가 책자를 보다가 하나만 왔길래 상임위별로 이만큼 두꺼웠거든요.
업무보고가 아주 간단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위원들이 질의해서 찾아낸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과장님, 올 한 해도 수산인들에게 업무가 잘될 수 있고, 수산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 선제적 대응으로 어업피해 최소화, 올 여름에도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이런 부분들 최소화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예.
○ 위원장 김석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회의를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11시 06분 회의중지)

(11시 14분 계속개회)

○ 위원장 김석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보고에 앞서 직원들 소개하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녹지공원과장 김주화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들과 인사드리겠습니다.
강승완 녹지담당입니다.
이정일 산림담당입니다.
김주희 산지자원개발담당입니다.
허용주 공원관리담당입니다.
김종형 산림휴양담당입니다.
“차렷”
“경례”
지금부터 2026년도 녹지공원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녹지공원과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김주화 과장님, 직을 찾아오셔가지고 자신 있고 힘찬 업무보고 감사합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감사합니다.
○ 위원장 김석한  녹지공원과 직원들 고생 많으십니다.
산불이 한두 번 더 났었죠?
세 군데 됩니까?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두 군데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현장에 한번 출동했었는데 빠른 진화를 위해서 고생하셨습니다.
예방, 중요합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녹지공원과장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순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다시 돌아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부서목표가 ‘예방중심의 산림재난’, 그리고 15페이지를 보니까 산불재난이 전년도 3건에서 올해는 0건 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벌써 2건이 생겨가지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대형 산불이 안 나도록, 제로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산불이 나면 전 공무원들, 특히 부서에서는 굉장히 고생하셨고, 저녁 내내 고생하셨다고 하시던데 수고가 많다는 말씀 드리고, 화재 같은 경우는 홍보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과태료나 이런 부분도 신중하게 생각하셔가지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방법도 강구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안 그래도 저희들이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이번에 창원시와 고성군 경계에서 난 산불 원인이 화목보일러 부주의였다면 사법조치까지 취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국가에서 정밀검사를 하다 보니까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선이 끊어진 데에서 발화점이 시작되어서 창원시로 산불이 확산되었는데 그 결과를 보고, 만약 개인이 실수했다면 저희들이 사법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원순 위원  군민뿐만 아니라 고성군을 찾는 분들한테도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알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다른 것은 너무나 잘하고 계신 부분이고, 24페이지를 보면 갈모봉에 스카이워크 계획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도비 32억5천만원과 군비가 확보되었는데 어떻게 보면 갈모봉의 명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렇습니다.
김원순 위원  준비에서부터 설계까지, 전국의 볼거리가 될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예,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원순 위원  그리고 29페이지 특수시책 수남회전교차로에서 중앙고등학교까지 가는, 이것 취지는 참 좋습니다.
생각하신 취지는 좋았지만 저희들이 예산 삭감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5곳에 조성하네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예.
김원순 위원  원래 취지에 맞게끔 해주시고, 미니정원을 조성하고 나면 이런 데 반려견들 배변활동이 많습니다.
하고 나면 관리까지 잘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녹지정비단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남산공원 앞에 주차장...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15면 조성...
김원순 위원  전국에서 남산을 찾는 분들이 버스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 주차장에 버스는 계획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당장 반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디에 주차할 수 있다.’라는 안내판을 세워서 주차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다음에는 대형버스주차장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알겠습니다.
김원순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김향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숙 위원  과장님, 다시 친정으로 돌아오신 표정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면장과 도시교통과장으로 계실 때는 진짜 활기차던데 오면 산불이, 녹지공원과 전 직원들은 산불에 대한 걱정이 있어서 밤잠을 스칠 것 같은 걱정이...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늘 조마조마 하고 있습니다.
김향숙 위원  우리도 그런데 오죽하겠습니까?
지금 날씨도 너무 건조하고, 하여튼 경각심을 계속 일으키는 것 말고는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산불감시원들도 있고 하니까 그분들한테 역할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알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수고 많으시고, 17페이지를 보면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이 있어요.
“위치가 맞지 않다, 수목이 맞지 않다, 생뚱맞게 해놓았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니까 이런 부분 좀 챙겨주시고요.
13개 쉼터 조성사업이 있어요.
이것 자료 좀 갖다주시고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18페이지를 보면 고성읍 시가지 내 미니정원 조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미니정원은 어떻게 하는지...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가로수와 가로수 사이에 정원을...
김향숙 위원  꽃잔디 같은 것도 해놓고 했던데...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터를 만들어서 만드는...
김향숙 위원  그런데 계절이 지나고 꽃이 시들고 하면 안 좋아보이는 것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리고 남산에 가면 대형화분이 진짜 많이 놓아져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관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꽃이 있을 때는 좋은데 꽃이 졌을 때는 관리도 해주셔야 되겠고, 18페이지의 ‘쉼터 정비(정자ㆍ데크) 유지보수 40개소’ 이것도 자료 좀 주시고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알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22페이지, 남산공원에 무인계측시스템을 해가지고 남산공원을 찾는 인구가 얼마만큼 되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게 나와야 우리가 공모사업을 추진할 수 있거든요.
김향숙 위원  예,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것을 한다고 하셨는데 잘 진행해주시고요.
아까 말한 22페이지의 스카이워크, 고성에는 랜드마크 될 만한 것이 없어요.
그리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고성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저희들이 유명한 데를 벤치마킹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숙 위원  그리고 29페이지, 달빛을 품은 미니정원 조성은 잘해놓으면 참 좋습니다.
그런데 잘못하면 촌스러워요.
대가 십리벚꽃길에 들어간 조명에 문제가 있어가지고 그때 당시 말을 많이 했는데 미니정원 조성할 때 꽃 같은 것을 세련되게, 꽃이 종류별로 색깔별로 같이 있으면 정말 촌스럽거든요.
이런 것 할 때 은은하게 하면서, 이것을 함으로써 세련되어 보인다는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잘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예.
김향숙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이쌍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쌍자 위원  이쌍자 위원입니다.
다들 산불 때문에 고생 많으신데 특별한 것은 없고요.
숲길 등산지도사, 어디에 배치합니까?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관내에 있는 등산로는 다 해당됩니다.
이쌍자 위원  사람이 4명밖에 없던데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한정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이쌍자 위원  계속 돌아다니면서 합니까?
아닌 것 같은데?
어디 배정되는 것 같은데?
○ 산지자원개발담당 김주희  숲길 등산지도사가 원래는 등산객이 많은 곳에, 등산을 하는 데 필요한 지도를 하도록, 숲해설 겸해가지고 등산 지도를 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고성군을 찾아오셔서 해설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으셔가지고 전체 등산로를 정비하러 다니시거나, 위험하다고 민원 들어온 부분이 있으면 현장에 가서 즉시 해결하신다든지 이런 부분입니다.
이쌍자 위원  그러면 어디 사무실에 모여있다가 각자 구역으로 출동하는 거예요?
○ 산지자원개발담당 김주희  사전에 저희가 부탁하는 노선이 있거든요.
그 노선을 타시면서 문제점이 있다거나 교체해야 될 부분이 있다면 저희한테 알려주시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숲길관리원 정도, 임도관리원 있듯이 그런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쌍자 위원  저는 사실 이 사업이 참 좋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우리가 어디 관광지를 가면 해설사가 있음으로 해서 전체적인 파악이라든지 호감도가 높아지는데, 여기 있어서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전혀 활용이 안 되고 있네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기간제로서 관리하고...
이쌍자 위원  그런데 이분들은 자격증도 다 따신 분들이던데?
○ 산지자원개발담당 김주희  자격증 있으신 분도 있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것은 가점이...
이쌍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숲가꾸기사업 신청 받으실 것이죠, 다 되었습니까?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받고있는 중입니다.
이쌍자 위원  대가면 가동마을에서 숲가꾸기사업이나 유사한 사업들이 올 거예요.
가동마을 앞에 산이 있는데 그 산에 나무가 자꾸 자라니까 마을에 해가 안 들어와요.
그래서 11시 넘어야 해가 마을로 들어오는 상황이라서 주민들이 되게 불편해 하시거든요.
산주(山主)한테 동의를 받아서 신청하시라고 했는데 한번 챙겨봐주세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쌍자 위원  남산의 무장애데크길, 그런데 무장애데크길에 계측기를 설치하면 그렇게 많은 사람이 가지 않을 것인데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저는 이용률이 상당히 높다고 들었는데...
이쌍자 위원  실제 남산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무장애길보다 일반적으로 올라가는 길로 많이 가고 있거든요.
계측 수를 늘리려면 무장애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입구에 설치해야 돼요.
그래야 계측 수를 인원수를 늘릴 수 있지 무장애데크길에 설치해가지고는 사람 수를 늘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데 잘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알겠습니다.
이쌍자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김석한  정영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환 위원  과장님과 담당들, 고생합니다.
저는 한 가지 개인적인, 지역구에 민원이 있어서 그러는데 이주단지가 조성된 데 가로수 심어놓은 것은 관리자가 녹지공원과입니까?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예, 녹지공원과입니다.
사업에 따라 다른데, 사업부서 주체가 어디냐에 따라 다릅니다.
정영환 위원  하이면 군호마을이 고성하이화력 지으면서 새로 이주단지가 조성되어가지고 계획적으로 도시계획이 되어서 가로수도 심어져 있는데 수종이 안 맞다고, 10년 정도 되었는데 겹벚꽃나무인가 벚꽃나무 형태인데 꽃이 별로 안 좋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왕벚꽃 말고, 겹벚꽃이 있습니다.
정영환 위원  그리고 잎사귀가 연중 떨어져서 청소하기가 불편하고, 수종을 갈아달라고 몇 번 건의했는데 제가 봐도 가로수의 역할을 거의 못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점검 한번 하셔가지고, 발전소 주변은 길 옆에다가 도시숲을 만들면 미세먼지 그런 것을 해결할 수도 있고,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가로수로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현장 확인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정영환 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의 가로수를 잘 관리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벚나무 많이 있는 데 있잖아요, 주로 벚나무가 심겨져 있는 곳.
가로수가 그늘도 만들어 주고 그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병인 것 같아요.
약재 같은 것 살포해가지고 애써 키워놓은 나무가 제 역할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여름철에 방제하거든요.
꼼꼼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당리 산불은 발화 원인이 무엇이었습니까?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그때 위원장님께서 오셨는데 임도 위쪽에 발화되었기 때문에 원인은 솔직히...
○ 위원장 김석한  아직 밝혀지지 않았네요?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임도가 없었으면 완전 대형산불이 났을 겁니다.
임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임도가 있었기 때문에 또 산불이 났었고...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맞는데 빨리 진화된 것도 임도가 없었으면...
○ 위원장 김석한  임도 입구나 중간에 CCTV...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저희가 CCTV 확인하니까 큰 도로에는 있는데 마을 쪽에는 없어서 확인을 못 했고...
○ 위원장 김석한  임도가 설치되어 있는 곳에는 CCTV를 출구와 입구에 한 대씩이라도 설치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녹지공원과장 김주화  주요 임도에 대해서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김석한  그리고 오늘 업무보고를 받아보면서...
국장님, 예산서에 있는 사업 중 업무보고에 안 들어간 것이 상당히 많네요?
거류면 만화방초 그런 데 지원되고 하는 것이 많은데...
이것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줘야 됩니다.
내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요약해서 업무보고를 하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이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내가 처음에 책자 받았을 때부터 이야기했는데,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녹지공원과 소관사항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환경국장과 녹지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다음 회의는 1월 23일 금요일 10시에 개회하여 산업건설국 경제기업과ㆍ안전관리과ㆍ도시교통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 출석위원(5명)
  김석한     김원순     이쌍자
  김향숙     정영환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조 호 철
○ 출석공무원(4명)
  문 화 환 경 국 장           최 대 석
  환   경   과   장           최 정 란
  해 양 수 산 과 장           백 승 열
  녹 지 공 원 과 장           김 주 화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김 석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