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1회 고성군의회(제2차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제3호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17년 12월 5일(화) 10시 01분
○ 장 소 :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10시 01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고성군의회(제2차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오늘은 녹지공원과, 해양수산과, 도시개발과,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녹지공원과장 녹지공원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녹지공원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 세입 총액은 기정액 대비 56만8천원 증액된 50억5,445만원입니다.
500 보조금 511-03 기금 56만8천원 증액된 36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24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녹지공원과 세출 총액은 기정액 대비 1,663만2천원 증액된 120억5,321만5천원입니다.
산림자원 육성 분야는 1,093만2천원 감액된 41억9,670만5천원입니다.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 사업 301-11 기타보상금 FTA피해직불금(도라지) 56만8천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조경수 생산지원 402-01 민간자본사업보조(자체재원)에 650만원 감액된 1,0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임도유지관리 401-01 시설비는 500만원 감액된 8,500만원입니다.
이것은 잔액반납입니다.
임도시설(생활계정) 201-01 사무관리비는 202만9천원 증액된 352만9천원입니다.
이것은 201-02 공공운영비 74만9천원과 401-03 시설부대비 128만원을 감해서 사무관리비로 변경 편성한 것입니다.
산림휴양문화 증진 및 생태계보전 분야는 700만원 감액된 76억1,102만2천원입니다.
거류산둘레길 조성사업 401-01 시설비는 1,714만원 증액된 2억8,414만원입니다.
이것은 401-02 감리비 1,614만원과 401-03 시설부대비 100만원을 감해서 시설비로 변경 편성한 것입니다.
삼림욕장 조성·관리 101-04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300만원 감액된 3,993만5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잔액 부분입니다.
201-01 사무관비리 소모품(화장실모터) 구입에 300만원을 편성하였는데 이것은 201-02 공공운영비 300만원을 감해서 사무관리비로 변경 편성한 것입니다.
401-01 시설비는 400만원 감액된 1억4,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무활동 802-01 국고보조 반환금은 2,679만5천원 증액된 1억1,390만9천원, 802-02 시도비보조금 반환금은 776만9천원 증액된 4,621만3천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명시이월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24페이지입니다.
녹지공원과 소관 명시이월은 2건으로 120억5,321만5천원 중 8억4,241만4천원이 명시이월 되었습니다.
숲길조성관리(자본)는 지특으로 5억6,870만6천원이 명시이월 되었습니다.
거류산둘레길 조성사업은 시설비 및 부대비 2억7,370만8천원이 이월되었는데 이것은 미래먹거리 50년 사업(도비보조사업)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쌍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6페이지, 산림문화휴양공간 조성사업을 보겠습니다.
타당성평가 및 기본설계에 400만원이 삭감됐는데 그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청의 승인을 받아야만...
담당이 말씀하셔도 됩니다.
도에서 타당성평가를 나온 이후에 산림청에서 바로 진단하는 것으로, 도에서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에서 어떤 반응을 하는지 수시로 보고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서 224페이지, FTA 피해보전직불금(도라지)에 56만8천원인데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해주세요.
거류에 1농가..
제가 도라지를 4천평이나 재배하고 있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건 그렇고요.
224페이지, 임도사업 편입토지 보상금이라고 있습니다.
임도를 내는 데도 토지보상을 해줍니까?
그 부분만 보상해 줍니다.
임도는 안 합니다.
길을 내주니까.  
산에 길을 내주는 데 보상을 해주나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거류산둘레길 조성은 총 몇 킬로미터입니까?
둘레길 조성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은 좋습니다.
소에 멍에 씌우듯 번듯하게 해놓더라도 관리가 문제입니다.
40km가 넘으면 100리인데 고성에서 마산까지가 100리입니다.
요즘은 길이 좋아서 사실 100리도 안 됩니다.
3~4명 이상의 예취하는 전문인력이 계속 돌면서 예취를 해야 둘레길이 형성되고 살아있지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6월부터 10월까지 4~5개월 동안 예초작업을 하는 인부가 더 붙어야 될 겁니다.
7대 들어와서 현장의정활동 나갔을 때 주차장 해놓은 것부터 잘못된 것을 제가 많이 지적했었는데 이미 다 해놓은 것을 제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렇게 아시고요.
226페이지를 보면 갈모봉산림욕장 관리 인부임 300만원을 감했습니다.
이것은 남아서 삭감시킨 것 아닙니까?
경북에 어떤 사람이 갈모봉을 다녀왔다가 저한테 “칡넝쿨이 많다.”고 문자를 보냈더라고요.
제가 장 과장님한테 그 문자를 전달했었는데, 인건비 300만원이 남아서 돌려보내는 상황이네요.
담당들이 사람을 더 써서라도 칡넝쿨을 걷어내시고요.
돈이 없다면 예산을 만들어서 하겠지만, 300만원이라는 돈이 수십억원의 예산에 비하면 돈도 아니겠지만 인건비로 쓰면 몇 십명을 쓸 수 있는 인건비 아니겠습니까?
연말이 다가올 때쯤 정산을 해보고 돈이 남으면 사람을 더 들여서라도 일을 시켜서 예산을 소모시키고, 산림욕장의 작업이 잘 되도록 신경을 세세하게 쓰세요.
인건비는 삯이 아니라 4대보험료입니다.
찾아보면 산림욕장, 임도 등에 풀을 베야 할 일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내년에는 그런 시설만 해놓고 관리 안 하지 마시고, 사실 인건비 1~2억원을 만들면 수 백명을 쓰지 않겠습니까?
관리를 잘해주시고요.
고성에 산이 많아서 녹지공원과장님이 수고하시지만 이왕 하는 것 신경 써서 잘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들과 인사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해양수산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29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총 세입예산은 1억8,028만3천원 증액된 84억7,984만3천원입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은 1,346만4천원 증액된 3,046만4천원입니다.
수산자원조성금이 246만4천원 증액된 646만4천원입니다.
폐부자인코트 판매수입이 1,100만원 증액된 2,100만원입니다.
국고보조금은 2억964만9천원 증액된 23억4,273만5천원으로 친환경부표보급이 1억664만9천원 증액된 4억4,404만9천원, 유해생물구제사업(해파리구제)이 1억300만원 증액된 3억1,300만원입니다.
지역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으로 수산물산지가공시설 건립 6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기금으로 FTA 피해보전직불 및 폐업지원사업에 80만을 신규편성 하였습니다.
시도비보조금 등은 1,637만원 증액된 16억6,084만4천원으로 수산물산지가공시설건립이 1,800만원 감액되었고, 친환경부표보급은 3,199만5천원 증액된 1억3,319만5천원, 어업재해(고수온) 양식어류 피해 재난지원금에 237만5천원을 신규편성 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총 세출예산은 1억7,013만8천원 증액된 135억2,044만5천원입니다.
수산물산지가공시설(1개소) 민간자본 사업보조(이전재원)는 1억2천만원 감액되었습니다.
이것은 멸치정치망을 하시는 분이 멸치가공시설을 건립코자 했는데 멸치어획 부진으로 사업을 포기해서 감한 사항입니다.
친환경 부표공급사업의 민간자본 사업보조(이전재원)는 2억1,329만8천원 증액된 8억8,809만8천원입니다.
양식코팅사업 구입비 지원은 1,010만원 감액된 1억240만원입니다.
이것은 가리비를 양식하는 분들이 늘면서 굴양식을 하는 분들이 줄어 지원비가 감액되었습니다.
FTA 지원사업 업무추진 국내여비에 80만원을 신규편성 하였습니다.
수산물 소형 저온저장시설 민간자본 사업보조(자체재원)은 615만9천원 감액된 1,384만1천원입니다.
이것은 사업집행 후 잔액을 감액한 것입니다.
양식어장 수산물 폐사체 운반처리 사무관리비 5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해파리 구제장비 보강 및 구제어선 임차료 사무관리비는 1억300만원 증액된 2억8,300만원입니다.
어업재해(고수온)양식어류피해 재난지원금(추경성립전)에 237만5천원을 신규편성 하였습니다.
자율관리공동체 행사 지원 행사실비보상금은 201만5천원 감액된 298만5천원입니다.
수산특산물 전시홍보행사 참가 3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자원화시설 운영관리는 306만1천원 감액된 1억1,613만7천원입니다.
이것은 10% 절감계획에 의해서 감액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조서 25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과는 예산액 135억2,044만5천원 중 명시이월사업 8건에 13억6,140만원을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연안어선 어업용 유류비 지원 6,318만5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4/4분기 실적에 따른 보조금을 내년에 지급하기 때문에 이월하여 사용하겠습니다.
친환경 부표 보급사업 2억1,509만3천원은 예산이 하반기에 내려오는 바람에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금 2,800만8천원은 보험가입시기 및 보험가입자 부족으로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사업비와 올해 이월되는 사업비를 합쳐서 내년 보험료를 정산하고자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유해생물 구제사업(적조방제)은 올해 적조가 발생되지 않아서 8,560만4천원을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유해생물 구제사업(해파리구제)은 하반기에 사업비가 확정되어 내려오는 바람에 1억300만원을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 이월해서 해파리피해를 구제하는 데 쓰겠습니다.
연안정비사업비 27억9,500만원 중 집행하고 남은 6억7,801만원을 이월하겠습니다.
이것은 준공기간이 내년 8월까지이므로 이월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굴패각 자원화사업은 1억2,880만원을 이월하겠습니다.
가리비를 양식하는 분들이 늘다 보니까 관내에서 생산되는 패각 양이 부족해서 남은 돈을 이월하여 내년에 집행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을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다 이유가 있겠지만 명시이월이 과다합니다.
쓸 수 있는 돈들은 연내에 쓸 수 있도록 하시고요.
이유는 있겠지만 명시이월이 너무 많다는 것을 지적합니다.
해양수산과는 1억7천만원을 증액하셔서 135억원이라는, 지금 예산이 최고죠?
135억원이 최고죠?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100억원을 채우라고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135억원이나 되었습니다.
해양수산과가 생긴 이래 최고 금액이죠?
200억원을 목표로 해서 창의력 있는 사업을 하세요.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고, 135억원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어민들의 욕구를 찾아서 접목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230페이지, 수산물산지가공시설 1개소 1억2천만원이 감액되었거든요.
어디라고 했습니까?
정치망...
후순위를 주면 안 됩니까?
후순위를 찾아서 해주는 것이 맞다는 겁니다.
도비랑 지특자금도 받았는데 돌려보낸다는 것이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굴양식코팅사 구입비 지원에 1천만원을 삭감했는데, 지원 금액은 5대5죠?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됐다고 이해해도 되겠죠?
232페이지를 보면 수산물 전시홍보 행사 참가비 300만원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수산물 전시홍보 행사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겁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135억원까지 올라갔는데 내년 당초예산은 얼마입니까?
수산인들 중에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세업 하는 분들 쪽으로 발굴하셔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찾으십시오.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린 내용들도 반영될 수 있도록 추경 때 확보하시고, 어촌계장들 수당관계는 검토해 보셨습니까?
이상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231페이지, 수산물 소형 저온저장시설 지원에 615만9천원을 절감하였습니다.
1,384만1천원인데 조금 더 해서 2개소 정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어획이 부진하다 보니까 올해는 좀 어렵고 내년에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어서 할 수 없이 감액한 내용입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27페이지, 굴패각 자원화사업을 이월하는 이유가 연내 집행 불가라고 하셨는데 지금 굴 수확이 한창 되고 있지 않습니까?
내년 예산에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굴패각을 석회화 시켜서 농가에 보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절반 이상이 남았네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담당들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렷”
“경례”
도시개발과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35페이지, 세입예산입니다.
총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22억270만원 증액된 169억6,786만원입니다.
특별교부세는 중촌2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에 13억, 정곡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에 4억원, 봉치마을 도로 개설공사 5억원으로 총 22억원 증액되었습니다.
국고보조금 등은 주거급여 240만원, 시도비보조금 등은 주거급여 3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236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총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73억8,095만8천원 증액된 503억8,900만원입니다.
가로경관정비의 시설비 1,150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개발지원 시설비 갈모봉산림욕장 기반시설 조성사업 5억2,200만원을 감액하여 당항포진입로 확장공사에 5억2,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당동도시계획도로(대로3-3호) 개설공사는 31억원 증액된 56억500만원입니다.
버스터미널-기월사거리 도로(대로1-2호선) 개설공사는 10억원 증액된 30억300만원입니다.
온천원 관리의 온천공 원상복구 및 유지관리는 9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도서개발지원 건의사업의 자란도 부잔교 정비(2개소)에 750만원 증액된 6,7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도로유지 관리의 연료비는 904만2천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중촌2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에 17억원, 정곡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에 8억원, 봉치마을 도로 개설공사에 8억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주거급여지원에 300만원 증액된 10억8,3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명시이월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27페이지입니다.
도시개발과 명시이월 총 건수는 28건입니다.
지역개발지원사업(당항포관광지 진입도로, 갈모봉산림욕장 진입도로) 22억7,977만6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행정절차 추진 및 사업기간 미도래로 연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군관리계획결정(변경)용역 8,728만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농촌진흥지역이 해제된 토지에 대해 용도지역변경을 위한 집행절차 중에 있습니다.
송학광장-교사삼거리도로 개설공사 시설비 10억8,013만1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2회 추경 때 편성됨에 따라 절대공기가 부족하여 이월하였습니다.
교사-대독 간 도로 개설공사에 1억원, 공룡시장-남산공원 간 도로 개설공사에 4억원, KT-해양사무소 간 도로 개설공사에 7억3,975만1천원, 교육청-정동마을 간 도로 개설공사에 4억8,259만원, 대성초교-고성초교 간 도로 개설공사에 5,046만3천원을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반기 예산편성으로 보상협의지연 등에 따른 이월입니다.
당동도시계획도로(대로3-3호) 개설공사에 37억1,544만2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2회, 3회 추경 때 예산을 편성함에 따라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고성읍 도시구역 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에 1억3,379만6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현재 시공 중인 사업으로 내년 1월에 준공예정임에 따라 절대공기 부족에 따른 이월입니다.
버스터미널-기월사거리 간 도로 개설사업 12억896만4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도 제3회 추경에 확보함에 따라 이월하겠습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2억4,072만4천원, 보성사 주변도로 개설공사 3,717만1천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보상협의 지연 등으로 연내에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도로유지관리 마을안길 및 진입로 정리에 2억9,335만5천원도 보상협의 지연에 따라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산제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8,337만7천원, 신천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5억3,946만6천원, 구미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1억3,305만2천원, 봉치-와룡 간 도로공사 5,812만5천원, 와룡3교 재가설 공사 7,664만2천원, 죽전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3억원, 봉현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8억5,811만3천원이 이월되었습니다.
대부분 교량공사는 사업시기 미도래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중촌2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17억원, 정곡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8억원, 봉치마을 도로 개설공사 8억원입니다.
이 3개소는 금회 3회 추경에 편성함에 따라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군도사업 4억3,843만4천원, 농어촌도로사업에 4억5,078만7천원은 보상협의 지연 및 사업시기 미도래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행복주택사업 20억원을 이월하였습니다.
이것은 LH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현재 보상협의 중에 있는데 소유자 세금관계 등의 문제로 내년 상반기에 수렴될 것으로 보입니다.
협의가 원만하게 되지 않아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공공실버주택 29억1,286만4천원은 용도지역 변경 등 행정절차 추진으로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명시이월사업조서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을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예산 73억원을 추가로 확보하셨는데 500억원이 넘었네요?
명시이월도 합당한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이유가 보상협의 지연인데 보상이 안 되는 것은 사업을 안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보상 잘되는 곳을 먼저 하면 될 겁니다.
참고하시고요.
예산서 236페이지 보겠습니다.
갈모봉산림욕장 기반시설 조성사업비 5억2,200만원이 당항포진입로 확장공사비로 갔습니다.
아무리 지특자금이지만 장소를 이렇게 변경하는 것이 가능합니까?
당항포진입로 확장공사는 착수는 안 했는데 지특예산이라서 협의해서 하는 겁니다.
당동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에 31억원이 추가로 됐네요?
56억원짜리 공사인데 31억원을 집행하면 끝나는 겁니까?
예산 배분을 균형 있게 해야 한다는 겁니다.
도시계획도로, 일반도로, 다리, 하천 공사를 한 마을에 가져가버리면 한 면에 엄청난 예산이 가는 겁니다.
물론 이런 것은 기획감사실에 해야 될 이야기지만 고려해야 됩니다.
31억원을 주고 더 들어 가야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자란도 부잔교 정비(2개소)는 지역 건의사업인데 마을이장들과 의논한 겁니까?
상리입니까?
표시를 했으면 물어볼 필요가 없잖아요.
상리면 오산리에 다리 다 놓은 그곳을 말합니까?
봉치마을에 8억원을 확보하셨는데 8억원으로 다 됩니까?
1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 안 한 거면 마을에 문제가 있는 겁니까, 예산이 어려워서 그렇습니까?
명시이월사업조서 31페이지를 보면 신천교 위험교량 재가설 공사 예산액이 6억5천만원이고 이월금은 5억3,900만원 정도입니다.
2회 추경 때 다 할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왜 이월되었습니까?
우수기가 끝나서 12월달에 사업을...
회화면에서 한여름에 어떤 잔치를 할 때 저희들이 갔었는데 너무 더워서 음식을 못 먹고 그냥 돌아왔는데, 그때 사업비가 확보된 것을 보고 왔기 때문에 제가 문화원장에게“사업비가 확보되었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때가 언제 입니까?
여름에는 우수기라서 안 되고 겨울에는 동파 때문에 안 되고, 한겨울에 콘크리트를 못 치잖아요.
교량담당이 누구입니까?
도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군에서는 신경 쓰지 않겠다고 내버려뒀어야 되는 겁니다.
충분한 설득을 했다면, 수천평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100~200평 들어가는 보상협의금, 평가금액과 격차가 얼마 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큰 공사를 하는데 업주와 융통성 있게 협의를 잘했다면 사업이 됐다는 겁니다.
그때 했다면 6억5천만원이라는 돈을 안 들여도 되는데, 도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군공무원들은 하든 말든 그냥 신경을 안 쓴 겁니다.
이런 애로가 있으면 군에서 나서서 했어야죠.
우리군의 일이니까 담당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토지주를 만나서“동네사람들 모두를 위한 사업인데 혼자 이래서 되겠느냐.”고 이야기해서 충분히 이해시키고, 그래도 정 안 되겠다고 하면“추후에 군에서 공사를 해줘야 할 경우가 생기면 우리는 절대로 못 해 줍니다, 원성은 귀하께서 다 들으세요.”라고 설득했다면 이 사업은 그때 했을 겁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이것과 흡사한 사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잘했다, 못했다 말씀을 하시지만 이런 것은 뽑아서 없애야 합니다.
도에서 하는 사업이라고 강 건너 불구경 하듯 놔두니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겁니다.
제가 도에 있는 어떤 분께도“도에서 하는 사업인데 애로점이 있으면 시군구의 담당자에게 애로를 피력해서 사업이 잘 되게끔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군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에 하는 사업인데도 면장이 모르는 사업이 많다는 겁니다.
군에서 사업을 발주해 나가면 면장이나 이장은 왜 공사를 하는지 몰라서 저한테 물어본다고요.
제가 다 알 수 있습니까?
알고 보면 군에서 하는 사업이더라고요.
행정절차가 정말 잘못됐습니다.
이런 사업이 많습니다.
도로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비근한 예로, 한국도로공사에서 월치에 인터체인지 설계를 해서 4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겠다고 했는데 월치의 몇 사람이 죽어라 반대하고, 힘 좀 있는 청와대 지인들한테 연락해서 고속도로 인터체인지를 못하게 하지 않았습니까?
한국도로공사는 좋죠.
잘 됐다고 하면서 사업을 그만뒀거든요.
그랬는데 당동에 공장이 들어오면서 월치 앞이 복잡해지고 민원이 일어나니까 순수군비 30억원을 들여서 인터체인지를, 30억원 더 들였죠?
군비를 들여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 지역구이고 제 동네지만 정말 설득력과 이해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당시에 이 모 군수님께 제가 그랬습니다.
월치 그쪽이 전부 집안 아닙니까?
70%가 이 씨거든요.
이런 대사업은 군수도 나가서 부락민들에게 이야기해서 길을 내야 된다고 했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의원을 안 할 때였는데, 앞으로는 이런 것이 절대 없어야 합니다.
국도비로 하는 사업에 민원이 일어나서 사업을 못하게 되는 경우는 없어야 됩니다.
아예 사업을 붙이지 말든지 붙였다면, 면에서 신천하천에 교량공사를 해야 된다고 보고해서 올라간 사업 아닙니까?
건의해서 채택돼가지고 사업을 한 것인데 올렸으면 책임성 있게 마무리를 봐야 합니다.
순수군비 많이 들이고 도비 조금 붙여주는 이런 것은 정말 잘못되었습니다.
국토부에서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요.
문화마을에서 동해면 장좌리로 빠져나가는 데 굴양식업 하는 곳에 현장까지 만들어 놓고 사업비가 400~500억원 정도 내려온다고 하는데, 국가에서 한다고 예사로 생각하지 마시고 수시로 담당공무원이 출장 가서 민원도 들어 보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때그때 발 빠르게 해야 됩니다.
요즘 고성에 힘 있는 사람 많더라고요.
청와대에서 사업비 딱딱 내려주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런 힘을 빌려서라도 고칠 것은 빨리 고쳐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 과장님, 제가 부탁하겠습니다.
빨리빨리 인정을 하셔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안 생기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 하는 사업비도 굉장히 많거든요.
문제는 보상협의 지연이 너무 과도합니다.
2018년도에도 보상이 협의되지 않으면 또 이월하겠네요?
계속해서 이월되니까 고생이 참 많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최선을 다해서 과장이 가든 담당이 가든 아니면 군수권한대행이 가시든 협의가 빨리 되어서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위원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상하수도사업소 담당들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269페이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총 세입예산은 기정액 대비 420만원 감액된 162억5,764만원입니다.
511-01 국고보조금 수남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과 고성하수처리시설설치사업 융자원리금상환은 내시금액 변경으로 20만원, 400만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270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1억9,203만1만원 증액된 287억5,185만4천원입니다.
하수처리시설운영관리 일반수용비(하수협잡물처리비) 1천만원을 삭감, 공공운영비 4천만원을 증액, 수질원격감시시스템 운영위탁금 2,159만6천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거류하수처리시설운영의 일반수용비(하수오니처리비) 7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하수도의 설치 및 관리의 수남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비 2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마을하수도시설운영관리의 공공요금 및 제세(마을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 전기요금) 800만원, 민간위탁금(마을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위탁) 6,000만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하수도의 설치 및 관리(하수처리장 융자원리금 상환)의 기타 차입금 이자상환(고성하교수처리장설치사업 융자금 이자상환) 4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국도비보조금 반환금 1억223만5천원은 맥전포마을 하수처리장사업 국고보조금 정산에 따른 것으로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수도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하수도시설운영관리의 상하수도협회주관 국외여비 5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5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명시이월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37페이지입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명시이월금은 83억9,064만4천원입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이당지구 광역상수도 직접분기사업) 시설비 1억5,150만3천원은 국도 횡단구간 굴착협의 지연으로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였습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동해·거류지구) 시설비 및 부대비 6,891만원은 계속사업으로 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대가지구) 시설비 및 부대비 25억6,484만6천원은 행정절차 및 용역중으로 연도 내 집행이 어려워 이월하였습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동해·거류지구) 시설비 및 부대비 3억3,572만7천원은 추가 용역 등으로 인해 연도 내 집행이 어려워 이월하였습니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장좌지구) 시설비 및 부대비 4억326만4천원은 국도77호선 확보 계획이 있어 연도 내 집행이 어려워 이월하였습니다.
농어촌지역마을상수도 안정적 공급을 위한 기초생활인프라(생활용수) 시설비 2억6,122만3천원, 소규모 수도 노후화 시설개량사업 시설비 3억5,561만4천원, 소규모 수도시설 개보수사업 시설비 1억8,708만9천원은 계속사업이라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광역 및 지방상수도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상수도특별회계 원시자산평가용역비 1,470만원은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였습니다.
하수분뇨처리시설운영을 위한 고성하수처리시설 수질원격 감시시스템 구입 등의 시설비 4억2,813만2천원은 환경부 지정 업체의 정도검사 일정 지연 및 절대공기 부족으로 인하여 이월하였습니다.
하수처리장사업의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고성생태체험학습시설조성) 시설비 및 부대비 3억6,138만5천원은 2018년에 준공예정으로 2018년도에 집행할 사업비를 이월하였습니다.
하수도의 설치 및 관리(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를 위한 내외곡 농어촌마을 3억9,035만8천원, 봉현 농어촌마을 16억6,930만5천원, 송천 농어촌마을 2억1,110만8천원을 각각 이월하였습니다.
하수도의 설치 및 관리(도시침수대응) 9억6,310만원은 타당성조사용역 등으로 연도 내 집행이 불가하여 이월하였습니다.
하수관거사업 하수도특별회계 원시자산평가용역비 1,470만원은 절대공기 부족으로 이월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명시이월사업조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쌍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71페이지 보겠습니다.
하수처리장사업 국고보조금 정산에 따른 반환금 액수가 굉장히 큽니다.
맥전포마을에 한다고 하셨는데 반환액수가 큰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산하는 단계에서 최대한 정산해서 7,800만원 정도 반환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줄였다고 이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처음에 판단할 때는 2억원 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산해서 반환하지 않을 부분을 줄이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예산을 과다하게 편성한 부분이 있습니다.
명시이월하는 이유가 거의 다 공기부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럴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있습니까?
지방도에 따라서 사업을 하다 보니 국토관리청과 도로협의가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기마다 몰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고성군 같은 경우에는 도로지반이 약한 것과 교통량에 문제가 있었고요.
하수처리시설 같은 경우에는 한 번에 모아서 하려고 하는데 신덕마을의 주민집회 관계 등 요구사항이 많은 관계, 님비현상 때문에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언제부터 시작된 겁니까?
2016년부터 됐잖아요.
하기는 할 건데...
일반 공사라면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패널티도 주고, 잘하는 곳에 시키면 되는데 환경부에서 지정한 업체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지자체는 힘이 없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애로점이 있습니다.
패널티를 주든지 해야 합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세출예산을 1억9천만원 정도 삭감했네요?
16건에 83억9천만원입니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는데 이월이 이렇게 많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38페이지, 농어촌용수개발(대가지구)에 양화리와 연지리도 포함됩니까?
제가 면장할 때 상하수도사업소에 전화를 해서 독촉했습니다마는 협의가 지연되다 보니까, 올 초에 발주해서 공사가 될 것이라고 봤는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늦어졌습니다.
물 마실 수 있겠습니까?
협의를 잘 하셔서 마무리가 잘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명시이월사업조서 38페이지, 농어촌생활용수개발(거류지구)에 거류는 어디입니까?
거류면 용동, 하이면 정곡, 하이면 백수골, 삼산면 두모 등 마을별로 들어가는 공정이다 보니까...
광역상수도 본관 공사가 있고, 마을에 들어가는 공사가 있습니다.
타이틀은 거류지구 지방상수도인데 신청하는 순서에 따라서 마을에 들어가는 공사입니다.
물먹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배설한 것을 치우는 것, 하수처리, 분뇨처리도 중요합니다.
도시개발에 500~6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다리 만들어 주고 길 닦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하수도를 우습게 생각하면 큰일이 납니다.
얼마 전에 비소 때문에 한번 이야기했었는데 정말 큰일이 납니다.
지금 농촌의 지하수가 엄청 오염됐거든요.
50~70m 되는 지하수는 농업용으로나 쓸까 식수로는 못 쓴다는 말도 나옵니다.
지금 논밭에 퇴비를 얼마나 칩니까?
그러다 보니까 오염이 된다고 하는데, 고성에 지금 지하수가 몇 개죠?
190여개인가요?
동해면의 망일포(매이리)말입니다.
그곳에 펜션이 3개 있습니다.
만약 이당리나 고성읍 쪽이었다면 벌써 됐을 텐데 그곳에 농촌용수개발을 빨리 해줘야 합니다.
명시이월사업조서 40페이지, 봉현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의 명시이월 이유로 통합 하수처리장 설치 예정지 주민반대로 연도 내 집행불가라고 하셨습니다.
설명을 해보세요.
들판 한가운데 있습니다.
지으면 되는데 주민들이 왜 하필 우리 마을에 짓느냐고 반대를 하고 마을에 창고를 하나 지어달라고 해서 고성그린파워를 찾아가서, 내년에 이주단지 앞에 설치할 예정지가 있었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마을에 착공해주라고 설명을 하면서 1억원 정도를 지원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주민들이 집회를 하고...
거류면 은월리 신은마을에 하수처리장이 있죠?
용산마을이 큰 마을이라서 용산마을에 하수처리장을 설치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하도 반대를 해서 우리 마을(신은마을)로 가져왔습니다.
제가 고성군버스에 우리 주민들을 태워서 영오면을 지나 사천으로 견학을 시켰습니다.
맑은 물이 나오는 것을 받아서 보여 주고 냄새도 안 난다는 것을 보여 줬습니다.
지금 그 옆에 중참 먹고 빵 먹고 다 합니다.
구더기나 파리가 끓는 것도 아니고 냄새도 안 납니다.
1~2인치 정도의 하수처리된 물이 주야장천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에서 친환경생명농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허재 소장한테 이야기를 해서 친환경농업을 하는데 하수도 물을 썼다고 하면 문제가 있으니까 웅덩이를 하나 파 달라, 그래서 손상재 씨 논 250평을 사서 웅덩이를 팠습니다.
거기에 폐수를 넣어서 퍼 씁니다.
용산에서 그 물을 푸러 온 겁니다.
저는 표 깨지는 것 의식 안 합니다.
제가 그분한테“동네에 설치하면 냄새난다고 설치반대 해놓고 물은 왜 뜨러오느냐, 물 못 준다, 이장님 용산마을에 물주면 웅덩이를 없앨 겁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깨끗합니다.
더군다나 화력발전소 옆인 봉현마을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은 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하수처리 안 하면 그 마을이 얼마나 손해인데요?
개인적으로 하수처리해서 집을 지으려고 하면 그 돈이 얼마인데요?
하수처리탱크를 하나 넣는데 돈이 얼마나 듭니까?
마을에 하수도, 상수도가 들어오면 얼마나 주민들에게 편리한지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하는 겁니다.
이런 것은 마을에 설명할 때 잘못한 겁니다.
애당초 할 때 2개 마을이든 3개 마을이든 설치장소를 먼저 정해놓고 사업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경험입니다.
담당자들이 잘 몰라서 그런 겁니다.
무지한 사람들이 정말 몰라서 그렇습니다.
물론 하수수처리장이 내 집 옆에 온다면 나중에 개발할 때 걸릴까 싶겠지만 들판에 들어온다는데 무슨 상관입니까?
이런 것은 앞으로 없도록 해주세요.
공무원들이 아직까지 민원을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데는 부족하다고, 제가 도시개발과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제발 설득력 있게 이해시키도록 노력하세요.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다니면서 제일 많이 받는 민원이‘수도시설은 했는데 수압이 낮다.’는 겁니다.
혹시 영오에서 들어온 민원은 조치됐습니까?
그런 분들이 수돗물을 먹겠다고 하면 설계를 낼 때 조금 더 참고해주시면 안 될까요?
다 같이 하겠다고 하면 방법을 찾을 텐데, 차라리 12톤 트럭에 생수를 사서 먹는 것이 싸게 친다고 이야기를 하십니다.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설계가 된다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0시에 개회하여 오늘 심사하지 못한 실과에 대한 2017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산회)
 
○ 출석위원(5명)
    최상림     이쌍자     최을석     공점식     김상준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배 효 길
 속     기     사           이 수 민
○ 출석공무원(4명)
 녹 지 공 원 과 장           장 근 종
 해 양 수 산 과 장           고 준 성
 도 시 개 발 과 장           이 병 제
 상하수도사업소장           김 주 원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최 상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