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5차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26년 1월 27일 (화) 10시 00분
○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10시 0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오늘의 보고 순서는 문화환경국 문화예술과ㆍ관광진흥과ㆍ스포츠산업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의문 나는 부분에 대하여는 보고가 끝나면 간략하게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환경국장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차렷”
“경례”
위원장님, 말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가 마지막 업무보고인 것 같습니다.
지난 1월달에 근무하면서 받는 마지막 월급도 처음이 되다 보니까 조금 기분이 묘했는데 하여튼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위원님들 좋은 일이 다 계셔서 좋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두임 위원님.
과장님, 계장님들 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25페이지, 특수시책 “책둠벙도서관, 아동문학 특화화”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100여 명의 작가와 한국아동문학 세미나를 개최하시는데 100여 명 작가의 참여 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저희가 작년 행사에 갔을 때 거기에 수상하러 오신 분과 아동문학 작가분 등 많은 분들이 모이셨는데 이런 것이 제안되어서 저희가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요.
이 사업비는 고향사랑기부금사업으로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사업 계획은 세웠습니까?
지금은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정숙 위원님?
국장님, 올해 12월에 제대입니까?
우리 갑장(甲長)들이 벌써 제대를 합니다.
큰일입니다.
하여튼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과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책둠벙 도서관에 대해서, 민원이 있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책둠벙 도서관 이용자가 상당히 많죠?
보기 좋고,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용객들이 워낙 많으니까 독서를 하면서 지장을 받는 부분이 있대요.
지금 2층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그 부분은 일단 수리를 마쳤습니다.
‘탁탁’ 받치는 소리 때문에 민원이 있었는데 저희가 고쳤거든요.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죠?
대여 계획이 잡혀 있을 때는 쓸 수는 없고, 저희는 동부도서관과는 달리 학습하는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거든요.
요즘 도서관 트랜드는 자유롭게, 잔잔하게 음악도 흐르는 공간에서 책을 보는 문화공간이다 보니까 정숙하게 시험공부를 하는 공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도서 물량이 많이 부족합니까?
작년에 1만5천 권, 올 연말에 4,400권을 해서 2만 권을 넣는데 올해 예산으로도 추가를 할 것이고요.
계속해서 5만 권까지는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한 것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겠죠?
도서 물량을 늘려서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빨리 조치를 취해주시고, 민원 해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에 고성탈박물관 부분을 보면 “‘세계의 탈’(가제) 외국탈 50점” 해가지고 특별전을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외국탈을 대여해서 오는 것인지,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2005년도에 고성탈박물관을 개관했는데 20여 년 동안, 이전에 계셨던 고성탈박물관 이도열 관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해외를 다니시면서 본인이 취득하셨던 탈도 기증이 되어 있어서, 세계의 탈이 많이 있더라고요.
구매해오신 것?
세계의 탈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시리즈든 뭐든 전시를 하지는 않다 보니까...
올해 예산까지 확보해서 가제로 ‘세계의 탈’이라고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세계의 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요.
지금 계신 학예사님이 민속문화유산 쪽에도 아는 분들도 많고 해서...
알겠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계시던 것을 군민들이나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런 전시를 준비한다고 하니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15페이지, “제정구커뮤니센터 운영 및 생가 유지관리”가 있는데 생가 유지관리에는 인원이 있습니까?
제정구 커뮤니티센터는 방문객이 많으신데 작년에는 생가 마당에 물이 많이 차서 뒤 부지하고 해서 경계도 쌓고, 창고 들어내고 남은 땅이 정리가 안 되어서 정비를 많이 해놓았거든요.
2월 7일에 제정구 추도식인지 추모식인지 기념추모행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그때 많이 오실 것 같고요.
평상시에는 많이 오시지는 않는데 관리 차원에서 저희가 기부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정구커뮤니티센터와 생가가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서 행정들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광대전수관과 탈박물관 주변에, 오광대전수관은 외벽 공사를 하려면 국비를 받아와야 됩니까?
올해는 야외공연장이...
혹시 위원장님, 작년에 축사하실 때 느끼셨는지 모르겠는데 소리가 나가면 바로 되돌아오다 보니까 말하는 것과 가락에 혼선이 생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것을 3억5천만원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희가 아직 요구를 못 했고요.
‘국가무형유산’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기존에 ‘국가무형문화재’라고 되어 있는 간판도 바꾸어야 되고요.
2012년도에 만들어지고 거의 10년 이상 지나다 보니까 외벽에 창틀 누수 같은 것이 생겨서 그런 사업비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전환사업이더라고요.
도비 전환사업이어서 저희가 신청을 하면 전체 총액에서 가니까 혹시나 확보가 많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고민 중입니다.
고개 넘어가는 쪽은 정비를 조금 했는데, 그 고개 넘어가는 쪽을 보면 철판?
쓸데없는 철판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저희가 그것을 철거하려고 검토를 해봤는데 그것을 철거하게 되면 땅이 철철 흘러서 거기에 또 무슨 공사를 해야 된다고 해서 지금 현재는 손을 못 대고...
옳으신 지적인 것 같습니다.
항구적으로는 바꾸어야 되는데 뽑아내고 나면 지반에 대한 공사를, 쌓기를 하든지...
제가 아무리 봐도 그것은 그렇게 큰 공사비는 안 들겠던데?
탈박물관을 개관해서 그때 다녀와 보니까 ‘옛날 손 짜장’ 앞에 쓰레기 더미가 있어서, 그것은 제가 부군수한테 이야기해서 치우기는 치웠는데 거기가 국도변이고 진입하는 도로이다 보니까 그 주변이 정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주변은 군유지도 더러 있을 텐데요?
오광대전수관 주변은?
아스콘으로 포장되어 있는 곳은 국토교통부 땅으로 되어 있고,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계속 고민 중인데 대나무 숲길로 해서 길을 내는 방안이든지 아니면...
그런데 전수관에서 하는 이야기는 전수관 쪽에서는 읍으로 넘어가는 길이 오히려 넓어지는 것이 편리하다,  그분들이 쓰는 데 있어서는...
왜냐하면 다시 국도로 나와서 신호받아서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오광대 전수생들이 탈박물관을 가기에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최소 5분 이내에 다 되는데 그만큼 사업비를 들여야 된다는 것 때문에 저희도 생각 중이고요.
계획이 서면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보십시오.
탈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했고, 고성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그 공사 세부내역과 시공사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관광진흥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관광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십시오.
최두임 위원님.
13페이지, 로봇공룡.
기존 전시용 로봇이나 모형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으로 가장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로봇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 가까이에 해서」하는 위원 있음)
다시 하겠습니다.
기존에 차별되는 것은, 새로이 50억원의 예산으로 만드는 로봇은 진짜 로봇이고요.
그 이전에 전시되어 있던 로봇들은 구동관절이 몇 개 안 되는 단순한 완구 형태의, 로봇이라고도 할 수 없지만 기술 발전 정도 차이를 비교하면 이전 것은 로봇이라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진짜 로봇입니다.
올해 매출도 3천억원을 바라보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금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학박사, 로봇박사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고요.
아직은 설계 단계에 있고 제작에 돌입한 상황은 아닙니다.
저희는 효과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공룡을 모티브로 해서 로봇을 만드는 것은 국내 최초이기 때문에, 우리 대표적인 공룡엑스포의 주 관광객이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상당히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켜서, 공룡엑스포를 찾는 유인이 갈수록 없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공룡로봇 4개가 도입되면 공룡엑스포가 다시 활성화되지 않을까, 거기에 큰 기여를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공부를 열심히 하셨네요. (웃음)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서 최두임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당항에 짓고 있는 것 있죠?
그쪽 하청을 고성업자가 받았더라고요.
본인이 하청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은 마진이 남는 공사가 아니래요.
하루라도 빨리 완공이 되어야 본인들한테 이윤이 조금이라도 남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과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죠?
해상보도교는 사실 설치하는 데 돈이 엄청 많이 들거든요.
국비를 받아와야만 될 수 있는 사업거든요.
일단 설계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고 국비를 받아야 되는데 김태우 계장님, 해상보도교 설치 예산을 받을 자신이 있습니까?
일단 저희가 전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라 함)나 다른 사업부에서 예산을 확보해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섬을 연결하는 도로이다 보니까 ‘해양수산과’에 ‘섬종합개발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가 자체적으로 있는 부분이라서 그 사업에 넣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 경남도와는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해양수산과 섬종합발전계획에 넣을 수 있도록 해양수산과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추후에 문화체육관광부와도 계속 협의를 할 계획이고요.
되도록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해양수산과와 관광진흥과가 협업을 해서 해야 될 부분이고요.
협업이 좀 거하다면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이 계시니까 국회의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일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양치유센터 개장.
7월 1일부터 운영할 것이죠?
해양수산과에서 이 부분에 돈이 엄청 들어갔어요.
과장님이 와보시니까 아시겠죠?
그런 부분도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할 때 잘 해야만 그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또 오실 수 있으니까 준비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것은 꼭 해야 된다.”라고 하셔서 예산을 줬습니다.
자판기를 설치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관광기념품 자판기 있잖아요.
결제방식 시스템을 우리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까?
그러니까 카드 결제만 해서는 아마 힘드실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결제방식 시스템을 도입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저는 생활 정주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성군이 살아날 방식은.
문화, 체험, 힐링, 스포츠를 연계해서 살아나야 되는데 한 예를 들자면 제가 어디를 갔었느냐면 여기 자료에 “둠벙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실제로 제가 둠벙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관리부실 실태의 현장이었습니다.
둑이 무너져내렸거나, 어찌 보면 그것이 우리의 소중한 농업문화유산이잖아요.
요즘에는 그런 환경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도 힘든 상황인데 소중한 농업문화유산을 잘 관리한다면 미래의 세대에게 좋은 교육자료도 되고, 체험 자료도 될 텐데 실제로 현장을 가보면 표지석 하나만 붙어있고요.
시간이 오랫동안 경과하다 보니까 흙이 무너져내려서 둠벙 안에 물도 흙탕물, 또는 녹조.
관리가 아주 필요해 보였습니다.
한번 잘 챙겨서 아이들 체험공간이라든지 농업문화유산으로 잘보존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잘챙겨봐주십시오.
우리 고성군 같은 경우는 혹시 군 직원이나, 의회 직원이나 의회 의원님들이 타지역에 교육을 간다든지 할 때...
우리 고성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이나 굿즈가 개발되어 있다면 그것을 가지고 홍보하고 있습니까?
현재?
그 지역을...
남원군과 치즈?
치즈가 어느 지역이죠.
엄청 와닿았거든요.
우리 고성군에서도 그런 기회를, 그런 준비과정을 마련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잠재적 장애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가족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살다 보면 여의치 않게 일시적인 장애를 앓는 경우도 있잖아요.
무장애 통합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향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TF팀이 만들어진 거네요, 그렇죠?
TF팀에 누구누구 들어가 있습니까?
김태우 씨하고...
6급이 2명인데요.
태우 씨 이렇게 세 사람이 그 안에 들어가서 근무를 하네요?
들어가서 근무할 직원은 박현미 계장님과...
2월 말쯤에 우리 과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태안은 왜 오지 말라고 하던가요?
완도군은 우리도 다녀왔거든요.
과장님, 완도군에 가서 느낀 점이 무엇이 있었습니까?
완도군은 공모할 때부터 ‘섬’이라는 이점으로 공모에 당선된 측면도 있고요.
완도군은 차를 타고 가보니까 접근성이 조금 너무...
해상보도교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까?
용역을 줘서 설계를 할 것이라고 앞서 보고를 하던데...
그때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이 보완되고 나면 아마 2월 중으로는 최종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섬에서 하는 ‘1박 3식’이 유행이거든요.
해양치유센터가 들어서고, 물론 다리는 언제 될지 모르겠고, 일단 배는 띄울 수 있잖아요.
농가를 대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농가를 민박처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것도 검토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과장님으로 발령받았으면 그래도 2년 정도는 이 과에 있을 것 같은데 해양치유센터를 완벽하게 마무리 해서 성공을 시켜놓고, 다리도 놓고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골치 아프다.」하는 위원 있음)
(웃음 소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어서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십시오.
간단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먼저, 안정적인 법인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에 정규직을 채용한다고 계획을 잡고 있네요.
2명에서 6명을 채용할 계획이네요.
금년에는 2명만 지원받고 있습니다.
6급 계장님 두 분만 모시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파견 공무원을 줄여나가고, 연착륙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2년 정도 걸리면 완전히 독립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저희 정규직도 만들고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는 언제쯤 선출, 뽑을 건가요?
제가 이 앞에 5분 자유발언을 한 ‘당항 밤바다’ 이것이 당항포관광지와 공룡엑스포와 연계되고...
관광진흥과도 포함되죠?
당항 밤바다, 그렇죠?
해양수산과장님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만 당항 밤바다 자체가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여수 밤바다같이 해가지고, 똑같은 형태로 비슷하게 할 것인데...
이런 부분이 잘 된다면 공룡엑스포 기간에도...
우리가 공룡엑스포 기간에 야시장을 운영해보라고 국장님께 몇 번을 이야기했잖아요.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놀고, 즐길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부분도 해소가 되리라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제가 발언한 부분, 바다의 문 그 쪽을 개방해서 관광객들이 수시로 들고 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시면 고맙겠거든요.
지금 당항 밤바다는 당항포 어촌뉴딜사업도 해놓았고 조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부서와 협의를 해서 잘되도록...
어느 한 곳이 추진을 해야 되거든요.
이 부분은 인접해 있는 재단에서 하는 것이 최고 좋을 것 같아요.
군에서 하면 적극 협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관광객이 많이 오더라고요.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민정 씨도 수고 많으십니다.
16페이지를 보면 노후관광지 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단순한 보수가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이루어질 지역 특화 전략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관광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도 없어야 되겠지만 시설을 보수ㆍ개선하면서 콘텐츠도 부분적으로 교체도 하고, 그런 사업을 함께 병행해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시는데 안타까운 일들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짚도록 하겠습니다.
먹거리 부분.
제가 해마다 공룡엑스포 봉사자로 참여를 하거든요.
참여를 하는데 고질적인 먹거리 부분이 해소가 안 되고, 계속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요.
문제점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잘 짚어서 개선 방향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
입찰 보는 과정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꼼꼼히 잘 짚어서, 축제는 축제답게.
음악을 들으면 신이 나고, 즐겁고 행복해야되는데 퍼레이드 음악 선정을 꼼꼼하게 잘 챙겨주세요.
토요장터를 통해서 성과는, 현수막 업체들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실질적인 효과는 정말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그 방향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서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앞서 우리가 공룡엑스포를 재단으로 넘겨가지고 초창기에는 미흡했는데 그 뒤에 대표이사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우리가 기대가 많았었는데...
지금 재단으로 한 것이 3년 차죠?
재단을 국장님께 맡겨놓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면은...
제가 봤을 때는, 대표이사님이 개인적인 것으로 하는 것은 알지만 재단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은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재단의 기반을 많이 닦아놓으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직원들과 합심해서 재단을 잘 이끌어나가고, 좋은 대표님을 한 분 모셔서 걱정 안 하시도록 재단 업무를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다음에 대표를 뽑으실 분은 잘 선정해서...
물론 국장님이 하는 부분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된 대표를 뽑으시기 바랍니다.
아까 설명을 많이 하셨는데 “고성다움” 콘텐츠 발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많은 고민을 하셨다, 문화관광재단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공룡엑스포 말고 이런 특수시책을 내신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셨다는 칭찬을 드리겠습니다.
20주년이나 했는데 재단에 남는 수익으로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한테 예산을 더 달라고 하면 그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은 신경을 쓰시고요.
대표이사님의 빈자리에 국장님과 직원분들을 잘 채용해서 운영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및 고성문화관광재단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스포츠산업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참석한 계장님들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2026년도 스포츠산업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두임 위원님.
거기에는 현재까지 2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성읍 같은 경우는 다른 읍면에도 조성 중인 사항으로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기간제를 1명 더 충원해서 3명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성읍을 제외한 나머지 골프장은 최소 필요인력 2명 정도를 기간제로 채용해서 운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류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54홀 규모이기 때문에 최소 3명 이상의 기간제를 채용해서 운영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해 12월에 수의계약을 진행했고, 수의계약을 진행할 당시 설계 내역서, 현장 확인, 시공업체와 계약 대상 업체, 행정에서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해서 임금 체불 부분이라든지 “부당하게 우리가 모든 것을 떠안았다.”, 당초 거론되지 않았던 부분까지 “우리가 막상 시공을 하려고 하니까 그런 부담까지 우리가 안고 간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은 이미 계약 전에 모든 상황을 오픈하고(열어둔 채) 서로 합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최소한 사고 사업장이고 해서, 업체에서 생각하는 일정 수익까지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마는 최소 적어도 손해보는 계약은 요즘에 안 되기 때문에 충분한 상황설명과 함께 필요한 자료도 제출했고요.
업체에 판단하시고 고민하셔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는데, 진행 과정상에서 행정에서는 충분한 안내가 이뤄졌다고 생각하는데 업체 측에서는 그런 것이 빠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수요일에 다시 한번 불러서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고, 문제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70%입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인관 과장님은 체질에 맞습니까?
괜찮나?
이것은 밤도 없고, 낮도 없고, 토요일도 일요일도 휴무가 없습니다.
정말 힘든 스포츠산업과에 오셔서...
게임이 너무 많아요.
지금 전지훈련은 하고 있습니까?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4,300여 명 정도가 우리 지역에 찾아서...
물론 배둔 같은 경우는 배둔 축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그러다 보니까...
어차피 지어놓고 안 되면...
전지훈련 하고 그렇게 하려고 지어놓은 것 아닙니까?
(「4만8천명」하는 위원 있음)
이거 한번 보세요.
책자 15페이지를 보면 스포츠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30개 종목, 3,000개 팀” 이것이 뭡니까?
팀 이것은 무엇이고, 30개 종목은 무엇입니까?
“30개 종목, 3,000개 팀” 이것이 뭐예요?
예를 들어 배구, 축구, 농구, 여러 가지 종목이 있는데 여기 “30개 종목”이라고 해놨죠?
“3,000개 팀” 이것이 무슨 말이예요?
이거 잘못된 것 같은데요?
3천개 팀이 오면...
이거 책자가 잘못됐는지, 전에는 이렇게 안 했는데 헷갈려 죽겠는데, 3천개 팀이 오면 4만8천 명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다고 하니까 4만8천 명이 오면 우리 고성군에 쫙 깔리겠다.
밥집도 되고 숙박도 되고 다 잘 되겠다, 그렇죠?
제가 엊그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런 분들이 오셔서, 그분들이 나가서 발설하면 안 와요.
음식 특히 숙박이나 음식.
그런 것을 챙겨주시고요.
“비 예산 대회” 이것을 계속 하고 있죠?
비 예산 팀이 25개 팀이 온다?
정말 좋은 일인데 돈 없이 힘들지 않겠나요?
통상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전국 생체(전국생활체육대축전)나 경남 소체(전국소년체육대회), 도체(도민체육대회) 등등 그런 대회를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어차피 서두른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어차피 하는 것은 하는데...
너무 많아서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울산이나 어디죠?
시내에 가면 2~3개밖에 없어요.
우리처럼 많은 곳이 없습니다.
실제로 너무 많아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하는 거니까 하는데, 정말 하...
내 생각에는 앞으로 후회하더라도 축소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한다 하니 내가 어쩌겠습니까마는 모든 스포츠 팀장들 고생이 많습니다.
안전 문제도 많고요.
단디 챙겨서 사업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정숙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파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타 지역의 사례 같은 경우에도 파크골프장 붐이 불다 보니까 지자체 별로 너도 나도 조성하다 보니까 오히려 너무 과다하게 조성해서 그로 인한 문제점들이 타 지자체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물론 우리 집행부에서도 예측 수요를 잘 파악하셔서 이런 계획을 수립하셨겠지만 이런 계획을 수립하셨다고 하시더라도 향후 차례차례 진행하시다가 수요예측 기능에 문제점이 있다면 전면 재검토하는 과정도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계획을 수립하셨다고 해서 진행하셔가지고 나중에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수요예측을 잘하셔서 진행해주십시오.
예산을 수립하셔서 진행하신다고 하니까 좋고요.
특히 물 배수, 물 고임 없이 물 빠짐이 잘 이루어지도록, 종합운동장 화장실이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십시오.
배수 부분은 특히 신경을 써주십시오.
우리 고성군이 스포츠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홍류마을에 탁구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탁구대 하나 설치를 요청, 부탁드립니다.
경로당 앞에 운동하는 기계가 있는데 어르신들이 시골에서 일을 하시다 보니 회전근개를 운동할 기계가 없다고, 회전근개 운동기구를 추가로 요청하셨는데 챙겨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2개 다 홍류마을입니다.
(「둘이 만나서 단디 이야기를 해라」하는 위원 있음)
완공이 다 되고 나면 과연 이것이 다 활성화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고요.
사실 고성읍에 골프장은 유료화 한 지 1달도 안 됐잖아요.
지금은 기간제를 3명으로 하고 있습니까?
휴일인 매주 화요일을 뺀 운영 일수가 21일인데 현재 수입이 1,236만6천원입니다.
(「괜찮네요.」하는 위원 있음)
(「2천원 아니가.」하는 위원 있음)
(「70세 이상은 1천원이고...」하는 위원 있음)
일 평균 약 289명, 약 290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물론 향후 관내 골프장이 상리면부터 순차적으로 쭉 진행되면...
상리면이 되었든 회화면이 되었든 진행되면 분산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고무적인 것이 관외 방문객이 20%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이런 추세라면 고성파크골프장의 인건비는, 지금 1달도 안 되었는데,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체 5개 권역.
회화면은 우석관광개발에서, 4개 권역은 예산 투입이,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총 265억원이 나오던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왕 만들어졌을 때 거류면은 54홀 아닙니까?
전국대회 유치할 때 상금을 많이 높이세요.
상금을 많이 높이면, 전국대회를 하면 전국에서 몰려오는 매니아들이 많거든요.
상금을 많이 높이면 이 상금을 보고 전국의 매니아들이 오면 그분들이 2박3일 간 여기서 머무른다고요.
다른 지자체 중에서 상금을 높여서 하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가 완전 대박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중장년층의 인구도 많고, 수입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전국대회를 유치하면서 시상금을 예산을 주더라도 충분히 그 효과가 더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올해 같은 경우 협회장배 대회도 고성파크골프장에서 할 것이잖아요.
그렇죠?
협회장배는 예산에 따로 편성된 것은 없습니다.
이런 것을 할 때도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군수배 전국대회를 유치하든지.
예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10대 때 어찌될지는 모르는데.
10대 의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할 때 시상금을 많이 해서,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전국대회 유치를 권장합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전략을 그렇게 진행할 계획이고요.
전국대회 규모로 가려면 파크골프장이 최소 34홀 정도는 무조건 확보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거류나 이쪽이 가시적으로 진행되었을 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빨리빨리 완공해서 전국대회를 유치해서...
제가 봤을 때 고성군은 스포츠산업으로 먹고 살아야 된다, 특별히 관광 분야보다는.
제가 생활인구를 계산해보니까 지난 연도의 생활인구가 26만명이더라고요.
왜 왔느냐고 따져 보니까 공룡엑스포도 있고, 스포츠.
물론 희망콘서트 이것도 해당이 되겠죠.
과장님의 책임이 큽니다.
고성군을 먹여살려야 됩니다.
최두임 위원님.
아무래도 그런 민원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1천원을 못 내서 운동할 거라고 하나.」하는 위원 있음)
70세 이상에 대해서 최소의 비용은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진주시 같은 경우도 무료로 운영하다가 지금은 유로로 전환을 한 상황입니다 .
최소 인건비 정도는, 타지사람들은 5,000원, 2,500원을 받고 있는데 기간제근로자들의 인건비가 나올 정도는 충당해야 되지 않겠냐는 맥락에서...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거든요.
군수님을 찾아가신다는 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잘 조율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김희태 위원입니다.
추가로 해야 될 것 같아서, 시간도 많이 남았고, 13시까지 해야 되니까.
다른 데는 5천원씩 해요.
그리고 파크골프장 채?
골프채라고 합니까?
파크골프채?
100만원, 50만원을 주고 삽니다.
그런데 그 1천원을 못 내요?
그런 식으로는...
아무리 노인이라고 해도 그런 것은 하지 말고 돈을 올리세요.
돈을 올리는 게 더 좋다 싶습니다.
그리고 회화면 체육관은 언제 완공된다고 하셨죠?
하도 과장님들이 바뀌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지 매입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파크골프...
이것이 건축사업비이기 때문에 경남도에서는 도비 30에 군비 70인데요.
이것을 다 진행하기가...
저희는 연차별로 3년 이상이 걸릴 것 같은데...
한꺼번에 시작하는 것입니까?
따라따로 하는 것보다는 할 때, 그렇잖아요?
예산을 아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의논을 잘하셔서 우석개발 파크골프장도 2027년에 완공이고, 체육관도...
전에도 제가 과장님께 이야기를 했지만 체육관에는 탁구장이 꼭 들어가야 됩니다.
설계가 들어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관이 없어서...
매일 회화면에, 인원이 많아요.
옮겨다닙니다.
그리고 비가 세고, 옮겨다니다 보니까 안 돼.
그러니까 체육관에 꼭 탁구대를 넣어달라는 부탁을 너무 많이 했고,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도 참고를 해주시고.
계장님, 구만면에 운동기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스포츠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5명)
 허옥희     이정숙     우정욱
 최두임     김희태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허 수 은
 속     기     사           이 수 민
○ 출석공무원(4명)
 문 화 환 경 국 장           최 대 석
 문 화 예 술 과 장           최 다 원
 관 광 진 흥 과 장           노 석 철
 스포츠산업과장          전 인 관
○ 기타참석자
 고성문화관광재단
 사   무   국   장           허 선 도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허 옥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