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5차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26년 1월 27일 (화) 10시 00분
○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10시 00분 개회)

○ 위원장 허옥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문화예술과
   나. 관광진흥과
   다. (재)고성문화관광재단
   라. 스포츠산업과

○ 위원장 허옥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의 보고 순서는 문화환경국 문화예술과ㆍ관광진흥과ㆍ스포츠산업과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의문 나는 부분에 대하여는 보고가 끝나면 간략하게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환경국장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 문화환경국장 최대석  먼저 직원들과 같이 인사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차렷”
“경례”
위원장님, 말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가 마지막 업무보고인 것 같습니다.
지난 1월달에 근무하면서 받는 마지막 월급도 처음이 되다 보니까 조금 기분이 묘했는데 하여튼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흔들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위원님들 좋은 일이 다 계셔서 좋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문화예술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2026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국장님이 마지막이라고 하시니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과장님, 계장님들 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25페이지, 특수시책 “책둠벙도서관, 아동문학 특화화”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100여 명의 작가와 한국아동문학 세미나를 개최하시는데 100여 명 작가의 참여 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저희가 관내 대가면에 ‘동시동화나무의 숲’이라는 사립으로 운영 중인 작은 도서관이 있고, 열린아동문학시상식을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작년 행사에 갔을 때 거기에 수상하러 오신 분과 아동문학 작가분 등 많은 분들이 모이셨는데 이런 것이 제안되어서 저희가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요.
이 사업비는 고향사랑기부금사업으로 사업비를 확보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최두임 위원  책 축제를 개최하는데 예산이 4천만원이네요.
사업 계획은 세웠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기금사업을 신청할 때 세부 계획은 세웠고요.
지금은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최두임 위원  내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 부탁드리고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최두임 위원  거기서 더 추가할 것이 있으면 확실히 수립해서 하는 대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알겠습니다.
최두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정숙 위원님?
우정욱 위원  우정욱 위원입니다.
국장님, 올해 12월에 제대입니까?
우리 갑장(甲長)들이 벌써 제대를 합니다.
큰일입니다.
하여튼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과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책둠벙 도서관에 대해서, 민원이 있어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책둠벙 도서관 이용자가 상당히 많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저희가 9월 12일에 개관을 했는데 그달에만 한 달 방문객이 1만3천 명, 기본 1만 명이상씩 오신다고 보면 됩니다.
우정욱 위원  평일에도 사람이 참 많이 온다고 하더라고요.
보기 좋고, 정말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용객들이 워낙 많으니까 독서를 하면서 지장을 받는 부분이 있대요.
지금 2층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성인 코너여서 어른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 곳이고, 사실 2층에 올라가서 데스크에서 책을 반납할 수 있고, 자가 반납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아마도 민원은, 저쪽 공원으로 나가는 2층 문쪽인 것 같고요.
저희가 그 부분은 일단 수리를 마쳤습니다.
‘탁탁’ 받치는 소리 때문에 민원이 있었는데 저희가 고쳤거든요.
우정욱 위원  2층 회의실을 활용해서 거기서도 독서를 할 수 있는, 주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저희가 쓰지 않으면, 원래 그 공간이 군민들에게 대여하는 공간이거든요.
대여 계획이 잡혀 있을 때는 쓸 수는 없고, 저희는 동부도서관과는 달리 학습하는 공간은 마련되어 있지 않거든요.
요즘 도서관 트랜드는 자유롭게, 잔잔하게 음악도 흐르는 공간에서 책을 보는 문화공간이다 보니까 정숙하게 시험공부를 하는 공간이 있는 것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정욱 위원  독서도 집중을 하니까 그런 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고요.
지금 도서 물량이 많이 부족합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도서관을 등록하는 것은 1만 권 이상이어서...
작년에 1만5천 권, 올 연말에 4,400권을 해서 2만 권을 넣는데 올해 예산으로도 추가를 할 것이고요.
계속해서 5만 권까지는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서...
우정욱 위원  올해 물량은 확보하지 않았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올해 예산 8천만원이 있습니다.
우정욱 위원  그것으로 도서를 구입할 거잖아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상반기/하반기 나눠서 도서를 구입할 계획입니다.
우정욱 위원  민원의 말을 빌리자면 “일하시는 직원분께 물어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한 것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겠죠?
도서 물량을 늘려서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빨리 조치를 취해주시고, 민원 해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알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21페이지에 고성탈박물관 부분을 보면 “‘세계의 탈’(가제) 외국탈 50점” 해가지고 특별전을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외국탈을 대여해서 오는 것인지,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탈박물관의 수장고를 이전ㆍ확대하게 되었는데 수장고에 들어가 보니까...
2005년도에 고성탈박물관을 개관했는데 20여 년 동안, 이전에 계셨던 고성탈박물관 이도열 관장님이나 이런 분들이 해외를 다니시면서 본인이 취득하셨던 탈도 기증이 되어 있어서, 세계의 탈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정숙 위원  개인의 소장용으로?
구매해오신 것?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전에 소장하셨던 것을 탈박물관이 개장할 때 기증을 하신 것 같고요.
세계의 탈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시리즈든 뭐든 전시를 하지는 않다 보니까...
올해 예산까지 확보해서 가제로 ‘세계의 탈’이라고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세계의 탈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이정숙 위원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이정숙 위원  대여해가지고 와서 하는 것은 아니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그런 것은 아니고요.
이정숙 위원  가족 단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에 저도 참여를 해보았는데 성인 프로그램은 어떤 교육 프로그램을 하려고 계획하고 계시는 거예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박물관과 관련 있는,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는 탈들이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강연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정숙 위원  강연?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2021년인가 2022년에도 이런 강연을 열었었는데 호응도가 좋았더라고요.
지금 계신 학예사님이 민속문화유산 쪽에도 아는 분들도 많고 해서...
이정숙 위원  10회면 지속적으로 연속성을 가지고 하는 것인지, 단기성으로...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단기성으로도 하고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방학 때 주별로 모객을 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탈 제작 같은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정숙 위원  별도로 가족 단위가 아닌 성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되어 있어서 교육 내용이 궁금해서 여쭤봤던 거였어요.
알겠습니다.
개인이 가지고 계시던 것을 군민들이나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런 전시를 준비한다고 하니 성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제가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15페이지, “제정구커뮤니센터 운영 및 생가 유지관리”가 있는데 생가 유지관리에는 인원이 있습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제정구커뮤니센터(이하 ‘센터’라고 함)에 계시는 분이 생가까지 총괄해서 하고...
○ 위원장 허옥희  총괄을 해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주 2~3회 정도 왔다갔다...
○ 위원장 허옥희  제정구커뮤니티센터에 커피를 파는 사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그분은 따로 계시고, 카페 운영하시는 분 있고, 총괄 매니저가 센터에 따로 있거든요.
○ 위원장 허옥희  그분이 같이 유지 관리를 하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생가에는 한 달에 몇 분이나 오십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사실은 생가 방문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고요.
제정구 커뮤니티센터는 방문객이 많으신데 작년에는 생가 마당에 물이 많이 차서 뒤 부지하고 해서 경계도 쌓고, 창고 들어내고 남은 땅이 정리가 안 되어서 정비를 많이 해놓았거든요.
2월 7일에 제정구 추도식인지 추모식인지 기념추모행사가 계획되어 있는데 그때 많이 오실 것 같고요.
평상시에는 많이 오시지는 않는데 관리 차원에서 저희가 기부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생가에 가면 안내를 하는 분은 상시근무를 하지는 않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그렇지는 않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생가를 방문하는 사람이 무슨...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동상이 하나 있고, 제정구커뮤니센터에 있던 동상을 옮겨놨거든요.
○ 위원장 허옥희  안내판 이런 것은 설치되어 있을 것이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안내판은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생가를 복원했을 때 예산이 얼마 들었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확실히 기억이 안 납니다.
○ 위원장 허옥희  생가를 만들었으면 유지 관리도 제대로 되어야 하고, 방문객도 많이 와야 되는데.
사실 제정구커뮤니티센터와 생가가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서 행정들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일단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 것은 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활성화 부분에 대한 무슨 계획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염두해두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 위원장 허옥희  제가 늘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를 했는데요.
오광대전수관과 탈박물관 주변에, 오광대전수관은 외벽 공사를 하려면 국비를 받아와야 됩니까?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저희도 그것 때문에 고민입니다.
올해는 야외공연장이...
혹시 위원장님, 작년에 축사하실 때 느끼셨는지 모르겠는데 소리가 나가면 바로 되돌아오다 보니까 말하는 것과 가락에 혼선이 생기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것을 3억5천만원 이야기하고 있는데 저희가 아직 요구를 못 했고요.
‘국가무형유산’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기존에 ‘국가무형문화재’라고 되어 있는 간판도 바꾸어야 되고요.
2012년도에 만들어지고 거의 10년 이상 지나다 보니까 외벽에 창틀 누수 같은 것이 생겨서 그런 사업비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전환사업이더라고요.
도비 전환사업이어서 저희가 신청을 하면 전체 총액에서 가니까 혹시나 확보가 많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고민 중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전수교육관 이 부분도 조금 해야 되겠고, 주변 환경 정비가...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전시관이랑 연결되는?
○ 위원장 허옥희  예, 들어가는 입구 왼쪽에 고물을 재어놓은, 거기도 사유지죠?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그렇죠.
○ 위원장 허옥희  그리고 그 주변에 나무 정비하고...
고개 넘어가는 쪽은 정비를 조금 했는데, 그 고개 넘어가는 쪽을 보면 철판?
쓸데없는 철판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쇠로 되어 있는 것 말씀하시죠?
저희가 그것을 철거하려고 검토를 해봤는데 그것을 철거하게 되면 땅이 철철 흘러서 거기에 또 무슨 공사를 해야 된다고 해서 지금 현재는 손을 못 대고...
○ 위원장 허옥희  그것이 조금 흉물스럽더라고요.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제가 봐도 흉물스러워서 왜 저것을 저렇게 뒀는지...
옳으신 지적인 것 같습니다.
항구적으로는 바꾸어야 되는데 뽑아내고 나면 지반에 대한 공사를, 쌓기를 하든지...
○ 위원장 허옥희  공사비를 확보해서라도 해야지.
제가 아무리 봐도 그것은 그렇게 큰 공사비는 안 들겠던데?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저도 올해 가서 보니까...
○ 위원장 허옥희  하여튼 오광대전수관은 전국에서도 많이 오고 알려졌는데 주변 정비가 미흡하다는 이야기를 제가 계속 하거든요.
탈박물관을 개관해서 그때 다녀와 보니까 ‘옛날 손 짜장’ 앞에 쓰레기 더미가 있어서, 그것은 제가 부군수한테 이야기해서 치우기는 치웠는데 거기가 국도변이고 진입하는 도로이다 보니까 그 주변이 정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주변은 군유지도 더러 있을 텐데요?
오광대전수관 주변은?
아스콘으로 포장되어 있는 곳은 국토교통부 땅으로 되어 있고,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계속 고민 중인데 대나무 숲길로 해서 길을 내는 방안이든지 아니면...
그런데 전수관에서 하는 이야기는 전수관 쪽에서는 읍으로 넘어가는 길이 오히려 넓어지는 것이 편리하다,  그분들이 쓰는 데 있어서는...
왜냐하면 다시 국도로 나와서 신호받아서 돌아가지는 않는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오광대 전수생들이 탈박물관을 가기에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최소 5분 이내에 다 되는데 그만큼 사업비를 들여야 된다는 것 때문에 저희도 생각 중이고요.
계획이 서면 따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제 생각은, 오광대전수관과 탈박물관을 연계해서 진입하는 부분이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이용 부분이 원활히 됐으면 좋겠고, 주변 정비가 깨끗하게 됐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보십시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 위원장 허옥희  그리하고,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탈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했고, 고성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했거든요.
그 공사 세부내역과 시공사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예.
○ 위원장 허옥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요구한 자료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 위원장 허옥희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보고에 앞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6년도 관광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십시오.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3페이지, 로봇공룡.
기존 전시용 로봇이나 모형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으로 가장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기존에 전시되어 있는 로봇은, 로봇이라기보다는 관절이 몇 개 안 되는 약간 움직이는 정도의...
로봇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 가까이에 해서」하는 위원 있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죄송합니다.
다시 하겠습니다.
기존에 차별되는 것은, 새로이 50억원의 예산으로 만드는 로봇은 진짜 로봇이고요.
그 이전에 전시되어 있던 로봇들은 구동관절이 몇 개 안 되는 단순한 완구 형태의, 로봇이라고도 할 수 없지만 기술 발전 정도 차이를 비교하면 이전 것은 로봇이라고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진짜 로봇입니다.
최두임 위원  2월 내에 “외장 설계완료”와 “안정성 실험”을 진행한다고 했는데 안정적인 검증 기준과 내부 전문기관 검토는 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제작 업체가 케이엔알 시스템(KNR Systems) 이라고 화성에 있는 업체인데 국내 로봇 제작에서는 선두 업체입니다.
올해 매출도 3천억원을 바라보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금 제작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학박사, 로봇박사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있고요.
아직은 설계 단계에 있고 제작에 돌입한 상황은 아닙니다.
최두임 위원  로봇공룡 완성 이후 연간 운영 유지보수 비용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운영비는 같은 것은 아직 나온 것이 없기 때문에 감히 말씀드리기는 이르고요.
저희는 효과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공룡을 모티브로 해서 로봇을 만드는 것은 국내 최초이기 때문에, 우리 대표적인 공룡엑스포의 주 관광객이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관심을 끄는 데는 상당히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켜서, 공룡엑스포를 찾는 유인이 갈수록 없어지고 있는데 이번에 공룡로봇 4개가 도입되면 공룡엑스포가 다시 활성화되지 않을까, 거기에 큰 기여를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두임 위원  로봇공룡이 들어갈 다목적 홀도 건립한다고 했는데 올해 1월부터 철거하고, 9월에는 완료를 계획하는데 안전사고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잘 알겠습니다.
최두임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우정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정욱 위원  우정욱 위원입니다.
과장님, 공부를 열심히 하셨네요. (웃음)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서 최두임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당항에 짓고 있는 것 있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우정욱 위원  터만 골랐고 아직 공사가 시작이 안 됐더라고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지금 기초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정욱 위원  그래, 기초공사를 하고 있더라고.
그쪽 하청을 고성업자가 받았더라고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맞습니다.
우정욱 위원  빨리 공사를 해야...
본인이 하청을 받았기 때문에 사실은 마진이 남는 공사가 아니래요.
하루라도 빨리 완공이 되어야 본인들한테 이윤이 조금이라도 남을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과에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알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과장님,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란도 해상보도교 설치, 올해 설계에 들어갑니다.
그렇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우정욱 위원  과장님이 답변이 안 되면 담당자가 답변을 해도 됩니다.
해상보도교는 사실 설치하는 데 돈이 엄청 많이 들거든요.
국비를 받아와야만 될 수 있는 사업거든요.
일단 설계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고 국비를 받아야 되는데 김태우 계장님, 해상보도교 설치 예산을 받을 자신이 있습니까?
○ 관광개발담당 장은정  관광개발담당 장은정입니다.
일단 저희가 전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라 함)나 다른 사업부에서 예산을 확보해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섬을 연결하는 도로이다 보니까 ‘해양수산과’에 ‘섬종합개발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가 자체적으로 있는 부분이라서 그 사업에 넣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라고 문화체육관광부, 경남도와는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해양수산과 섬종합발전계획에 넣을 수 있도록 해양수산과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추후에 문화체육관광부와도 계속 협의를 할 계획이고요.
되도록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앉으세요.
이 부분은 해양수산과와 관광진흥과가 협업을 해서 해야 될 부분이고요.
협업이 좀 거하다면 우리 지역에 국회의원이 계시니까 국회의원의 힘을 빌려서라도 일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해양치유센터 개장.
7월 1일부터 운영할 것이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8월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9월부터 정식운영 개관입니다.
우정욱 위원  7월에 시범운영이 되겠던가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그것은 가능합니다.
우정욱 위원  과장님이 와서 보니까 딱 되겠어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우정욱 위원  믿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믿어보셔도 됩니다 .
우정욱 위원  (웃음) 사실 마지막 주민 단계에서 시일이 상당히 걸릴 것이고 힘들 텐데 잘해서...
해양수산과에서 이 부분에 돈이 엄청 들어갔어요.
과장님이 와보시니까 아시겠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우정욱 위원  태우 씨가 처음부터 시작을 했는데 엄청난 돈을 넣어서 흉물이 되면 안 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할 때 잘 해야만 그분들이 오셔서 보시고, 또 오실 수 있으니까 준비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잘 알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관광기념품 자판기, 금액은 적습니다만 우리가 이 예산을 깎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꼭 해야 된다.”라고 하셔서 예산을 줬습니다.
자판기를 설치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잘 알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요.
관광기념품 자판기 있잖아요.
결제방식 시스템을 우리는 어떤 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카드를 넣고요...
이정숙 위원  제가 중국에 가서 봤는데 페이, 요즘은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결제를 하잖아요, 페이, 큐알코드.
그러니까 카드 결제만 해서는 아마 힘드실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다양한 결제방식 시스템을 도입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고성군은 인구소멸 위험지역이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저는 생활 정주인구를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성군이 살아날 방식은.
문화, 체험, 힐링, 스포츠를 연계해서 살아나야 되는데 한 예를 들자면 제가 어디를 갔었느냐면 여기 자료에 “둠벙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실제로 제가 둠벙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관리부실 실태의 현장이었습니다.
둑이 무너져내렸거나, 어찌 보면 그것이 우리의 소중한 농업문화유산이잖아요.
요즘에는 그런 환경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도 힘든 상황인데 소중한 농업문화유산을 잘 관리한다면 미래의 세대에게 좋은 교육자료도 되고, 체험 자료도 될 텐데 실제로 현장을 가보면 표지석 하나만 붙어있고요.
시간이 오랫동안 경과하다 보니까 흙이 무너져내려서 둠벙 안에 물도 흙탕물, 또는 녹조.
관리가 아주 필요해 보였습니다.
한번 잘 챙겨서 아이들 체험공간이라든지 농업문화유산으로 잘보존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잘챙겨봐주십시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관광기념품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의정직무연수를 갔었는데...
우리 고성군 같은 경우는 혹시 군 직원이나, 의회 직원이나 의회 의원님들이 타지역에 교육을 간다든지 할 때...
우리 고성군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이나 굿즈가 개발되어 있다면 그것을 가지고 홍보하고 있습니까?
현재?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저희가 어디에 교육을 갈 때 소지하고 가지는 않는데 오시는 분들에게는...
이정숙 위원  오신분들에게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증정을 해서 홍보를 하고 있죠.
이정숙 위원  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이 교육을 갈 때 그것을 가지고 와서, 교육에 참여하신 교육생들이 30명이라고 하면 다들 자기 지역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나누어 주고, 심지어 PPT 발표도 하더라고요.
그 지역을...
남원군과 치즈?
치즈가 어느 지역이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임실군입니다.
이정숙 위원  임실군과 남원군 같은 경우 그 직원들이 교육을 와서 자기 지역을 홍보하는 PPT 발표도 하고, 교육생들한테 기념품도 제공하더라고요.
엄청 와닿았거든요.
우리 고성군에서도 그런 기회를, 그런 준비과정을 마련해봤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16페이지, 남산공원 다이노 캠프닉장을 40억원 투입해서 조성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잠재적 장애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가족 중에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살다 보면 여의치 않게 일시적인 장애를 앓는 경우도 있잖아요.
무장애 통합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향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제가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TF팀이 만들어진 거네요, 그렇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TF팀에, 전에 개발을 담당하던...
TF팀에 누구누구 들어가 있습니까?
김태우 씨하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김태우 계장님.
○ 위원장 허옥희  계장님하고 또?
6급이 2명인데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해양치유TF담당이고, 해양치유센터가 되면 섬에 들어가서 근무할...
○ 위원장 허옥희  글무할 사람이?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개관을 준비하는 담당은 김태우 계장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여기 기구 정원표를 보면 6급 2명, 7급 1명으로 총 3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무보직 6급이 있습니다, 건축직.
○ 위원장 허옥희  재석 씨하고...
태우 씨 이렇게 세 사람이 그 안에 들어가서 근무를 하네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아니오, 그것은 개관준비TF팀이고요.
들어가서 근무할 직원은 박현미 계장님과...
○ 위원장 허옥희  또 누구?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8급...
○ 위원장 허옥희  파견되는 사람도 3명이던데?
○ 해양치유TF담당 김태우  농업직 8급 이태우 주무관이 있습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지금 홍보용으로 1명을 행정과에서 뽑고 있습니다.
2월 말쯤에 우리 과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이 앞에 태안군이랑 완도군은 다 다녀오셨어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태안군은 오지 말라고 해서 못 갔고, 완도군은 다녀왔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태안은 앞에 과장님이 개관할 때 한번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안은 왜 오지 말라고 하던가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손님들이 싫어한다면서 오는 것을 터부시를 하더라고요.
○ 위원장 허옥희  이해가 좀 안 되네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가볼 예정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다 한번 가봐야 되는데.
완도군은 우리도 다녀왔거든요.
과장님, 완도군에 가서 느낀 점이 무엇이 있었습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완도는 숙박이 안 되어서, 단순 비교를 하면 저희는 숙박이 있으니까 그점에서는 우리가 유리한 점 같고요.
완도군은 공모할 때부터 ‘섬’이라는 이점으로 공모에 당선된 측면도 있고요.
완도군은 차를 타고 가보니까 접근성이 조금 너무...
○ 위원장 허옥희  접근성이 좋지.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구불구불한 길을 너무 오래 가지 않는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자란도는 연륙교도 놓아야 되고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완도군은 육지와 바로 붙어있으니까, 그리고 완도는 무슨 법인에서 숙박시설을 짓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해상보도교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까?
용역을 줘서 설계를 할 것이라고 앞서 보고를 하던데...
○ 관광개발담당 장은정  중간보고회는 작년에 한번 했었고요.
○ 위원장 허옥희  중간보고는 6월에 했고.
○ 관광개발담당 장은정  예, 최종적인 안은 아직까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
그때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이 보완되고 나면 아마 2월 중으로는 최종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최종안이 나오면 의회에도 보고를 해주십시오.
○ 관광개발담당 장은정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리하고,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섬에서 하는 ‘1박 3식’이 유행이거든요.
해양치유센터가 들어서고, 물론 다리는 언제 될지 모르겠고, 일단 배는 띄울 수 있잖아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배는 8월부터 띄울 겁니다.  
○ 위원장 허옥희  거기에 마을 주민이 몇 가구 삽니까?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5가구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주민들을 설득해서 임포가 바닷가라서 해산물도 많으니까 ‘1박 3식’, 다른 섬 지역에서 ‘1박 3식’하는 것을 알고 계시죠?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 위원장 허옥희  그런 것도 연계를 해서 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검토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제 생각에 그것도 타당성이 있겠다 싶어서요.
농가를 대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농가를 민박처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것도 검토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하여튼 태안군도 한번 다녀오시고요.
여기에 과장님으로 발령받았으면 그래도 2년 정도는 이 과에 있을 것 같은데 해양치유센터를 완벽하게 마무리 해서 성공을 시켜놓고, 다리도 놓고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 관광진흥과장 노석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골치 아프다.」하는 위원 있음)
(웃음 소리)
○ 위원장 허옥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어서 (재)고성문화관광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 위원장 허옥희  국장님, 보고하십시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고성문화관광재단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십시오.
간단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
우정욱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안정적인 법인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효율적인 조직 운영 부분에 정규직을 채용한다고 계획을 잡고 있네요.
2명에서 6명을 채용할 계획이네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예, 그렇습니다.
우정욱 위원  그러면 공무원 파견을 안 해도 되겠다, 그렇죠?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작년에 공무원 4명을 지원받았습니다.
금년에는 2명만 지원받고 있습니다.
6급 계장님 두 분만 모시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파견 공무원을 줄여나가고, 연착륙이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2년 정도 걸리면 완전히 독립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저희 정규직도 만들고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려면 정규직이 있어야만이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움직여지니까 그런 부분은 좋은 계획인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는 언제쯤 선출, 뽑을 건가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2월 중에 채용공고를 하고 3월 중순에는 임용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정욱 위원   빨리 오셔야 국장님의 힘이 실릴 텐데, 그렇죠?
제가 이 앞에 5분 자유발언을 한 ‘당항 밤바다’ 이것이 당항포관광지와 공룡엑스포와 연계되고...
관광진흥과도 포함되죠?
당항 밤바다, 그렇죠?
해양수산과장님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만 당항 밤바다 자체가 이순신 장군의 얼을 기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거든요.
여수 밤바다같이 해가지고, 똑같은 형태로 비슷하게 할 것인데...
이런 부분이 잘 된다면 공룡엑스포 기간에도...
우리가 공룡엑스포 기간에 야시장을 운영해보라고 국장님께 몇 번을 이야기했잖아요.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놀고, 즐길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부분도 해소가 되리라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제가 발언한 부분, 바다의 문 그 쪽을 개방해서 관광객들이 수시로 들고 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시면 고맙겠거든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그 부분은 공룡동산 지역하고 이순신테마 지역하고 약간 분할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지금 당항 밤바다는 당항포 어촌뉴딜사업도 해놓았고 조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관계 부서와 협의를 해서 잘되도록...
우정욱 위원  협의해서 잘될 수 있도록, 서로 미루지 말고.
어느 한 곳이 추진을 해야 되거든요.
이 부분은 인접해 있는 재단에서 하는 것이 최고 좋을 것 같아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종합적인 사항이 걸려 있기 때문에 재단에서 하기에는 힘이 약하고요.
군에서 하면 적극 협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정욱 위원  적극 협조를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요즘 관광객이 많이 오더라고요.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민정 씨도 수고 많으십니다.
16페이지를 보면 노후관광지 시설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단순한 보수가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이루어질 지역 특화 전략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20년 정도 되니까 시설물이 많이 낡아서 당항포관광지가 살아나려면 그런 보수들을,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광지를 이용하는 데 불편도 없어야 되겠지만 시설을 보수ㆍ개선하면서 콘텐츠도 부분적으로 교체도 하고, 그런 사업을 함께 병행해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최두임 위원  잘 보완하셔서 운영이 잘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수고하십니다.
고생하시는데 안타까운 일들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짚도록 하겠습니다.
먹거리 부분.
제가 해마다 공룡엑스포 봉사자로 참여를 하거든요.
참여를 하는데 고질적인 먹거리 부분이 해소가 안 되고, 계속 해마다 반복되고 있어요.
문제점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잘 짚어서 개선 방향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예.
이정숙 위원  2025년도에 퍼레이드 음악, 제가 왜 말씀하시는지 아시죠?
입찰 보는 과정에서 무엇이 문제였는지 꼼꼼히 잘 짚어서, 축제는 축제답게.
음악을 들으면 신이 나고, 즐겁고 행복해야되는데 퍼레이드 음악 선정을 꼼꼼하게 잘 챙겨주세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잘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세 번째, 토요장터, 지역과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토요장터를 운영했었죠?
토요장터를 통해서 성과는, 현수막 업체들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실질적인 효과는 정말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그 방향도 부서 간 협업을 통해서 대책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국장님, 대표이사님이 언제 사표를 냈습니까?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12월 중순 경에...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새로운 업무 계획은 국장님이 다 세우셨겠네요?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직원들과 다 같이...
○ 위원장 허옥희  대표이사님의 원래 임기는 언제까지입니까?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3월 13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3개월 정도의 공백기간이?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하고 나간 택이네요.
앞서 우리가 공룡엑스포를 재단으로 넘겨가지고 초창기에는 미흡했는데 그 뒤에 대표이사님이 열정적으로 해주셔서 우리가 기대가 많았었는데...
지금 재단으로 한 것이 3년 차죠?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예, 그렇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딱 반석에 올려놓기도 전에 대표님이 직을 버리고...
재단을 국장님께 맡겨놓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면은...
제가 봤을 때는, 대표이사님이 개인적인 것으로 하는 것은 알지만 재단에 대한 책임은 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은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초대 재임을 하셔서, 대표이사님께서 그동안 많은 열정과 노력을 하셨습니다.
재단의 기반을 많이 닦아놓으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직원들과 합심해서 재단을 잘 이끌어나가고, 좋은 대표님을 한 분 모셔서 걱정 안 하시도록 재단 업무를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여하튼 다수의 군민이나 의회의 입장에서도 믿고 있었던 분이 이렇게 갑자기 사퇴를 해서 다른 쪽으로 간다고 하니까 우리도 조금 황당하고요.
하여튼 다음에 대표를 뽑으실 분은 잘 선정해서...
물론 국장님이 하는 부분은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된 대표를 뽑으시기 바랍니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잘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사님도 안 계신 가운데 엑스포를 준비하시고, 특수시책으로 “고성다움”
아까 설명을 많이 하셨는데 “고성다움” 콘텐츠 발굴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많은 고민을 하셨다, 문화관광재단으로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공룡엑스포 말고 이런 특수시책을 내신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셨다는 칭찬을 드리겠습니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엑스포 20주년 기념 감사 이벤트를, 추경에 1억5천만원을 확보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예.
○ 위원장 허옥희  이런 감사이벤트는 재단의 돈으로 해야지 우리한테 추경에 요청하면 됩니까?
20주년이나 했는데 재단에 남는 수익으로 해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저희 재단이 아직까지 조금 어려워서...
○ 위원장 허옥희  올해 공룡엑스포를 열심히 해서 남은 돈으로 감사이벤트를 해야되지.
우리한테 예산을 더 달라고 하면 그것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은 신경을 쓰시고요.
대표이사님의 빈자리에 국장님과 직원분들을 잘 채용해서 운영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고성문화관광재단사무국장 허선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문화관광재단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및 고성문화관광재단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 위원장 허옥희  다음은 스포츠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산업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반갑습니다 .
보고에 앞서 같이 참석한 계장님들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2026년도 스포츠산업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스포츠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17페이지, 5개 권역 파크골프장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권역별 수요분석은 충분히 했을 것으로 보는데 파크골프장 조성 이후 운영 관리 인력과 예산 부담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지금 현재 고성파크골프장이, 위원님들도 다들 아시다시피, 27홀 규모로 조성되고 있고요.
거기에는 현재까지 2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성읍 같은 경우는 다른 읍면에도 조성 중인 사항으로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몰리다 보니까 기간제를 1명 더 충원해서 3명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성읍을 제외한 나머지 골프장은 최소 필요인력 2명 정도를 기간제로 채용해서 운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거류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54홀 규모이기 때문에 최소 3명 이상의 기간제를 채용해서 운영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최두임 위원  예산 부담은 아직까지 계획된 것은 없습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지금 현재 가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파크골프장은 고성 하나이다 보니까 큰 재정적 부담이 수반되지는 않습니다만 5개 권역의 파크골프장을 동시에 운영하면 사실 예산 부담은 많이 들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최두임 위원  스포츠빌리지 건축과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그렇습니다.
최두임 위원  주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스포츠빌리지는 사실 위원님들도 다들 아시다시피 중간에 시공업체의 부도로 인해서 고성군 관내업체하고 수의계약을 통해서...
사실 지난해 12월에 수의계약을 진행했고, 수의계약을 진행할 당시 설계 내역서, 현장 확인, 시공업체와 계약 대상 업체, 행정에서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해서 임금 체불 부분이라든지 “부당하게 우리가 모든 것을 떠안았다.”, 당초 거론되지 않았던 부분까지 “우리가 막상 시공을 하려고 하니까 그런 부담까지 우리가 안고 간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은 이미 계약 전에 모든 상황을 오픈하고(열어둔 채) 서로 합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최소한 사고 사업장이고 해서, 업체에서 생각하는 일정 수익까지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마는 최소 적어도 손해보는 계약은 요즘에 안 되기 때문에 충분한 상황설명과 함께 필요한 자료도 제출했고요.
업체에 판단하시고 고민하셔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는데, 진행 과정상에서 행정에서는 충분한 안내가 이뤄졌다고 생각하는데 업체 측에서는 그런 것이 빠졌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수요일에 다시 한번 불러서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고, 문제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70%입니다.
최두임 위원  의논이 되면 우리에게도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두임 위원  수고하십니다.
○ 위원장 허옥희  김희태 위원님.
김희태 위원  김희태 위원입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인관 과장님은 체질에 맞습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딱 맞습니다.
김희태 위원  딱 맞아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스포츠는 실제 어려운데?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실 것이라 생각하고...
김희태 위원  녹지랑 스포츠랑 안 맞는 것 아닙니까?
괜찮나?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두 부서다 필드업무 위주이다 보니까...
김희태 위원  그래요.
이것은 밤도 없고, 낮도 없고, 토요일도 일요일도 휴무가 없습니다.
정말 힘든 스포츠산업과에 오셔서...
게임이 너무 많아요.
지금 전지훈련은 하고 있습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지금 현재...
김희태 위원  무엇,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전체적으로 9개 종목인데 지금 현재 5개 종목 정도 되고, 4,300명.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4,300여 명 정도가 우리 지역에 찾아서...
김희태 위원  그러면 숙박은 어디서 합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대부분은 고성읍 관내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있고요.
물론 배둔 같은 경우는 배둔 축구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김희태 위원  유스호스텔 같은 경우도?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유스호스텔은 야구 같은, 거기가 관내 모텔보다는 단가가 조금 있다 보니까 종목별로 약간의 빈부격차는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희태 위원  고성 지역경제 활성화 때문에 다른 곳에도 숙박해야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스호스텔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어차피 지어놓고 안 되면...
전지훈련 하고 그렇게 하려고 지어놓은 것 아닙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맞습니다.
김희태 위원  그런 부분들을 잘 챙겨주시고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전국(도)단위 규모 대회”,“30개 종목, 4800명”?
(「4만8천명」하는 위원 있음)
이거 한번 보세요.
책자 15페이지를 보면 스포츠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30개 종목, 3,000개 팀” 이것이 뭡니까?
팀 이것은 무엇이고, 30개 종목은 무엇입니까?
“30개 종목, 3,000개 팀” 이것이 뭐예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30개 종목이라 함은...
김희태 위원  아니, 종목은 알겠는데...
예를 들어 배구, 축구, 농구, 여러 가지 종목이 있는데 여기 “30개 종목”이라고 해놨죠?
“3,000개 팀” 이것이 무슨 말이예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3천개 팀이라는 것은 각 대학의 어느 대학, 한양대학이 올 수도 있고...
김희태 위원  아니, 내 말은 3천개 팀이 오면 4만8천 명 정도가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3천개 팀이 오는데 4만8천 명밖에 안 돼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3천개 팀...
이거 잘못된 것 같은데요?
3천개 팀이 오면...
이거 책자가 잘못됐는지, 전에는 이렇게 안 했는데 헷갈려 죽겠는데, 3천개 팀이 오면 4만8천 명이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한 팀에 보통 10명을 잡으면, 아니 20명을 잡으면 얼마입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6만 명 정도 됩니다.
김희태 위원  3천개 팀이라는 것이, 30개 종목에 3천개 팀, 하여튼 알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다고 하니까 4만8천 명이 오면 우리 고성군에 쫙 깔리겠다.
밥집도 되고 숙박도 되고 다 잘 되겠다, 그렇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맞습니다.
김희태 위원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음식 같은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제가 엊그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런 분들이 오셔서, 그분들이 나가서 발설하면 안 와요.
음식 특히 숙박이나 음식.
그런 것을 챙겨주시고요.
“비 예산 대회” 이것을 계속 하고 있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비 예산 대회가 이 앞에 호응이 좋았는데...
비 예산 팀이 25개 팀이 온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유치 계획을 하고 있는데...
김희태 위원  예산을 안 안들이면서 하는 것은 굉장히...
정말 좋은 일인데 돈 없이 힘들지 않겠나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작년을 기반으로 해서 목표를 조금 세웠습니다마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통상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이 전국 생체(전국생활체육대축전)나 경남 소체(전국소년체육대회), 도체(도민체육대회) 등등 그런 대회를 집중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김희태 위원  하여튼 고생 많으시고, 아까 말씀하신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도 천천히 순번대로 잘 하시고요.
어차피 서두른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어차피 하는 것은 하는데...
너무 많아서 문제점이 많다고 봅니다.
울산이나 어디죠?
시내에 가면 2~3개밖에 없어요.
우리처럼 많은 곳이 없습니다.
실제로 너무 많아요.
실제로 그렇습니다.
하는 거니까 하는데, 정말 하...
내 생각에는 앞으로 후회하더라도 축소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한다 하니 내가 어쩌겠습니까마는 모든 스포츠 팀장들 고생이 많습니다.
안전 문제도 많고요.
단디 챙겨서 사업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정숙 위원  과장님,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정숙 위원입니다.
위원님들이 파크골프장 조성과 관련해서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타 지역의 사례 같은 경우에도 파크골프장 붐이 불다 보니까 지자체 별로 너도 나도 조성하다 보니까 오히려 너무 과다하게 조성해서 그로 인한 문제점들이 타 지자체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물론 우리 집행부에서도 예측 수요를 잘 파악하셔서 이런 계획을 수립하셨겠지만 이런 계획을 수립하셨다고 하시더라도 향후 차례차례 진행하시다가 수요예측 기능에 문제점이 있다면 전면 재검토하는 과정도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계획을 수립하셨다고 해서 진행하셔가지고 나중에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수요예측을 잘하셔서 진행해주십시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이정숙 위원  종합운동장 화장실, 사실 저도 가보면 냄새나 이런 것 때문에 이용하기가 많이 불편했었습니다.
예산을 수립하셔서 진행하신다고 하니까 좋고요.
특히 물 배수, 물 고임 없이 물 빠짐이 잘 이루어지도록, 종합운동장 화장실이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십시오.
배수 부분은 특히 신경을 써주십시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우리 고성군이 스포츠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챙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행정직이라서 스포츠가 녹지공원과보다는 낫지 않겠나 싶은데?(웃음)
이정숙 위원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한 개만 더 하겠습니다.
홍류마을에 탁구대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탁구대 하나 설치를 요청, 부탁드립니다.
경로당 앞에 운동하는 기계가 있는데 어르신들이 시골에서 일을 하시다 보니 회전근개를 운동할 기계가 없다고, 회전근개 운동기구를 추가로 요청하셨는데 챙겨봐주십시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홍류마을?
이정숙 위원  예, 홍류마을입니다.
이상입니다.
2개 다 홍류마을입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알겠습니다.
(「둘이 만나서 단디 이야기를 해라」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허옥희  여하튼 지금 군수님의 최대 업적이 파크골프장 조성입니다, 그렇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그런 것 같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제가 늘 말하지만, 동료 위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이 늦은 것 같아요.
완공이 다 되고 나면 과연 이것이 다 활성화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고요.
사실 고성읍에 골프장은 유료화 한 지 1달도 안 됐잖아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 위원장 허옥희  한 달 해보고 유료화 했을 때 수입을 계산, 세입이 얼마나 들어왔을지를 보면...
지금은 기간제를 3명으로 하고 있습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지금 현재까지는 2명이 했고, 1명을 추가로 채용공고가 난 상황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적어도 인건비 이상은 나오겠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위원장이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현재 이용객 현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했는데 2026년 1월 2일에 개장해서, 지금까지 21일이 되었습니다.
휴일인 매주 화요일을 뺀 운영 일수가 21일인데 현재 수입이 1,236만6천원입니다.
(「괜찮네요.」하는 위원 있음)
(「2천원 아니가.」하는 위원 있음)
(「70세 이상은 1천원이고...」하는 위원 있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전체 유료로 운영되고 있으니까, 6천 명이 현재까지 방문했습니다.
일 평균 약 289명, 약 290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물론 향후 관내 골프장이 상리면부터 순차적으로 쭉 진행되면...
상리면이 되었든 회화면이 되었든 진행되면 분산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런데 고무적인 것이 관외 방문객이 20%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이런 추세라면 고성파크골프장의 인건비는, 지금 1달도 안 되었는데,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위원장 허옥희  물론 전체적으로 다 조성이 되면...
전체 5개 권역.
회화면은 우석관광개발에서, 4개 권역은 예산 투입이,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총 265억원이 나오던데?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맞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 정도 나오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 위원장 허옥희  일단은 이렇게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 것을 빨리빨리 추진해주시고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왕 만들어졌을 때 거류면은 54홀 아닙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 위원장 허옥희  우리가 지금 전국 대회를 유치해야 해요.
전국대회 유치할 때 상금을 많이 높이세요.
상금을 많이 높이면, 전국대회를 하면 전국에서 몰려오는 매니아들이 많거든요.
상금을 많이 높이면 이 상금을 보고 전국의 매니아들이 오면 그분들이 2박3일 간 여기서 머무른다고요.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맞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예산을 투입한 만큼...
다른 지자체 중에서 상금을 높여서 하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가 완전 대박이 났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중장년층의 인구도 많고, 수입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전국대회를 유치하면서 시상금을 예산을 주더라도 충분히 그 효과가 더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올해 같은 경우 협회장배 대회도 고성파크골프장에서 할 것이잖아요.
그렇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지금 현재...
○ 위원장 허옥희  군수배로 하든지...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군수배로 되어 있고요.
협회장배는 예산에 따로 편성된 것은 없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고성파크골프장이 27홀이니까 이것도 잘되어 있거든요.
이런 것을 할 때도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군수배 전국대회를 유치하든지.
예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10대 때 어찌될지는 모르는데.
10대 의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할 때 시상금을 많이 해서,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전국대회 유치를 권장합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맞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전략을 그렇게 진행할 계획이고요.
전국대회 규모로 가려면 파크골프장이 최소 34홀 정도는 무조건 확보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거류나 이쪽이 가시적으로 진행되었을 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거류면은 바닷가 인근이라서 당동항을 끼고 하면 아무래도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빨리빨리 완공해서 전국대회를 유치해서...
제가 봤을 때 고성군은 스포츠산업으로 먹고 살아야 된다, 특별히 관광 분야보다는.
제가 생활인구를 계산해보니까 지난 연도의 생활인구가 26만명이더라고요.
왜 왔느냐고 따져 보니까 공룡엑스포도 있고, 스포츠.
물론 희망콘서트 이것도 해당이 되겠죠.
과장님의 책임이 큽니다.
고성군을 먹여살려야 됩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과장님, 70세 이상은 1천원을 받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최두임 위원  70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1천원을 꼭 받아야 되느냐”라고...
아무래도 그런 민원이 들어갔을 것입니다.
(「1천원을 못 내서 운동할 거라고 하나.」하는 위원 있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유료/무료에 대한 것이 지속적으로 건의가 들어오고, 특히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70세 이상에 대해서 최소의 비용은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닌가, 진주시 같은 경우도 무료로 운영하다가 지금은 유로로 전환을 한 상황입니다 .
최소 인건비 정도는, 타지사람들은 5,000원, 2,500원을 받고 있는데 기간제근로자들의 인건비가 나올 정도는 충당해야 되지 않겠냐는 맥락에서...
최두임 위원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왔을 겁니다.
저한테도 전화가 많이 왔거든요.
군수님을 찾아가신다는 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잘 조율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알겠습니다.
김희태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김희태 위원입니다.
추가로 해야 될 것 같아서, 시간도 많이 남았고, 13시까지 해야 되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13시까지요?
김희태 위원  조금 전에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실제 1천원은 솔직히 너무 적습니다 .
다른 데는 5천원씩 해요.
그리고 파크골프장 채?
골프채라고 합니까?
파크골프채?
100만원, 50만원을 주고 삽니다.
그런데 그 1천원을 못 내요?
그런 식으로는...
아무리 노인이라고 해도 그런 것은 하지 말고 돈을 올리세요.
돈을 올리는 게 더 좋다 싶습니다.
그리고 회화면 체육관은 언제 완공된다고 하셨죠?
하도 과장님들이 바뀌니까 정신이 없습니다.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체육관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올해 예산으로 도비 3억원이 내려오고, 군비 7억원 이렇게 해서 10억원 정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부지 매입은 이미 끝났기 때문에 파크골프...
김희태 위원  보상도 했고...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보상도 이미 다 끝나서 올해 실시설계를 하고 연차적으로...
이것이 건축사업비이기 때문에 경남도에서는 도비 30에 군비 70인데요.
이것을 다 진행하기가...
저희는 연차별로 3년 이상이 걸릴 것 같은데...
김희태 위원  내 기억에 이 앞에는 2026년인가 2027년도에 완공을 한다고 되어 있었는데?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동고성체육시설은 2027년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희태 위원  2027년까지?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내년까지.
김희태 위원  파크골프장도 2027년까지이고, 회화에 이것도 2027년까지이고.
한꺼번에 시작하는 것입니까?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재원이 다른 것이기 때문에, 물론 군비가 동시에 투입되기는 합니다마는 제가 볼 때는 시설의 완성도 측면이나 활용도 측면에서는 동시에 준공해서 동시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희태 위원  그러면 민간 우석개발하고 같이 해야 되니까, 같이 의논을 해서 짓든지.
○ 스포츠산업과장 전인관  예.
김희태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돈도 서로 아껴지거든요.
따라따로 하는 것보다는 할 때, 그렇잖아요?
예산을 아끼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의논을 잘하셔서 우석개발 파크골프장도 2027년에 완공이고, 체육관도...
전에도 제가 과장님께 이야기를 했지만 체육관에는 탁구장이 꼭 들어가야 됩니다.
설계가 들어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체육관이 없어서...
매일 회화면에, 인원이 많아요.
옮겨다닙니다.
그리고 비가 세고, 옮겨다니다 보니까 안 돼.
그러니까 체육관에 꼭 탁구대를 넣어달라는 부탁을 너무 많이 했고,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도 참고를 해주시고.
계장님, 구만면에 운동기구.
○ 체육시설담당 정맹훈  3월 내로.
김희태 위원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
○ 체육시설담당 정맹훈  예, 알겠습니다.
김희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스포츠산업과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스포츠산업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스포츠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 출석위원(5명)
  허옥희     이정숙     우정욱
  최두임     김희태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허 수 은
  속     기     사           이 수 민
○ 출석공무원(4명)
  문 화 환 경 국 장           최 대 석
  문 화 예 술 과 장           최 다 원
  관 광 진 흥 과 장           노 석 철
  스포츠산업과장          전 인 관
○ 기타참석자
  고성문화관광재단
  사   무   국   장           허 선 도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허 옥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