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3차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26년 1월 23일 (금) 10시 03분
○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심사된 안건
1.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10시 03분 개회)

○ 위원장 허옥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은 보건행정과 소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를 받고, 보건소 보건행정과ㆍ건강증진과와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
보건소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보건소장 이을희입니다.
먼저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차렷”
“경례”
오늘 보건소에서 보고드리는 자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장기 추진계획에 따른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2025년 3차년도 시행결과와 2026년 4차년도 계획입니다.
(제안설명 부록에 올림)
이상으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보고만 받는 것 아닌가?」하는 위원 있음)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그냥 보고만 받는 것입니다.
(「앞으로 해야 될 계획들을 이야기하는 것이죠?」하는 위원 있음)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김희태 위원  김희태 위원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 위원장 허옥희  아니, 잠시만.
지역보건의료계획 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10시 09분)

○ 위원장 허옥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
보고순서는 보건소의 보건행정과ㆍ건강증진과와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순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의문 나는 부분에 대하여는 보고가 끝나면 간략하게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건강 관리는 보고소에서 책임지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김영국입니다.
허옥희 위원장님과 위원회에 보고하기 앞서 담당 계장들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희 보건행정담당입니다.
허경아 감염병예방담당.
윤영미 감염병대응담당.
정은미 의약담당.
박정혜 보건민원담당.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사)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희태 위원님.
김희태 위원  김희태 위원입니다.
과장님은 첫 보고죠?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김희태 위원  담당들이 많이 바뀌었습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김희태 위원  하여튼 반갑습니다.
김희태 위원입니다.
짧게 물어보겠습니다.
의사가 없어서 진료 공백이 있죠?
고성군에는 최대한 빨리 되어서, 의사의 진료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에는 생명과 연결되는 부분이라서 그런 부분은 철저히 해주시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에 자율 방역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방역단은 작년에 했죠?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했습니다.
김희태 위원  어디가 문제냐면, 회화면 같은 경우에는 고성고등학교 앞에 들어가는 하천이 있어요.
작년에도 그쪽으로 민원이 들어왔는데, 모기와 파리가 엄청 끓어서 문제가 있었더라고요.
특히 학교 주변, 그렇죠?
어린이들 학생들 주위에 집중적으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야...
전에도 민원이 들어왔었죠.
예전에 내가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학교 앞에 거기요.
그렇죠?
그런 것도 기억을 해주시고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잘되어 가고 있습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지금 현재 1만천...
현재 584명이 했습니다.
김희태 위원  584명?
55세 이상이죠?
저도 파악을 해보니 실제로 40대 정도가 걸릴 확률, 최고 높은 수준은 60대...
55세로 바뀌는 과정이 있었지만은 실제 문제가 무엇이냐면, 40대에 이것에 걸리면요.
나이 드신 분들은 차라리 일을 안 하지만 40대는 문제가, 가족들이 먹고 살기힘든데 대상포진에 걸려버리면 힘든 과정이 있더라고요.
제가 확률도 따져봤어요.
자료를 뽑아놓은 것이 있어요.
이런 기준을 낮춰서 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자는 생각 중에 있어서, 이것을 한번 파악해보시고요.
40대 정도가 많이 힘들어요.
가족들 중에서도 힘들면 일도 못 나가는 이런 부분을 보니까 40대도 상당히 위험성이 많다는 결론이 있습니다.
일을 못하게 되니까 그런 것이 있고요.
특수시책을 보면은, 특수시책이 아니고, 마약중독 오남용 있죠?
이것은 캠페인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플래카드를 걸 것입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희태 위원  ‘3회 500명’ 한다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고, 캠페인을.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일반 대중 홍보, 일반적인 홍보입니다.
플래카드 걸고, 현수막 걸고.
김희태 위원  그것만 한다고?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김희태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책자를 한 장씩, 지로로 해야 됩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전단지...
김희태 위원  신문에 들어가는 전단지 같은 것을 해서 면마다 동네마다, 충분히 빠르거든요.
그렇죠?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김희태 위원  C형간염이 약이?
요즘 제대로 얼마간 먹으면 빨리 낫는 것이 있다고 하던데?
오래 안 먹어도 되죠?
○ 보건소장 이을희  ‘8주’, ‘12주’ 두 가지가 있습니다.
김희태 위원  8주, 12주?
그 정도 하면 치료가 된다는 말입니까?
영원한 치료는 안 됩니까?
○ 보건소장 이을희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검사에 의해서 8주 짜리가 있고, 12주 짜리가 있습니다.
보험수가를 적용해서 8주 같은 경우는 비용부담이 비싸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김희태 위원  하여튼 좋은 약을 써서 해주시고요.
이것의 치명타가, C형이라는 것이 간에 안 좋지 않습니까?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김희태 위원  B형간염은 어느 정도 있어도...
혹시 C형은 감염이 되는 것 아닙니까?
○ 보건소장 이을희  C형간염도 일반적으로는 잘 못 느끼는데 C형간염 자체가 일단 생활 중에 걸리다 보면 나중에 간에 대한 후유증이 오래 가고, 간암으로 가는 위험률이 높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김희태 위원  이런 것은 홍보를 빨리 해서 C형 간염자가 별로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고요.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김희태 위원  전에 심장충격기를 많이 늘린다고 했는데..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올해 22개 했습니다.
김희태 위원  늘린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를 들어서 어디죠?
상족암 같은 데도 하고 여러 가지...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와도(島)에도 하고...
김희태 위원  와도에도 하고.
그것은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순간적으로 문제가 일어나니까요.
그렇죠?
우리 생명과 연결되는 일들이 보건소에 있는데 전체적으로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까 목표설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될 수 있도록, 대상포진 접종률 70% 이상, 응급의료기관 평가 이런 것도 하는데...
퍼센트만 내지 말고 만전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예.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김희태 위원  잘챙겨주시고,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금방도 말씀하셨는데 의료취약지 진료 공백에 대해서, 공중보건의사가 줄어들면서 의료 취약지에서 진료가 끊길 우려가 있습니다.
집행부에서는 보건소 관리의사 채용 및 재택의료지원센터 운영으로 이를 해결하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관리의사 채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실제로 환자 진료 공백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관리의사는 현재 모집공고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1일 40만원으로 공모를 해놓은 상태이고요.
내부적으로는 40만원이라는 것도 높지 않은 가격이라서 공고기간을 경과해서도 응시가 없으면 1일 50만원으로 올려서 재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공중보건의사 배치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관리의사는 저희가 무조건 확보를 해놓아야 될 사항이라서, 일단은 응모가 안 되면 금액을 조정해서 재공고를 할 것입니다.
공중보건의사는 국가에서 배치하는 사업이라서 일단 저희가 경남도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지원자도 적고, 군의관에 먼저 가고 하는 바람에...
불확실하고 부정적인 사항인데...
경남도에서는 “시군 간 조정을 해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많은 데는 다른 시군으로 배치전환을 하든지 계속 협의를 하는 과정인데 2월 정도 되어서 국방부 수급계획이 나와야 저희가 정확한 계획을 보고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두임 위원  의사 채용은 40만원, 50만원 가지고는 어려울 것 같은데?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다른 곳을 보니까 시 지역은 60만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최두임 위원  잘 챙겨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앞서 동료 위원이 대상포진을 말씀하셨는데 대상포진은 진짜 좋은 제도이니까 제도를 몰라서...
이장님 회의 때 홍보를 많이 하는데도 나가서 이야기를 해보면 ‘55세 이상부터’ 이것을 몰라서 혜택을 못 받고 계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홍보가 많이 되도록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대상포진은 55세 이상의 40% 정도는...
기존에 접종을 한 사람과 올해 한 사람까지 해서 전체 40% 정도는 한 것 같고요.
저희가 홍보도... 이것이 국가검진이 아니라서...
국가검진이면 접종을 안 한 사람의 명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자체접종이다 보니까 「주민등록법」, 「개인정보 보호법」 때문에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을 확인하기가 현재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
그래서 일반 홍보를 하고 있고요.
고성읍 외에 면 단위에서는 이장님들이 다니면서 아니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희도 홍보를 나름대로 하는데, 저도 대상포진 접종 주사를 맞았지만 맞는 당시에 아픈 것도 없고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데, 보니까 ‘주사를 맞는 것 자체가 아프다.’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별로 그런 것이 없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홍보를 하고...
55세 ~ 60세는 대체로 직장인들이 많다 보니까 근무시간 이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일단은 저희가 기관과 단체에 공문을 다 보냈거든요.
조금 있으면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두임 위원  저희도 이장님 회의 때 홍보를 많이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대상포진이 얼마고?」하는 위원 있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2만원.
○ 위원장 허옥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전부 다 2만원입니까?」하는 위원 있음)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비수급자 2만원.
이정숙 위원  이정숙 위원입니다.
과장님, 22페이지를 보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등 교육: 4회 250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은 누구를 대상으로, 어디서?
직영으로 하는지 위탁으로 하는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응급의료를 협회가 있거든요.」하는 담당 있음)
이정숙 위원  어느 협회요?
건강관리협회?
○ 의약담당 정은미  아니요, 응급의료 하는 심장충격기를 관리하는 협회가 있거든요.
심폐소생술을 전문으로 하는...
이정숙 위원  위탁을 줘서?
○ 보건소장 이을희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경남도에서 응급의료에 대한 지정병원이 있고, 동부권 서부권 지정되어 있어서 우리 같은 경우는 경상의대(?)에 지정되어 있어서 거기서 자기들이 서부경남 쪽으로 일정을 잡아서 저희에게 통보가 오면, 그에 맞춰서 저희가 홍보를 해서 자동심장충격기가 비치되어 있는 곳의 사람, 학교에 근무하시는 분 등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대상이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그 대상만을 대상으로?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그렇게 하고 일반 주민들도 홍보를 통해서 오시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단지 필수대상자는 4시간을 받고, 일반인들은 2시간을 받습니다.
교육 시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아무리 강조해도 이것은 나쁜 것은 아니에요.
좋은 거예요.
제가 왜 여쭤보냐면 안전관리과에서도 CPR교육을 하고 있어요.
농촌정책과에서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관련해서 또 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 여기에도...
○ 보건소장 이을희  보건행정과.
이정숙 위원  보건행정과에서도 하면 3개의 부서에서 똑같은 교육이 중복되잖아요.
교육을 하는 대상, 장소 이런 것이 중복성이 없는지.
그러니까 그런 대상들을 어떻게 구분해서 각각의 집행 부서에서 이 교육을 하는 것인지.
장소의 중복성은 없는지?
집행부에서 세분화 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여쭤본 이유는 그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 안전관리과에서도 위탁을 줘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농촌정책과에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서도 그것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보건행정과에서도 또 이 사업을 한다고 하니...
그래서 중복되지 않고, 차라리 수혜 혜택을 못 받는 곳이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부서 간 협의를 통해서 본래의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게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그것 때문에 여쭤본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죠?
○ 보건소장 이을희  저희는 관내 160군데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되고요.  
학교라든지 정기적으로 구급차를 관리하는 사람들도 이 교육이 필수 의무사항입니다.
그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요.
이정숙 위원  필수 의무대상으로만?
○ 보건소장 이을희  하고, 그 사람들도 참여하고.
일반 군민들께 홍보를 해서 오시는 일반 군민들도 별도의 반을 해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오시는 분?
그게 무슨 말씀이죠?
○ 보건소장 이을희  군민들 중에서도 ‘나도 이 교육을 받고 싶다.’ 하는 분이 있으면...
필수교육을 받는 분들과 일반 군민들의 교육 시간에 차이가 있거든요.
일반 군민들은 별도로 반을 마련해서 교육받으러 오실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홍보해서...
○ 보건소장 이을희  오시면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교육받을 대상을 모집하는 거예요?
○ 보건소장 이을희  예.
이정숙 위원  하여튼 중복이 안 되도록 했으면 좋겠어요.
○ 보건소장 이을희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앞서 동료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중장기 계획을 보면 2025년도 대상포진 실적이 45%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렇죠?
많이 미흡하잖아요.
초기에 진행할 때만 해도 관심도 많았고, 수혜 혜택을 누리는 군민들이 많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관심도나 실적이 뚝 떨어졌는지, 그 원인도 한번 챙겨보셔야 될 것 같아요.
홍보는 부족하지 않았는지, 무엇 때문인지 한번 챙겨보시고, 꼼꼼하게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27페이지, 한의사 순회해서 진료한다고 되어 있어요.
순회해서 한다고 되어 있는데 또 하나를 보면은 ‘보건진료소 순회진료’를 하되 ‘주민 사전 접수’를 한대요.
내가 아픈 것을 사전에 예고를 하고 아픈 것이 아니잖아요?
하다 못해 내가 걸어가다가 갑자기 넘어져서 어혈이 뭉쳤다든지 뭔가 뻐쩍찌근해서 침이 맞았으면 좋겠는데 내 아픈 것을 사전에 예고하고 아픕니까?
아니잖아요.
그런데 ‘사전 접수’를 한다?
이건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의사는 순회를 하면 크게 문제가 없는 것 같고요.
원격 진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일반적으로...
이정숙 위원  여기에 ‘원격진료’라고 안 되어 있어요.
한의사에게 침 맞는 거예요.
주요업무보고 27페이지.
분명히 여기에 ‘사전 접수’받는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문구가 안 맞는 것인지, 현실하고 안 맞는 것 같아요.
○ 위원장 허옥희  계장님이 답을 하세요.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현재 보건진료소는 의료 취약지역 12군데에 개설되어 있고요.
‘한방’이 되어 있는 보건지소는 8개 지소인데, 아까 공중보건의사의 공백 때문에 위원님들이 우려를 말씀하셨는데요.
진료 공백에 대한 대체수단으로 올해부터 보건진료소에 한방이 개설되어 있는 의사들을 그쪽으로 가서 주민들의 진료를 할 계획입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전 접수’는 주민들의 편의차원에서, 예를 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날 당일에...
한방은 진료소에서 매일 진료를 하기는 어렵고, 주 1~2회 정도를 할 계획인데요.
그 일정에 맞춰서 우선 접수, ‘접수’라는 용어가 조금 그런데 진료소를 통해서 마을별로 그 당일에 진료를 하실 분들을 우선 신청을 받고, 하는 기간을 홍보하면 그때 맞춰서 오시는 분들은 오실 수 있습니다.
꼭 접수한 분만 오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정숙 위원  저는 대안으로 차라리, 침을 맞는 다는 것은 응급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맞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차라리 ‘오전에 어느 지역ㆍ어느 진료소’, ‘오후에 어느 진료소’ 이런 식으로 지정 날짜를 오전반/오후반 딱 정해서...
그리고 고성군 공식밴드가 있잖아요.
공식밴드 이런 곳에 웹자보를 만들어서 홍보를 하면, 아예 그날 가서 침을 맞겠다고 일정을 그렇게 할 텐데 사전접수를 하고 어떻게 한다?
그러면 언제든지 들쭉날쭉...
일정이 획일화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잖아요.
‘매주 월요일 오전은 어느 면의 보건진료소에서 한방침 진료를 받는다.’라고 하면 딱 그 일정에 맞춰서 갈 텐데, 이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개선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21페이지, 365안심병동 관련해서.
실제로 제가 경험을 한 사례를 들자면 안심병동이, 요즘은 자녀들이 거의 다 맞벌이를 하거나 도시에 있거나 이런 상황이잖아요.
당연히 내가 부모님을 간병하는 것이 맞지만 현실은 사실 그렇지 못해요.
그런데 또 병실은 원하는 타이밍에 없어요.
365안심병동 병실을 늘려야 되지 않나?
좀 많이 불편했어요, 현실은.
어머니 혼자만 놔두고 오지도 가지도 못하고...
보완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우리 고성군은 특히 노인인구가 다른 타지역에 비해서 많잖아요.
도시에 비해서 현실이 그렇다면 365안심병동 개수를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혹시 향후에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 보건소장 이을희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이정숙 위원  예.
○ 보건소장 이을희  365안심병동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요.
강병원에 4병실, 더조은병원에 4병실입니다.
일단 요양보호사 1명당 환자 4명씩 하고, 그 인건비를 보조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마음대로 못하고요.
어르신들이 입원을 하면 자리가 없어서 할머니 같은 경우는 대기를 하고 있다는 정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추세는 도비 지원과 군비와 자부담, 병원에서도 일부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안 되면 우리 군에서 자체적으로 병실을 하나 더 운영하도록 보조를 해주는 그런 정도로밖에 안 되고요.
경남도에서도 최대한...
우리 군이 타 지역에 비해서 365안심병동 병실 개수가 많습니다.
타시군에서도 항상 “왜 고성군만 더 높냐.”라고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더 달라고 요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안 되면 우리 내부적으로 군에서 지원하는 것은 한 번쯤 검토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저는 그런 말씀들을 들었어도 제가 그런 상황에 안 처해보니까 그렇게 와닿지 않았는데 막상 현실에 처해보니까 그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더라고요.
향후에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 보건소장 이을희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상황을 와닿아서 느끼면 그렇게 말씀을 해주시는데...
저희도 방법을 검토보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검토해봐주십시오.
○ 보건소장 이을희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1월 1일 자 발령인데 업무파악은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이 체질에 맞습니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군수님 말씀이 “어디를 가도 거기가 적지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열심히 하십시오.
동료 위원도 말씀하셨는데요.
11페이지, 목표설정을 많이 하셨네요.
목표설정을 꼭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께서도 공중보건의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이것이 어려운 현실인데요.
관리의사 부분도 그렇고...
관리의사는 언제까지 공고입니까?
공고기간이?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다음 주 수요일까지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아직까지 문의하는 사람은 없나요?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청취 불능)
고성군 홈페이지 내에 의사들이 전문적으로, 자기들이 하는 전문사이트라고 있습니다, 메디게이트라고.
저희가 거기도 회원가입해서 등록 공고를 했고, 내용을 올렸고요.
국립중앙의료원에 시니어 의사를 채용공고하는 란이 있습니다.
거기도 저희가 협조해서 채용공고를 올려놓았는데요.
저희가 다음 주 수요일까지 공고하고, 2월에 접수가 없으면 재공고 후에,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일급을 50만원으로 올려서 재공고를 하고...
저희가 다방면으로 확보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공중보건의가 없어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일 그렇게 되면 진료소에도 공중보건의가 없다, 보건지소에도 없고...
총 9명 근무하는데 4월 9일이 되면 다 복무가 만료된다면서요.
그렇죠?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예.
○ 위원장 허옥희  경남도의 정확한 그것도 모르는 상황이고?
공석이 되면 원격진료를 할 것인데 이렇게 진료를 받던 어르신들에게 많은 혼선이 올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보건소에서 철저히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었는데 강병원에 산부인과 운영.
산부인과 의사도 모셔오기가 참 어려워서 교체하지도 못하는데 그 산부인과 의사 때문에 계속 민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데 고성군민들은 그 의사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의사의 태도가 불손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서 진료를 받는대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비싼 돈을 투입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다른 사람을 통해서 진료를 할 때 어떻게 하는지 한 번 더 태도를 체크해서 그런 불편한 사례가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예.
○ 위원장 허옥희  특수시책을 보면 계획이 2026년 4월부터 한다고 되어 있는데 정확히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어떻게?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C형간염 말씀인가요?
○ 위원장 허옥희  아니오, 의료취약지 한방 순회진료실 운영.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이것은 그냥 할 수...
○ 위원장 허옥희  할 수 있어요?
○ 보건행정담당 홍경희  현재 검토 중인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일정을 미리 협의 중입니다.
2월 초에 계획을 수립해서 4월 전에 일단은 시행할 계획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특수시책으로 C형간염 확진자 치료비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고성군에서 보통 발생 건수가 15건인데 지원기준은 10명으로 잡았다, 그렇죠?
○ 보건소장 이을희  예.
○ 위원장 허옥희  아직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고?
○ 보건소장 이을희  예.
○ 위원장 허옥희  조례는 그러면?
우리가 2월에 상임위원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조례는?
○ 보건행정과장 김영국  의회가 열리면...
○ 위원장 허옥희  4월에?
아, 3월에.
3월에 조례를 제정하고 추경에 확보해서 하겠다는 사업인데...
C형간염은 다른 시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협의를 해서, 다른 데에도 치료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 보건소장 이을희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56세 국가건강검진’이 작년부터 시행되다 보니까...
○ 위원장 허옥희  아...
○ 보건소장 이을희  처음 시행되었고, 사실 일반 사람들은 혈액에 문제가 있거나 수혈 같은 것을 받을 때 간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한번 걸리면 간암으로 증상이 쉬이 나타나지 않고 일반적인 간염증상처럼 나오는데 단, 56세 국가건강검진을 통해서 검사를 하고 거기서 발견되면 치료를 해주고, 대상자를 지원하는데 치료비가 너무 비싸다 보니까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이것이 너무 부담되기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사례도 있거든요.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작년 같은 경우도 저희에게 문의를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수술을 할 때 검사를 했더니 이러한데 지원해줄 수 있느냐.”라고 문의를 했는데 ‘56세 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니었고 아직 조례도 없고 해서 안내를 잘 드렸습니다.
올해는 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협의가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가 준비를 해서, 올해부터 우리 군민들한테 이런 것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수급자와 일반 사람의 구분은 없는 것이다, 그렇죠?
○ 보건소장 이을희  없고, 본인 부담금에 대해서 저희가 1인당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해줄 것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보건소에서 여러 군민들을 상대로 지역보장협의체 이런 데 신설 협의도 하고, 대상포진 예방접종 부분도 연령을 대폭 낮춰서 하는 것은 좋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사업대상이 55세 이상이면 사람들이 연차별로, 단계적으로 하는 것으로, 잘 모를 수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추가로 질의 한 개 더 하겠습니다.
보건소에서는 만약에 나의 간단한 증상으로 무슨 질환을 앓고 있다는 것을 사전에, 왜 이런 것 있잖아요.
치료 시기를 놓쳐서 본인도 그렇고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염이 확산되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혹시 간단한 증상으로 ‘이것은 무슨 질환으로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 한번 해봐라, 병원에 가서 진료를 한번 받아보십시오.’ 라는...
예를 들면 통풍이나 파킨슨이나 결핵, 간암...
초기증상들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혹시 우리 보건소에 그런 것에 대한 홍보가 있습니까?
초기증상으로 내가 앓고 있는 질환이 무엇인지 진료를 받을 수 있게끔, 그런 홍보나 안내 같은...
예방 교육이라든지.
왜냐하면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 타이밍을 놓지 않고...
앓고 나서...
건강검진도 그렇지만 그 이전에도, 건강검진은 1년에 한번이니까.
내가 만약 올해 12월에 건강검진을 하고 나면 다음 해 12월에 건강검진을, 물론 그 앞에 할 수도 있지만, 그 전에 어떤 증상이 나타났다, 예를 들어 손 떨림이 나타났다 그러면 뭔가 파킨슨의 초기증상이나 통풍이나 그런 것을 인지할 수 있잖아요.
(「보건소에서 어떻게 아느냐고」하는 위원 있음)
이정숙 위원  아니, 한 사람 한 사람 당연히 모르죠.
그런데 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했을 때 그런 것을 사전에,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평소에 잘 앓는 통상적인 질환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교육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제가 답변드려도 될까요?
이정숙 위원  예.
○ 보건소장 이을희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라고 할 수 있지만 각자 개인 증상은 복합적이기 때문에 안 되고,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질환별로 어떤 증상이 있으면 안내를 드리고, 검사를 하게끔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경로당 같은 데 가서요?
○ 보건소장 이을희  예, 가서요.
결핵 같은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있을 경우 검사를 받아보십시오.’
예를 들어 쯔쯔가무시 같은 경우는 ‘논밭에 일하러 갔을 때 물린 자국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고, 필요하거나 증상이 있을 때 병원에 꼭 오십시오.’
모든 것이 증상에 따라서 내가 판단하기 이전에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빨리 찾아서 진료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정숙 위원  그런 안내는 하시네요.
○ 보건소장 이을희  예, 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보건소장 이을희  예.
○ 위원장 허옥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 위원장 허옥희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강주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담당 양형임 계장입니다.
건강지원담당 이수정 계장입니다.
정신건강담당 박영선 계장입니다 .
치매관리담당 강인숙 계장입니다
“차렷”
“경례”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과장님,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처음 오셨는데 잘하시네요.
저는 특수시책 별빛 건강 힐링체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특수시책 보고에서 매주 월요일 별빛 건강 힐링체조를 운영한다고 하였는데 몇 명 정도 참여할 수 있을지, 또 군민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홍보계획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지금 계획서를 세우고 있고요.
건강증진과 통합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와 연계해서, 작년보다 더 빨리 3월부터 강사를 채용해서 10월부터 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라든지 각종 방문건강관리사업이라든지 건강증진과에서 행사하는 모든 사업에 대해서 별빛 건강 힐링체조를 올해는 백세공원에서 하지 않고, 고성 군민들이 많이 오갈 수 있는 곳,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이 고성힐링체조...
책둠벙도서관을 생각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최두임 위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시고요.
치매 안심센터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현재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떤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지, 하루나 한 달에 몇 명 정도 이용하고 있는지.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현재 고성군에 등록된 치매 환자는 2,905명입니다.
고성군의 치매 관리사업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대상자 및 인지 저하자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성읍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주 2회 기억새김쉼터와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억새김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장기요양서비스 미 이용자 대상, 인지강화교실,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된 치매 관리 고위험군을 치매선별검사장 인지저하 경증 인지장애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면 지역에서는 안심쉼터 및 (청취 불능) 주 1회...
최두임 위원  그것은 여기 내용에 있으니까 놔두고요.
하루나 한 달에 몇 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는지.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10명에서 20명 정도.
최두임 위원  10명에서 20명?
하루에?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인구수가 적은 곳은 평균은 여덟 분 정도 올 때도 있고, 보통은 평균 10~15명 정도 됩니다.
최두임 위원  잘 관리를 하셔서 치매안셈센터가 잘 운영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두임 위원  이상입니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감사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숙 위원  과장님, 승진 축하드리고 첫 보고 너무 잘하시네요.
9페이지를 보면 임산부 등록 관리율의 실적이 2025년도에 낮은 것 같아요, 50% 같은 경우는.
왜 그럴까요?
왜 실적률이 낮을까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현재 전국적으로 출산율이 떨어지면서 그런 것 같습니다.
1% 올리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목표 90점을 동일하게 해서 전년도 대비 1점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이정숙 위원  노력하고 계시는군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이정숙 위원  그 밑에 보면 자살 관련 등록관리 현황이 있습니다.
혹시 우리 고성군에도 이런 안타까운 사례가 전년도에 있었나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일단 2023년도에는 18명, 2024년도에는 18명, 작년에는 16명으로 줄어들었고요.
주소는 고성군이 아닌데 타시군에 사시는 분이 우리 지역에서 변사체로 발견되면 그것이 자살 통계로 잡히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
(「고성군에서 죽나, 다른 데 가서 죽지」하는 위원 있음)
이정숙 위원  이런 것은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부모님이 자녀를 양육할 때도 부모님이 화장실 가는 길에 잠결에 아이가 차버린 이불을 한 번만 여며주는 손길만 거치면 아이가 탈선을 해도 되돌아 온다고 하더라고요, 멀리까지 가지 않고.
그런 것처럼 이런 분들도 누군가와 마음 나누는 일이 있었다면 이런 일까지는 없었을 것 같아요.
크고 거창한 것은 아니어도 사회와 내 이웃과 마음 나누는 일이 있어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요.
혹시, 뭐라고 해야 되지.
멀리 있는 분을 챙기기보다 내 이웃에 있는 분과 교감하고 마음 나누는 따뜻한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부분들을 작게나마, 거창한 것 아니더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한번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챙겨봐주셨으면 좋겠고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꼭 챙겨보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23페이지,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옛날에는 새벽에 남산 팔각정에서 맨손체조운동을 했었죠?
새벽 같은 경우는 아침에 산책, 운동가신다고 참여율도 높았던 것으로, 저도 가봤을 때 항상 적정 인원 이상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백세공원(수남유수지 생태공원) 같은 경우에는 거리상으로는 참 애매모호해요.
남산공원처럼 산책을 겸해서 맨손운동을 하기도 뭐하고, 밤이다 보니까 약간 외지이고, 거리상으로도 차를 타고 이동하기도 그렇고 걸어서 가기도 그렇고 그래요.
그런데 책둠벙도서관으로 선택한 것은 제가 볼 때 접근성이나, 그 이웃에 아파트 밀집지역이나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장소 선정은 제가 볼 때는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 백세공원의 실적은, 참여율이 저조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번 장소 선정이 아무래도 주거 밀집지역이니까 주민 참여율도 높아서 군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소 선정을 참 잘하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김희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희태 위원  반갑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다 똑같은 입장인 것 같아요.
특히 치매 부분, 치매 세부 관리를 보면 상담도 하고, 조기검진도 하고.
혹시 치매에 걸리신 분들이 치료는 됩디까(되던가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치매안심센터 직원들하고 가족들이 연계해서 계속 방문하고, ‘치매약을 드셨습니까?’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언제 병원에 가셨는지를 확인하고, 약을 주기적으로 꾸준히 드시니까 많이 호전은 됩니다.
김희태 위원  행정에서 방문하기가 참 힘들하다고요, 너무 많아서.
요양원?
뭐라고 하죠.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생활관리사하고 요양보호사한테...
김희태 위원  이런 분들에게 교육을 잘 시켜주면 어떻겠느냐.
건강증진과에서 다 나가서 둘러보기가 힘들잖아요.
요양보호사라든지 이런 분들에게 가끔 교육을 시켜보고 이렇게 저렇게 하면 빨리 나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약 같은 것도 잘 챙겨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해요.
치매환자들이 약을 못 먹잖아요.
실제로 제대로 못해요.
이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그쪽으로 연계해서 하면 좋겠다.
엊그제 제가 동해면 좌부천에 갔는데, 올해 94살인 누님이 한 분 계시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몇 년 전에는 정말 판단이 빨랐거든요.
몇 년 만에 오랜만에 만났어요.
이야기를 해보니까...
치매환자들은 자꾸 기억을 되살리려고 하더라고요.
되살려 볼려고.
“네가?” 하면서도 금방 잊고, 금방 잊고.
누구, 누구 있는데...
나를 한번에 못 알아보는 거지.
내가 기억을 하고 있다, 기억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이 교육이거든.
상담을 해보니 내용을 설명해보니 나를 알아보는 거예요.
아, 이게 치매환자였구나!
자꾸 끄집어...
요양보호사분들이 가서 무조건 ‘팍팍’ 이렇게 하면 안 되고요.
조심스럽게 귀담아들어주고, 상담을 잘해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를 조금해 보고는 알아보고서 눈물을 흘리더라고요.
너무 찡하더라고요.
일반 요양사들이나 이런 분들은 밥이나 해주고, 대충 닦고...
말동무가 안 되는 것이 너무 많아요.
특별한 상담 교육도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상담이고, 대화가 되는 거예요.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적극적으로 해보겠습니다.
김희태 위원  자꾸 말을 시켜서 들어주고, 들어주고 하니 대화가 되더라고요.
약도 좋지만 그런 관리가 꼭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부분들도 요양사들과 하든지 교육을 시켜주세요.
상담.
그것이 참 좋습니다.
돈을 들여서도 좋지만...
○ 위원장 허옥희  질문을 간단히 하십시오.
김희태 위원  질문을 간단히 하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질문을 간단히 하세요.
김희태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잠깐만요.
하나만 더 할게요.
자살 예방, 이것은 관리를 어떻게 해요?
여기 보면 ‘주거밀착형 마음보듬사업’, ‘직장인 소진예방 프로그램’ 등 다 있는데.
제가 한 마디 드리고 싶은 것은, ‘자살’이라는 것은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특히 예를 들어서 경찰서와의 소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부부싸움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고, 사건사고가 접수되었을 때 이런 부분도 많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조금 전에 타지역에 사는 사람인데 고성군에서 와서 죽고 간다, 변사체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런 분들도...
우리도 다른 데 가서 변사체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은 경찰서와 연계되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건 사고가 일어나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하느냐’ 그러면 사전에 우리가 예방을 한다든지 교육도 필요하고, 그렇죠?
이것이 맞는 거거든요.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과장님, 제가 한 가지.
잘 몰라서 물어보겠습니다.
17페이지를 보면 정신건강증진시설.
마암면의 고성정신요양원의 정원이 202명인데 현원은 136명입니다.
종사자 인력기준은 지침상으로 정원이 42명인데 현원은 40명이잖아요.
그러면 만약 정원이 202명일 때 이 정원에 대한 종사자 인력기준이 ‘정원 42명’입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입소)현원이 이렇게 줄었을 때, 종사자 인력기준의 정원도 줄어야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이것은 맞습니다.
지침에 의해서...
○ 위원장 허옥희  정확히 입소인원 정원 202명에 대한 (종사자 인력기준의) 정원이냐.
(입소인원의)현원이 줄면 종사자 인력기준의 정원도 줄어야 되지 않나.
과장님?
정확히 답변이 안 됩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종사자 인력기준(지침)에 의해서 했는데...
(입소인원)정원은 202명까지 입소가 가능하지만 현원 136명에 대한 (종사자 인력기준) 정원과 현원이 42명, 40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입소인원)현원에 맞는 (종사자 인력기준)정원이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정확하게 맞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정원이 202명이고 현원이 202명일 때는 종사자 인력기준의 정원은 몇 명이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는 아직 모르겠고?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모르겠고...
○ 위원장 허옥희  그랬을 때 몇 명이 되는지 자료를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 위원장 허옥희  18페이지, 2025년 9월에 지역사회 치매관리율이 ‘군부 4위, 경남 4위’라고 되어 있습니다.
군부 4위는 경남 전체 군부에서 4위라는 말입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경남 전체 시부하고 다, 그러니까 군부에서...
○ 위원장 허옥희  합해서?
그러면 경남에서도 4위이고, 군부에서도 4위이고?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지역사회 치매관리율이 군부에서도 8위이고, 경남에서도 8위이고...
○ 위원장 허옥희  경남의 18개 시군 중에서 4위.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경남에서 10개 군부 중에서 4위, 이렇습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군부에서도 4위이고, 경남에서도 4위이고 그렇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표기를 정확하게, 표기가 애매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런 부분도 한 번 더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표기를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특수시책을 냈는데 치매어르신 돌봄 운영의 ‘소요예산액: 300만원’입니다.
300만원은 어디에 쓰는 예산입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예산이 300만원인데 기금이 80%이고, 도비가 10%이고...
○ 위원장 허옥희  그것은 아는데 어디에 쓰냐고.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행사운영비로 100만원, 사무관리비로 200만원을 할 예정인데...
○ 위원장 허옥희  됐습니다.
됐고, 새마을 부녀회장을 명예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새마을 부녀회가 일도 많은데 명예위원으로 위촉을 해가지고 얼마나 효과가 있겠습니까?
제 생각은 지금 우리가 돌봄, 생활지원사도 있고, 요양보호사도 있고...
이런 분들을 활용해서 ‘기억지키미 명예위원’으로 한 번 더 강조를 시키고, 그분들을 상대로 치매어르신 돌봄을 운영하면 더 좋지 않을까?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강주영  검토해 보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제가 특수시책을 보니까 너무...
새마을 부녀회장이 바쁘거든요.
수당도 없는 기억지키미 명예회원으로 위촉하는 것은 너무 탁상행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제가 요청한 자료는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 위원장 허옥희  다음은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이성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담당별 소개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백수선입니다.
지질공원담당 신광철입니다.
“차렷”
“경례”
2026년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  업무보고 뒤에 실음  -----
이상으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두임 위원님.
최두임 위원  소장님, 계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소장님은 처음으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에 근무하시는 것이죠?
고생 많이 하시겠습니다.
남부권 디지털 체험형 관광거점 조성사업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연차별로 어디까지 진행되었고, 올해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오감 체험 공룡 놀이터’는 설계를 하고 있고요.
BF인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오)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설계는 3~4월경에 완료될 것이고, 완료된 이후에 건축 입찰을 할 예정입니다.
‘공룡 모험 놀이터’는 일단 기반조성은 착공을 시작했습니다.
착공을 했고, 그에 대한 놀이 시설물이 40여 건의 관급자재로 들어갈 물품은 업체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계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약 준비 중입니다.
공룡 모험 놀이터는 실제 준공이 10월 말까지인데 그 밑에까지 내려가는 길의 진입도로가 조금 좁습니다.
지금 큰 차량이 못 들어가서 작은 차량으로 운반을 해야 돼서 공기가 조금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업체와 계속해서 상의를 하고 있고요.
최대한 올 연말에 큰 공사는 되도록 다 끝내는 것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딜라이트 연출’도 올 연말에는 설계를 끝내고, 계약을 하고, 내년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두임 위원  이 사업의 핵심이 디지털 체험형, 체험하는 것 맞지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최두임 위원  단순한 놀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어떤 디지털 요소나 차별화된 체험이 들어가는지, 아이들이 실제로 와서 체감할 수 있는, 예를 들어 설명도 해주시고요.
기존에 관광객이 많은 곳이다 보니까 공사 기간 중에 관람 동선이나 안전관리, 관광객의 불편 최소화 대책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체험형인 ‘오감 체험 공룡 놀이터’ 같은 경우에는 실감영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실감영상이 들어가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아마 영상과 실제로 공을 던지면 공이 다시 날아오는 느낌 같은 그런 놀이터를 만들 계획입니다.
공룡 모험 놀이터는 높이가 12m 이상 될 것이고요.
단계가 1단계/2단계/3단계로 나누어서 유아용/초등학생용/큰아이들까지 다 놀 수 있도록 놀이터가 구성될 것입니다.
실제로 다 같이 들어가서 놀 수 있도록 할 것이고요.
딜라이트 연출 같은 경우는 조명이나 파사드를 연출해서 실제로 보고 즐길 수 있는 영상을 만들 것입니다.
최두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관람 동선 같은 경우, 지금 현재는 1년 동안 휴장이기 때문에 박물관 관내 섹터는 휴장이고요.
데크길, 공룡발자국길이 있는 부분은 개방되어 있습니다.
개방된 부분은 주말에 직들이 나와서 일을 하고 있고요.
그 주변에는 못 들어가도록 계속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경우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해서, 혹시나 막혀있는 부분도 들어올수 있으니까 기간제 근로자와 공사감독을 하는 분들을 통해서 최대한 관광객들이 그쪽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최두임 위원  안전 관리가 철저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희태 위원님.
김희태 위원  김희태 위원입니다.
소장님은 처음이고, 직무대리로 있고, 하여튼 진급을 한 것이니 축하드립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감사합니다.
김희태 위원  상족암 안 추워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바람이 많이 불고 좀 추운 곳...
김희태 위원  바람이 많이 불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김희태 위원  직원들의 건강 관리를 잘 챙겨주시고, 특히 추운 날에 따뜻하게 옷을 입으시고, 맛난 음식도 많이 드세요.
박물관에 리모델링 준공률이 30%라는 말입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그렇습니다.
김희태 위원  그러면 2026년도에는 100% 된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그렇습니다.
김희태 위원  하여튼 분비를 잘하셔서 해주시고요.
상족암에는 사실은 시설물들이 많고, 특히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낙석이나 미끄러운 위험, 데크도 있고, 산과 바다가 가까워서 바닷물이 들어오다 보면 낙석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사업도 중요하지만 특히 안전에, 그리고 관광객들이 오셔서 다치면 이것은 큰일입니다.
사업을 할 때 데크를 하나 하더라도 제대로 안전에 최대한...
특히 그 바다는 돌들이 많아서 미끄럽습니다.
안전이 최고 중요하다.
사업도 중요하지만 산이 가깝고 해서 물이 많다.
잘 준비를 하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상족암에는 관광객이 많이 떨어졌다고 되어 있었는데 맞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김희태 위원  그 이유는 특별히 파악됩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제가 파악하기로는 초등학생이나 어린이 인구도 줄어들고 있고 전체적으로 인구가 줄어들다 보니까 방문객도 줄어드는 편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오감 체험 공룡 놀이터 같은 다양한 것을 설치해서 좀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희태 위원  방문객이 줄어드는 이유가...
우리가 공룡엑스포를 했는데, 재작년이나 그 앞년도에 엑스포를 할 때는 관광객이 같이 많이 들어왔어요.
상족암을 핑계로, 예를 들어 엑스포를 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안되고 다 같이 연계되는 부분이라서...
무엇 때문인지 파악을 잘 하셔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서 잘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알겠습니다.
김희태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이정숙 위원님.
이정숙 위원  소장님,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그리고 승진 미리 축하드리겠습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감사합니다.
이정숙 위원  교육 잘 다녀오십시오.
13페이지, 소장님이 업무보고 하신 내용 중에 가장 가슴에 와닿은 문구가 ‘무장애 관람환경 조성’.
너무나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비장애인이 이용하기 좋은 시설은 사회적약자와 장애인들이 더욱 이용하기 좋은 시설이거든요.
여기 리모델링하는 환경 조성을 어디에 컨텐츠를 두셨나 했더니 여기에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10페이지를 보면, 오토캠핑장 환경 개선으로 이용객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되어 있어요.
3년 동안 이용 실적이 어떻게 될까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지금 오토캠핑장도 인원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줄어들고 있어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캠핑장 수요도 작아지고, 사람들이 옛날만큼 캠핑 가는 인원이 많이 줄었다고 위탁 주신 대표님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봄이나 가을에는 기존대로 올라오는데 겨울에는 좀 적고, 전체적으로 줄어들어서 자기들도 위탁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고 하는데...
박물관이 좀 더 바뀌고 주변이 좋아지면 캠핑하시는 인원도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하나 여쭤볼게요
캠핑하시는 분들이, 저는 ‘불멍’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불멍을 하기 위해서 캠핑을 하신다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캠핑을 엄청 즐기는 캠핑족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불멍이 뭐지?’
“해보셔야만 느낄 수 있다.”라는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혹시 오토캠핑장에 불멍을 할 수 있습니까?
허용됩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장작을 조금씩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알겠습니다.
실적이 현재는 줄어들고 있다.
개선 되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7페이지를 보면 2025년 4월 14일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되었잖아요.
2차 인증인 ‘본 인증’을 받기 위해서 인증 기반을 구축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 다양하게 나열되어 있어요.
이 중에서 꼭 필요한 필수 요건은 무엇입니까?
이 중에서.
꼭 갖춰야 되는 필수요건.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지금 다 갖추어져야...
이정숙 위원  이게 전부 다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전부다 갖춰져야 합니다.
이정숙 위원  이것이 전부 다 필수요건이라서?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26건 정도 되는데...
이정숙 위원  26건?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필수요건이 26건 정도 되는데 대부분이 반 이상 갖춰졌고요.
경북대학교와 용역을 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다른 부분도 협의해서 올 연말 안에는, 신청하기 전까지는 다 갖춰질 예정입니다.
이정숙 위원  보완해야 될 것들이 많네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보완해야 될 것, 그쪽에서 조금 더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만들어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천혜의 환경 조건에서 조금만 보완하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26개 이상을 보완해야 된다고 하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안내판이라든지 우리가 협업을 해야 된다든지, 주민들과도 협업 등 그런 요건이 많이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용역팀(경북대학교)과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고요.
2월 중에 착수보고회를 함과 동시에 맞춰서 나갈 예정입니다.
이정숙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하려고 반쯤 준비하다가 아직 미완성 상태인데요.
폐교된 덕명초등학교가 야외 공연무대도 있고 한데 공터로 되어 있잖아요.
그거 혹시 사업소 소관이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공용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이번에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는 과정에서...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그것 과는 관련 없습니다.
이정숙 위원  관련이 없습니까?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이정숙 위원  알겠습니다.
18페이지를 보면 출렁다리 안전 점검 내용이 있어요.
출렁다리 길이가 어느 정도 되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길이가 20~30m 정도 되는 것으로...
이정숙 위원  20~30m?
너무 짧은 것 같다, 그렇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이정숙 위원  길이가 20~30m?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57m입니다.
이정숙 위원  그래, 너무 짧다 싶었어요.
57m.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죄송합니다.
제가...
이정숙 위원  즐길거리와 좋은 경관도 중요하고, 지질 자연환경도 중요한데 즐길거리도 있어야 하고.
특히 박물관 같은 경우는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로 많이 방문하니까요.
그래서 제가 길이를 여쭤보았습니다.
21페이지, 당초예산 할 때 전임 소장님께서 지질공원해설사?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해설사입니다.
이정숙 위원  지질공원해설사 이분이나, 관내에 활동하고 계시는 관광해설사나 생태관광지도사 이런 분들을 통합해서 교육해서 인적 자원을 관리하는 방향을 모색하시겠다고 하셨거든요.
혹시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라든지 계획이 수립된 부분이 혹시 있을까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올해도 지질해설사 4명을 신규로 채용을 할 것입니다.
이정숙 위원  예, 그때 그렇다고 하셨어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저희가 고성 군민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거든요.
관광해설사 분들께는 약간의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이정숙 위원  인센티브가?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관광해설사 분들이 신청을 하시면 채용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정숙 위원  본인들이 정보를 못 받아서 그럴 수도 있으니 한 개를 더 챙긴다는 부분에서 생태관광지도사나, 관광해설사나 이런 분들이 통합교육을 받아서 향후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지질공원해설사 부분에 결원이 생길 수도 있잖아요.
타지역으로 이사를 갈 수도 있고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잖아요.
그랬을 때 그런 분들이 교육을 받을 때 미리 같이 받아서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때 소장님이 그런 보고를 하셔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 부분을 한번 챙기셔서 향후 진행하실 때 그런 인적 네트워크를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현재 그런 계획이 수립되었나 싶어서 궁금해서 여쭤보았습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향후 꼼꼼하게 잘 챙겨서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알겠습니다.
이정숙 위원  이상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소장님, 13페이지를 보면 박물관 리모델링 있습니다.
리모델링 예산은 얼마입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총 83억원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83억원?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 위원장 허옥희  국도비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6대4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국비가 6이고, 군비가 4?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도비.
○ 위원장 허옥희  도비가 6이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도비가 4고, 군비가 6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러면 4대6이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4대6입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죠.
도비가 4고, 군비가 6이다?
고성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하고, 탈박물관도 리모델링하고, 공룡박물관도 리모델링을 하고.
지금 박물관 리모델링 시절인가 싶습니다.
쭉 보니까 이번에도 리모델링을 할 때 실감영상실, 대형 미디어모빌을 만들고 하는데 앞서 고성박물관에 있는 실감영상실을 가보니까 바닥하고 벽하고 같이 영상을 돌리니까 어지럼증이 있더라고요.
그 뒤에 탈박물관 개관했을 때 갔었거든요.
탈박물관은 또 잘했더라고요.
소장님, 이런 부분은 잘하는 업체가 있거든요.
업체를 선정해서, 우리가 비싼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는데 체험했을 때 어지럼증은 없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맞습니다 .
○ 위원장 허옥희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체크해보시고요.
사실 인구는 줄고, 아이도 줄고...
그래도 리모델링은 해야 되고 예산은 많이 투입되고 그렇습니다.
2026년 12월이 되면 끝나는데 홍보가 중요해요, 홍보가.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맞습니다 .
○ 위원장 허옥희  홍보를 철저히 해서 돈을 들인 값을 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교육은 26일부터 갑니까?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 위원장 허옥희  교육을 잘 다녀오시고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앞서 동료 위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18페이지를 보면 오토캠핑장에 환경개선 한다고 돈이 2,600만원 듭니다.
그렇죠?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맞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그런데 이용객은 자꾸 줄어들고, 그것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아마 봄과 가을이 되면 수치가 조금 올라올 것이라고 봅니다.
○ 위원장 허옥희  제가 봤을 때 모든 것은, 문화는 자꾸 변해야 됩니다.
예전에 이 오토캠핑장의 이용객이 참 많았거든요.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맞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어느 순간 되면 또 다른 오토캠핑장으로 가버립니다.
그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관리를 허술하게 할 수는 없고, 2,600만원을 투입했을 때 관광객을 최대한 유치할 수 있도록 우리 소장님이 노력해주십시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예, 알겠습니다.
○ 위원장 허옥희  교육은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직무대리 이성경  감사합니다.
○ 위원장 허옥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ㆍ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1월 26일 월요일 10시에 개회하여 행정복지국 주민생활과ㆍ복지지원과ㆍ교육청소년과ㆍ열린민원과 소관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산회)

  
○ 출석위원(4명)
  허옥희     이정숙     최두임
  김희태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허 수 은
  속     기     사           이 수 민
○ 출석공무원(4명)
  보   건   소   장           이 을 희
  보 건 행 정 과 장           김 영 국
  건 강 증 진 과 장
  직   무   대   리           강 주 영
  상족암군립공원
  사   업   소   장
  직   무   대   리           이 성 경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허 옥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