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1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4차
                                                              고성군의회사무과
○ 일 시 : 2026년 7월 28일 (화) 10시 02분
○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군수제출)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10시 02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고성군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군수제출)
  가. 보건행정과
  나. 건강증진과
  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오늘의 보고순서는 보건소 보건행정과ㆍ건강증진과,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 중 설명이 부족하거나 의문 나는 부분에 대하여는 보고가 끝나면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소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우리 군민의 건강을 챙기는 보건소장 이을희입니다.
보건소는 우리 군민의 건강을 촘촘하게 챙기면서 군민이 건강한, 당당한 고성을 위해 여러 보건과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10대 의회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건강관리는 보건소에서’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영국입니다.
손상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 반갑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담당을 소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경희 보건행정담당입니다.
허경아 감염병예방담당입니다.
윤영미 감염병대응담당입니다.
정은미 의약담당입니다.
양형임 보건민원담당입니다.
(유인물 부록에 올림)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과장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6페이지 보겠습니다.
군에서 산부인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지도점검 및 만족도 조사는 4회로 계획이 잡혀있는데 지금 1회밖에 안 되었습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자료를 작성할 때와...
분기별로 1회씩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혹시 들어보신 적 있습니까?
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군민 체감 보건의료서비스 기능 강화’에서 제일 위에, 노인요양원 리모델링을 통한 ‘고성군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36억원을.
센터 안에 프로그램이나 내용물로 어떤 것이 들어가는지 상세하게 말씀해주세요.
한 군데로 모은다는 취지에서 이 사업을 시작했고요.
모자검진, 건강 관리 프로그램 복합적으로 다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자검진부터...
아니면 장소를 옮긴다는 의미인가요?
기존 보건소에서는 시설구조가 면적이 없다 보니까 협소하게 운영하고 있고요.
우리 지역에 장애인에 대한 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건강증진실도 건강증진센터 2층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노인요양원을 리모델링하면 1층 전 층에 장애인이 운동을 할 수 있거나, 기존 건강증진실을 1층에 다 깔아서 그분들을 모셔서 운동을 시키고 재활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제공하고 싶어서 1층을 준비했고요.
2층에는 임산부 건강증진실 같은 경우도 그분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하고 싶은데 공간이 없다 보니까 1대1 맨투맨 교육만 하고 있습니다.
건강증진실, 임산부를 모셔놓고 같이 교육할 수 있는 교육 공간도 만들고, 저희가 지금 통합돌봄과 맞춰서 재택의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하려면 우리끼리 앉아서 의논할 공간이 있어야 되는데 그 공간이 없다 보니까 재택의료실을 만들어서 같이 업무를 협의하면서, 사례를 관리하면서 그렇게 하고 싶어서, 군민들한테 다가가는 보건사업을 하고 싶어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용어가 해석이 안 되어서 지소와 진료소의 차이는 어떤 것입니까?
진료소는 의사가 없어도 보건진료직이라고...
보건진료직은 법에서 허용된 범위 내에서 진료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진료소에서는 의사가 없어도 보건진료직 공무원이 있으면 허용된 범위 내에서만 약 제조가, 다른 행위는 못하고.
그런 차이가 있는데 진료소가 있는 이유는 가까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농어촌에서 많이 발생하는 일상적인 것은 그분이 처방을 할 수 있고 완결이 되는데 그 외의 것은 저희가 원격진료라든지 거기서 안 되면 공중보건의사가 있는 보건지소나 아니면 강병원 같은 다른 병원들과 원격진료를 한다든지...
보건진료직 공무원이 못하는 것은 원격 협업을 해서 처방을 받아가지고 조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소에는 의사선생님이 계신다고 했는데 여기 자료의 현황을 보면 보건지소는 8개이고, 의사 선생님은 여섯 분이거든요.
없는 데도 있습니까?
보고에 말씀드렸듯이 5명 가지고...
옛날에는...
그래서 어찌 됐든 이 5명 가지고...
예전처럼 ‘1지소, 1의사’를 못하고 있고요.
저희가 판단해서 의료기관이 있는 거류면, 회화면은 일주일에 1번밖에 못가고요.
나머지는 특성에 따라서 어떤 면은 목요일에 가고, 어떤 면은 월ㆍ수ㆍ금으로 가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고성읍도 월ㆍ수ㆍ금 3일밖에 진료를 못 하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1일 50만원 정도, 의사 채용을요.
실제 모 군 같은 경우는 일당을 100만원을 준다고 해도 안 오는 상황이거든요.
의사 자체도 부족한 것 같고요.
시와 군의 지역적 특성.
그리고 너무 많은 금액을 요구하는가 봐요.
모 군에는 1일 100만원 정도, 세전 공고를 했는데도 채용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나중에 ‘지역의사제’가 시행된다면 모르겠지만 그 전에는...
고성군에 개인병원도 실제 의사와 간호사를 구하기가 힘들다고 해서, 앞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구하기가 힘든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1명을 채용하는 데 도시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더 들어가야 되는 부분, 관사도 제공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최상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14쪽에 보면 우리 군 관내에 에이즈 환자가 400명 있습니까?
환자 등록은 4명
등록은 현재 4명?
에이즈가 4명이 있어요?.
결핵 환자는 어느 정도 됩니까?
실제 결핵 환자로 등록되어 관리하고 있는 사람은 20~30명 사이입니다.
지금 65세 이상 면역 저하자가 많이 있다 보니까 잠복 결핵이라고 해서 그런 환자들이 면역이 떨어지니까 그런 분들이 많기는 해도...
실질적으로 그런 환자가 잠복 결핵이 있다고 해서 등록환자로 하지는 않고, 실제적으로 검사상에서 양성이 나온 사람들만 등록해서 관리하다 보니까 그 정도 있습니다.
근절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죠?
우리나라는 의학 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약만 잘 먹어도 충분히 관리가 되고, 전염력도 다운되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지도를 해도 본인이 실천을 못하는 부분이 많고요.
특히 에이즈 같은 경우는 개인정보가 엄격하다 보니까 본인이 노출되면 거부를 하십니다.
잠수를 타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거리를 유지하면서 관찰하고,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막아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특별히...
의사와 환자의 거리가 멀어서 되겠습니까?
에이즈 네 사람, 결핵...
지역별로.
이삼십 명인데 면별로 없는 지역이 있거나, 어떤 지역에 많거나 그런 것이 있습니까?
그렇게 조금씩 좁혀 나가야 줄어들 수 있죠.
지역별로, 연령대별로 자료를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통 본인이 필요해서 검사를 받은 것이 아니고, 요새는 수술이라든지 큰 의료기관에 가면 예전에 비해서 기본적인 루틴에서, C형 간염 검사를 하게끔 되어 있다 보니 검사하다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닙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헌혈도 하지만 피부에 하는 문신, 타투를 많이 하다 보니까 오염된 기구를 통해서 C형 간염에 걸릴 수 있습니다.
병이라는 것이 주변 매개체를 통해서 감염이 많이 되거든요.
우리 농수산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련이 없는지를 조사해서 선진국답게 대응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촘촘하게.
살이 찢어지거나 뼈가 부러지는 것은 쉽지만 이렇게 감염되는 것은 주변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상당히 피해를 주거든요.
확산이 우려된다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약국에서는 약 외의 것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같이 관리를 하시나요?
초등학교 학생이 전자담배를 약국에서 구입해서.
혹시 그 사건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한 지역에서 어떤 분이 보고 보건소에 전화를 해서 “보건소에서 이것을 관리하느냐”물었는데 “판매나 이런 것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라고 해서 다른 곳에 전화를 하니까 또 “아닙니다.” 해서 어찌어찌하다 저를 알게 됐습니다.
감시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라고 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감시는 되지만 판매를...
누가 봐도 청소년이거나 학생이면 판매가 금지되어야 하는데 약국에서 판매를 했다면 이런 것을 어떻게 조치하고 있습니까?
보건소에서 그런 조치를 합니까?
약국에서는 우리가 관리하는 약 외에도 드링크라든지 일반적인 판매가 다 가능한 부분인데...
의료법으로써 할 수 있는 것은 의약품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그 법을 위반하느냐의 문제인 것 같고요.
전자담배는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약국에서 파는 드링크라든지...
우리 입장에서는 그런 분류에 포함되기 때문에...
그것은 청소년 부서라든지 다른 개별 부서에서...
약국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전자담배를 관할하는 부서에서, 아니면 청소년 지도 부서에서 관리를 해야 될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서입니까? 저 부서입니까?’라고 문의를 하면 응대를 해주실 때 ‘알아보고 어디입니다.’라고 찾아서 연락해주는 민원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저도 방금 답변을 드리면서 그 생각을 했는데 저도 답변을 그렇게밖에 드릴 수 없는 상황 같아서, 우리 업무가 아니라서 명확하게 말씀을 드렸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민원인이 잘 모르고 전화를 하면 ‘우리가 알아보고 연락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고성군에서 가장 민감하고 중요하고 조심해야 될 감염병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름이 되면 학교, 급식소가 있기 때문에 노로바이러스 쪽이...
급식소가 있는 학교, 어린이집 같은 곳에 그런 것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자료 17페이지를 보면 ‘추진상황 및 계획’이라고 있습니다.
그 밑에 도표가 있네요.
‘어린이 필수예방접종’부터 ‘대상포진’까지 있는데 괄호 안에 ‘국가’라고 적힌 것도 있고 ‘자체’라고 적힌 것도 있고, ‘PPSV23’도 있는데 괄호가 없는 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인플루엔자’에는 ‘국가’라고 적힌 것이 국가사업인지?
아마 그런 뜻인 것 같고...
국가 접종사업입니다.
코로나 같은 경우는...
국가사업입니다.
저희가 표기를 못 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안 했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군민들이 접종을 하면...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넘어오면서 접종을 해야만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해서...
필수가 아니고 나라에서 권장하는 예방접종이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것은 권장하는 사업이고?
표시가 안 되어...
어린이 예방접종은 필수로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괄호 안에 ‘국가’ 적어놓은 것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인 것 같고...
‘자체’는 우리 군인데 그런 표시가 없는 사업은 어디에서 주로 하는지 그 부분이 의문이 생기고.
코로나 같은 경우는 작년에 예방접종이 몇 퍼센트나 되던가요?
작년에 코로나 같은 경우에.
코로나는 감기 아닙니까?
감기죠?
이상입니다.
12페이지 ‘원격협진사업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몸도 불편하신데 먼 병원을 찾기보다는 가까운 보건지소나 진료소에서 병원과 원격을 통해서 상담하고 처방을 받는 것이죠.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만약에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거나 큰 병원의 대면 진료가 필요할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대면을 해야 정확하게 할 수 있는데...
원격 협진이라는 것이, 실제로 화면으로는 정확히 파악이 안 되거든요.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모든 약에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되는데 그 처방을 받기 위해서 주민이 읍이나 삼천포(사천시)로 가기 어려우니까...
기초 진료는 대면 진료를 해야 될 것 같고요, 정확히 알아야 되니까.
그 외에 약을 정기적으로 타지 않습니까?
타는데도 무조건 의사를 만나야 처방이 나오는데 원격 이것은 의사를 찾아가지 않아도 고혈압 같은 정기적인 약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은 굳이 안 가도 처방을 받아서 우리가 약을 줄 수 있으니까 그 점에서 편리한 것입니다.
특별한 추진 방향이 있다거나 아니면 ‘안내를 이렇게 한다’든가 그런 것이 있는가 싶어서 여쭤본 것입니다.
화상진료를 하더라도 앞의 차트와 다를 수 있는 부분은 분명히 그 자리에서 안내가 될 것이고, 군수님 공약사업 안에 주치의 제도가 있습니다.
주치의라는 것이 일반 의사, 공중보건의사도 줄어드는 상황에서 모든 주치의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희 생각에 요주의 관리를 해야 될 분은 별도로 정해서 주치의처럼 자주 연락을 드리는 시스템으로 운영하려고 하기 때문에 원격 협진이든 일반 협진이든 보건소를 방문하는 사람 중에서 전문가의 소견으로 약간 이상하신 분들은 큰 병원으로 가셔야 된다든지...
아니면 담당 공중보건의사든 병원 의사든 주치의를 정해가지고 체계적으로 계속 모니터링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성군 관내에 마약류 환자가 발생한 현황이 있습니까?
TV 보니까 서울에는 술에 취해서 길에 누워있는 줄 알았더니 조사를 해보니까 마약이이었다는 이런...
찾아내기는 힘들지만 사전에 교육을 통해서, 예를 들어서 발견되면 엄한 벌을 준다든지, 교육이 필요하다 싶어요.
예전에는 금연 교육을 많이 하더만 지금 그것은 안 하고 있는 것 같고, 마약 이것도 모르고 할 수도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나,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도 점검, 교육.
필요하시다면 앞으로 그에 대해 계획을 세워서 고성군에 이런 일이 없도록,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약류도 우리 과도 그렇고 건강증진과도 그렇고 찾아가서 홍보활동을 많이 하니까, 마약류도 결국은 큰 마약보다는 약 오남용도 마약 성격으로 가니까, 약 오남용과 마약류 이런 것은 홍보 나갈 때 다 같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보건행정 교육을 한 예가 있는지, 또 공장이라든지 이런 시설에 가서 교육한 사례가 있는지, 그런 것이 있으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로당 행사에 참석해서 교육하는 것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업무는 건강증진과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그쪽에서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도, 앞서 이야기하신 마약류도 그렇지만,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요.
그분들이 우리나라에 오면 내나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라고 별도로 따로 등한시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 우리 군민이라는 입장으로 포용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양애정 위원님.
‘한센인간이양로주택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성군에 2곳이 정착마을로 되어 있죠?
성진마을하고 산성마을.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
산성마을에는 한센간이양로주택 운영비가 지급되고 있거든요.
열다섯 분이 계시는데 그분들한테 3,930원씩 일수를 계산해서 급식비가 나가고, 세탁하고 취사하시는 분들 네 분한테 인건비를 한 달에 140만원 정도 지원해드리고 있고요.
양로주택 7세대가 있는데 올 여름에는 그분들한테 냉방비를 29만원 정도 지원해주고 있고요.
겨울에는 몇 달 동안 난방비 84만원을 달달이 나눠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이 쓰여서 질의를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선소나 하우스 작업하는 데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조선소는 그분들이 부상도 많이 입습니다.
건강보험은 적용이 됩니까?
어떻습니까?
저도 외국인들과 일을 같이 오래 했는데...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없으면 조선소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문을 닫아야 돼요, 대한민국 조선소는.
제가 조선소에서 일을 조금 했습니다.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던 사람이 죽는 것도 제가 직접 보았는데 그분들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지 안 되는지 제가 그것을 묻고 싶네요.
저희가 직접 관여하는 업무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국가적으로도 아주 문제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업하는 분들인데 건강보험도 정당히 받고 하면 관계 없는데 그렇지 않은 부분 때문에 지금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성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한번 확인해주십시오, 건강보험료를 받는지 안 받는지.
확인해보고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상임위원회에서 요구한 지도점검 만족도 조사 요구자료를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장내 정리)
건강증진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담당 강정민 계장입니다.
건강지원담당 이수정 계장입니다.
정신건강담당 박정혜 계장입니다.
치매관리담당 강인숙 계장님입니다.
그럼 이어서 건강증진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부록에 올림)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10페이지, ‘AIㆍ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가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어르신들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아무래도 어르신들은 스마트기기나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전원을 켰을 때 안 될 경우는 꾹 눌러서 3초 정도 있다가 다시 켜면 스마트 워치’가 된다고 설명을 하고, 매뉴얼대로 적어서 복사까지 해서 붙여드렸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기가 없을까요?
고맙습니다.
이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11페이지를 보시면 ‘안정적 육아환경 조성 및 건강취약계층 지원 강화’의 ‘추진상황 및 계획’ 표가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여러 가지 부수적인 것이 쭉 나와 있습니다.
제가 볼 때 가장 핵심적인 것은 출산입니다.
아이를 낳아야 이런 것이 부수적으로 필요한 것 아닙니까?
출산장려금을 이렇게 대폭 지원해줘야 출산이 된다는 말입니다.
제가 거리를 다녀봐도 임신한 여성분을 보기가 정말 힘듭니다.
국가에서 제일 큰 자산이 사람입니다.
국가에서 전폭적으로, 한 사람을 출산하면 옆에 사이드에서 지원해줄 것이 아니고 당사자에게 크게 지원을 해줘야 아이를 낳습니다.
꼭 정책에, 우리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새마을 부녀회장님을 기억지키미 명예위원으로 위촉’하셔서 어찌 보면 어르신들한테는 되게 가깝고 친근함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더 효율적이고 참 잘 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소요 예산액이 300만원입니다.
새마을 부녀회장님께 돌아가는 활동비라든지 이런 것이 약간 지원됩니까?
그래도 계속적인 활동을 하다 보면 조금은 지원이 있으면 더 나은 돌봄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최상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고성군 관내에 치매 환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젊은 사람은 가정을 꾸려가는데 그런 부분에서 촘촘하게 관리를 해서 어쨌든 그런 분들이 치매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젊은 사람들...
어쨌든 우리가 딱 생각해 보면 정신적으로 ‘내가 소외되었다’ 그럴 때 자격지심으로 되는 것인지, 어쨌든 옛날에도 환자가 있었을 텐데, 옛날에는 이런 것이 없었지만...
젊은 사람들, 연령이 낮아진다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든 개선해야 되거든요.
찾아서 도와드려야 되고요.
정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야 되는데.
치매 환자의 나이가 낮아지는 부분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시고요.
그렇게 해서 그런 사람들이 생활을 하는 데 불편이, 치유될 수 있도록 보건 행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를 보시면 고성정신요양원과 주순애원에 운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에서 지도ㆍ점검이 들어갈 것인데 어느 정도 하고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성정신요양원에 인력 관계 그런 부분을 한다든지, 올해는 청년 인턴 채용을 우리 고성군만 해가지고 6월부터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도ㆍ점검은 소장님도 굉장히 신경을 쓰는 부분입니다.
고성정신요양원이라든지 주순애원 이런 부분은 소장님도 굉장히 신경을 쓰는 부분이기 때문에 월 1회 이상 나가고, 거의 한 달에 2번 정도는 수시로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용객들이 많더라고요.
월요일만 하는데 목요일도 늘린 것은 아니고, 늘릴 계획이죠?
2026년 7월 3일부터 월ㆍ목으로 합니다.
아파트가 밀집되어 있는 부분이고, 거기까지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저 밑으로 조금 확대를 했으면 하는, 이렇게 잘 되는 사례는 조금 확대를 해서 예산 확보도 하셔서 했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려봅니다.
300만원에서 2026년 7월 13일부터 2026년 10월 29일까지 하니까 45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저도 참가를 해봤는데 너무 재밌고 신나게 했었습니다.
고성읍뿐만 아니라 면 지역으로도 확대해나가는 것은 어떠신지, 예산이 많이 부족한가요?(웃음)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0분간, 11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정회)
(11시 1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이성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담당별 소개를 하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관리담당 백수선입니다.
지질공원담당 김인석입니다.
2026년도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유인물 부록에 올림)
이상으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출근하셨다 여기 오신다고 긴 시간 동안 운전을 하셨겠네요.
13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은 매칭사업이죠?
보니까 사업비가 146억4,800만원인데 거기서 우리 군비는 어느 정도?
그러면 도비가?
국비가 50%네요.
감사합니다.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오감체험공룡놀이터에 BF인증을 했다가 재심의가 8월로 잡혔다, 그렇죠?
아무래도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지적을 받으셨습니까?
그 공간을 데크나 이런 부분으로 보완할 수 없는데 그래도 장애인들이나 휠체어가 그쪽으로 갈 수 있는 이동 동선 방안을 강구하라고 해서...
저희가 데크를 다 깔 수는 없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전기 카트차 있지 않습니까?
감사합니다.
이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8페이지를 보니까 연도별 관람객 및 수입현황이 있어요.
2022년을 기점으로 관람 인원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수입도 줄고 있고요.
투자는 보니까 이번에도 80억원 이상, 83억원 되는데 관람객은 줄고, 83억원이라는 투자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우리 군비가 50억원이 들어가는데 아주 큰 돈입니다.
돈만 쏟아부어서 될 일이 아니고, 경제성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공룡박물관이 20년 동안 한 번도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원이 줄어드는 부분은 인구 감소 요인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의 주 타깃층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인데 지금 현재 어린이들이 많이 감소하는 추세이고요.
그런데 그 부분이 감소한다고 해서 이렇게 갑작스럽게 줄어드는 것은 아니겠지만 저희가 다양한 콘텐츠와 공원에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서 어린이와 어른들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줄어드는데 우리가 변화를 줘서...
어린이들이 공룡을 이야기하지 성인들은 크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어린 시절을 경험했지만 변화에 맞춰서 해주시기 바라고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 사업에 돈이 1,400억원 들어갑니다.
그렇죠?
이것도 아주 큰 돈입니다.
이 사업비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말씀을 좀 해주세요.
아, 그렇군요.
리모델링 하고 명소화사업을 하는데 군비가 100억원 들어갑니다.
아주 큰 돈입니다.
우리 군 예산이 800억원 되는데, 군 1년 예산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주 큰 돈입니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통한 지질관광 기반 조성’ 자료에는 사업비 같은 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것을 한번 설명해주십시오.
200억원 이상 들어가지 않습니까?
리모델링 사업하고 아주 큰 돈인데 잘 좀 하셔서 국가니까 이런 사업을 하지 개인은 할 수 없는 사업입니다.
원가의식을 가지고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상림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앞서 이우영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2022년을 기점으로 방문객이 계속 줄고 있네요?
공룡과 공룡발자국 화석에 대한 학습보다는 관광이 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면 어떻습니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앞서 이야기하신 146억원을 투입해서 실내놀이터와 야외놀이터, 다양한 시설들을 구비하고 있는데 거기에 박물관까지 리모델링 해서 하고 있습니다.
20년 만에 바뀐 것을 다시 홍보하면 관광 인원은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병풍바위’ 같은 것도 아주 좋거든요.
좋은 것을 더 부각시키고 알아서 배가 될 수 있도록, 고성군에서 관광 수입이 크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변화를 시켜주십시오.
윤정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 예산에는?
공룡모험놀이터는 화산모험놀이터, 밖에 있는 실외놀이터니까 그것은 그대로 만들어져있는 것이고.
오감체험공룡놀이터는 실내놀이터인데 디지털이 가미된 놀이터를 조성할 것인데 거기에 한번 투입되고, 그 내용을 계속해서 조금씩 바꿀 때는 예산이 더 투입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한번 설치하면 4~5년 이상은 그대로 이용하고, 그 이후에 프로그램을 바꾼다면, 실례로 조금씩 손을 본다면 투자사업비가 더 들어가는 것으로.
이우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페이지를 보면 ‘레플리카’라고 있는데 용어가 해석이 잘 안 되어서, ‘레플리카’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을 해주십시오.
그러면 ‘딜라이트’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조명, 그런 뜻이군요.
공무원들께서 원가의식을 가지고 해주셔야 된다고, 사명감을 가지고.
과장님도 세금을 내고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다 세금을 냅니다.
다 똑같이 내니까 원가의식을 꼭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애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지오투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MZ세대, 가족 대상, 시니어 대상 이렇게 대상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소외되는 계층 없이 어르신들도, 가족들도, 아이들도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이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2027년에 국가지질공원도 노력하시면 인증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
그렇게 해서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생각하시는 방향이 있으십니까?
이 사업은 계속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꼭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소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7월 29일 수요일 10시에 개회하며, 조례안 등의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1회 고성군의회(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산회)
 
○ 출석위원(5명)
 손상재     양애정     윤정애
 이우영     최상림
○ 출석사무직원
 전   문   위   원           허 수 은
 속     기     사           이 수 민
○ 출석공무원(4명)
 보   건   소   장           이 을 희
 보 건 행 정 과 장           김 영 국
 건 강 증 진 과 장           강 주 영
 상족암군립공원
 사   업   소   장           이 성 경
○ 회의록서명
 위      원     장           손 상 재